강지환-윤은혜 '내거해' 일본, 중국 등 해외 8개국 수출
▲'내게 거짓말을 해봐'     © sbs

 
sbs '내게 거짓말을 해봐'(극본 황주하 최윤정, 연출 김수룡 권혁찬, 원안 김예리, 이하 ‘내거해’)이 해외에서도 잇따라 수출되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현재 해외에는 일본, 중국, 대만, 홍콩,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해외 8개국에 수출된 상태다. 최근 한국 가요와 아티스트들로 인해 한류열풍이 시작되고 있는 유럽에서도 '내거해'의 수입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다.
 
sbs'내거해'는 강지환 윤은혜 등 출연배우의 열연과 상큼발랄한 스토리 전개로, 최근엔 현기준(강지환 분)의 로맨틱한 프로포즈 등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바 있다.
 
sbs'내거해'의 해외수출을 진행한 sbs콘텐츠허브 관계자는 “'내거해'는, 특집극 '아버지의 집'로 ‘제 44회 휴스턴 국제 필름 페스티벌’에서 tv시리즈 단편드라마 부문 대상을 수상한 김수룡 감독의 작품이라는 점과 한류스타 강지환 윤은혜 두 배우의 만남, 그리고 거짓말로 만난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게 되는 독특한 설정으로 주목 받았다. 방송권을 구매한 아시아뿐 아니라 유럽 등 세계 각국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니 추후 더 많은 국가의 해외팬들이 '내거해' 를 만나볼 수 있을 듯 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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Է: 2011:06:23 [16:09]   : news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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