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주교동, 협력으로 커지는 ‘이웃사랑의 손길’
주교동 복지일촌협의체, 빛과 소금 교회와 이웃사랑 나눔 협약

▲ 고양시 주교동, 협력으로 커지는 ‘이웃사랑의 손길’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복지일촌협의체는 지난 11일 관내 빛과 소금 교회와 이웃사랑 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저소득 주민 복지향상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을 맺은 빛과 소금 교회는 지난 15년간 주교동에 소재하면서 취약계층 복지사업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매년 명절과 연말에 저소득 20여 가정을 방문해 후원물품을 지급했고 매주 금요일에는 사랑의 빵 나눔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또 긴급 주거 취약 가구에게는 거주지를 제공하는 ‘비빌언덕 프로젝트’ 실시하는 등 이웃사랑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

 

주교동 복지일촌협의체는 지역실정에 밝고 복지실천에 열의를 가진 빛과소금 교회와의 협약을 통해 주교동 취약 계층 복지향상에 한발 더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빛과 소금교회 신동식 목사는 “그간 지역 주민을 섬기는 데 공공기관과의 협력이 절실했는데 오늘 이렇게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주교동저소득 주민들을 돕는 데 더욱 힘을 쏟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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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2 [11:45]   최종편집: ⓒ news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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