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아이들이 만드는 아동안전지도 제작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요”

▲ 고양시, 아이들이 만드는 아동안전지도 제작

 

고양시는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018년 아동안전지도 제작 참여 학교를 모집, 총 12개 학교를 선정했다.

 

‘아동안전지도 제작’ 사업은 아동들이 직접 학교 주변의 위험·안전환경 요인을 표시한 지도를 제작해봄으로써 위험공간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범죄 대처능력을 향상시켜 위험환경을 개선하고자 지난 2012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관내 83개 초등학교 중 61개 학교가 참여했다. 기존 제작된 아동안전지도를 바탕으로 보완·개선이 필요한 경우 2~3회 재신청한 학교도 22개교다. 올해에는 아동안전지도를 제작하지 않은 11개 학교에서 참여한다.

 

지도제작 과정은 ▲학교주변 사전조사, ▲지도 제작 교육, ▲현장조사, ▲지도제작, ▲발표 및 사후 설문조사 순으로 진행된다. 안전지도 제작과정에서 찾아낸 유해환경 및 범죄 예방 개선사항에 대하여는 고양시 해당부서와 협조하여 조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학교주변 통학로를 학생들과 함께 직접 조사함으로써 안전한 공간과 위험한 공간을 인지하고 범죄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안전사고 예방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 경찰, 아동여성지역연대 등 어른들이 관심을 갖고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뉴스웨이브) news@newswave.kr



트위터 페이스북
기사입력: 2018:05:16 [14:17]   최종편집: ⓒ newswave
‘구내식당’ 성시경 적성 찾았다! ‘건설현장 육체노동 딱 맞아’
'오늘의 탐정', 충격 반전 엔딩+예측불허 예고! 동시간 시청률 2위!
종영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이유영 꽉 닫힌 해피엔딩
'플레이어' 송승헌-정수정-이시언-태원석, 미리 보는 2분 하이라이트 영상 전격 공개!
‘전지적 참견 시점’ 크러쉬-매니저, 빙구美 폭발! ‘리얼 브라더’ 케미 예고!
'뷰티 인사이드' 눈물 글썽 서현진 VS 시크한 이민기 병원 옥상 첫 만남 포착
‘나인룸’ 김희선, “무조건 도전하고 싶은 캐릭터였다“ 남다른 애정 드러내!
‘프리스트’ 연우진-정유미-박용우, 뜨거웠던 대본 리딩 현장 포착!
‘하나뿐인 내편’ 유이, 험난한 가시밭길 삶 예고? 폭풍 ‘감정열연’ 스틸 컷 공개!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구혜선과 함께 대망의 강원도 첫 방송!
'추석특집 뜻밖의 Q in 조선’ 이수근-전현무-은지원-유세윤, 4왕자로 깜짝 변신 포착!
‘마성의 기쁨’ 최진혁, 열정 가득한 촬영 현장 공개
인기기사

혜리 하와이 화보… 봄을 부르는 반박 불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