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도농·지금행정복지센터, “마음이 밝아지는 것 같아요”
어려운 이웃의 주거위기를 해소하기 위한 민·관협력
▲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C) 김병화


4월의 따스한 봄과 함께 도농동의어려운가정에게도따스한 이웃의 정이 찾아왔다. 남양주시 도농·지금행정복지센터(센터장 유영수)는 주거위기에 처한 한○○(59세)가구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제3차 통합사례회의를 열었다.

 

도농동 맞춤형복지팀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회의는 서부희망케어센터, 시청 복지허브화팀, 정신건강증진센터, 이용자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서부희망케어센터 신영미센터장의 진행으로 이루어졌다.

 

물이 세는 낡은 반지하 단칸방에서 열악하게 생활하고 있던 한○○는 계약기간 만료로 인해 퇴거위기에 놓이자 도농지금행정복지센터의 맞춤형복지팀에 도움을 요청하면서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주거이전 뿐만 아니라 정서지원 방안 등 중복장애(지체장애·정신장애)인인 1인가구) 대상자의 욕구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 연계 방안이 모색되었다.

 

유영수 센터장은 “경제, 건강, 고독 등 다양한 위기상황에 놓인 주민의 어려움을 돕기위해 지역의 전문가들이 함께 의견을 나누는 현장복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더 행복한 마을을 만들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영미 센터장은 “한○○씨는 주거위기에 신속히 민·관기관에 도움을 요청하고 해결방법을 함께 고민하며, 스스로 건강관리를 하는 등 긍정적인 힘이 많으시다. 지역에서도 이용자를 격려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모색하여함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 고 말했다.

 

앞으로도 도농·지금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발굴 결과를 토대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발굴된 대상자에 대해 지역주민과민·관의 복지전문가가 참여하는 사례회의를 수시로 개최하여 위기가구에게 신속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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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21 [13:27]   최종편집: ⓒ news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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