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새마을회, 안산천.화정천에서 수질정화활동

 

 

안산시새마을회(정차동 회장)는 안산천과 화정천 일대에서 새마을 회원과 k-water 시화조력관리단 직원 등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천 정화를 위한 ‘EM흙공’ 2천여 개를 던지는 행사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전날 열린 행사에서 사용된 ‘EM(Effective Microorganism)흙공’은 효모균, 유산균, 광합성균 등 수십 종의 유용한 미생물이 들어있는 EM효소 발효액과 질 좋은 황토로 만들어져 하천의 수질향상, 토양복원, 악취제거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안산시새마을회 정차동 회장은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의 깨끗한 생태하천 만들기를 위해 새마을회가 항상 앞장서 나가겠다”며 “안산천과 화정천에 이어 조만간 반월천 등 소하천에서도 EM흙공으로 하천정화활동을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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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4 [12:26]   최종편집: ⓒ news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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