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다문화가정에 로봇코딩 교육
4차 산업혁명 체험교육 실시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정보소외계층의디지털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다음 달 22일까지 관내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4차 산업혁명 체험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날부터 시작되는 체험교육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창의력 향상은 물론, 스마트 코딩로봇을 직접 조종하며체계적인 사고력 및 문제해결능력 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다.

 

교육에 참가한 이연수(13세) 학생은 “선생님이 주신 미션을 로봇으로 생각한대로실행해 보니 정말 재미있다”며 “코딩이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놀이체험이라 생각하고 쉽게 배우고 있다”고말했다.

 

이만균 단원구청장은 “정보소외계층 아이들에게 배움의 기회를제공하기 위해 로봇코딩, 3D프린터, 3D펜, AR·VR 등 첨단 기술 교육을 확대 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뉴스웨이브) news@newswave.kr



트위터 페이스북
기사입력: 2019:05:24 [12:24]   최종편집: ⓒ newswave
인기기사

‘아침부터 눈부신 미모’ 차정원, 공항여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