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이무송, “노사연 탓에 노래가 안 나오고 있다” 무슨 일? 궁금증↑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노사연이 결혼 24년차임에도 변치 않는 질투꾼 면모를 드러낸다.

 

매회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의 14일 방송은 노사연-이무송, 박지윤-최동석이 출연하는 ‘해투동-보스 마누라 특집’과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 : 레전드 아이돌 특집’으로 꾸며질 예정.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무송은 노사연의 남다른 질투심을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바로 작사를 할 때 노사연에게 가사 검열을 받아야 한다는 것. 이무송은 “’가냘픈 몸매에’ 이런 가사는 못쓴다”면서 “(아내 때문에) 곡이 안 나오고 있다”며 창작의 고통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노사연은 “가사가 이상한 게 많다. 남편이 나한테 준 곡에 ‘아무라도 그대가 되어서 사랑할 수 없는 건가요’라는 가사가 있다. 멜로디는 좋은데 기분 나빠서 안 부른다”며 검열사실을 당당하게 인정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노사연-이무송은 ‘깻잎 한 장’에서 기인한 부부싸움 스토리를 풀어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무송은 “앞사람 깻잎이 안 떨어질 때 눌러줬더니 질투를 하더라. 여럿이 밥을 먹다 보면 매너가 있지 않냐”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노사연은 “난 그게 너무 신경질이 났다. 알아서 먹으면 되지 않냐”면서 발끈하더니, 급기야 “깻잎에 관심을 두지 말아야 된다”며 전국의 남편들에게 행동강령을 내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노사연의 귀여운 질투 스토리를 비롯해, 결혼 24년차의 관록을 녹인 노사연-이무송 부부의 리얼한 부부토크가 펼쳐질 ‘해투동-보스 마누라 특집’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함께하면 더 행복한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오늘(1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해피투게더3’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뉴스웨이브) news@newswave.kr



트위터 페이스북
기사입력: 2017:09:14 [09:37]   최종편집: ⓒ newswave
차태현 공황증상, 광활한 사막이 주는 공포와 압박감
백종원 딸, 아빠를 꼭 닮은 외모 눈길
'스케치' 정진영 향해 총구 든 정지훈. 반격의 시발점 될까
조정석 거미 결혼,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한다
‘선을 넘는 녀석들’ 동갑 듀오 김구라-설민석, 세계 불가사의 앞 ‘인디아나 존스’ 변신!
배우 하지원, 모스크바에서도 빛난 분위기 여신
박보영·양세종, 아이처럼 천진난만한 ‘물총 데이트컷’ 공개
'이리와 안아줘' 장기용-진기주-윤종훈-김경남, 오는 27일 ‘쓰단쓰단’ 커피차 이벤트 진행!
'라이프 온 마스 고아성' 일촉즉발 위기 포착! 날 선 눈빛 정경호X박성웅 제대로 화났다!
'이리와 안아줘' 허준호, 광기 폭발! 12년 동안 잠자던 살인마의 본성이 눈을 뜨다! 긴장감↑
‘무법변호사’, 남은 4회 다이나믹 꿀잼 더할 관전포인트 셋!
'거기가 어딘데??' 지진희, 쾌속질주 ‘직진희’ 등판! 대원들 위해 ‘사막로드’ 개척!
인기기사

혜리 하와이 화보… 봄을 부르는 반박 불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