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평가인증참여 보육시설 증가...
문남주기자 | 2008:03:25 [16:06]
경남 양산시는 보육아동을 둔 부모들에게 보육시설에 대한 객관적 선택 기준을 제시해 주고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관내 전 보육시설의 평가인증 참여를 목표로 올해부터 평가인증 참여시설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 시행키로 했다.
 
지난 24일 양산시에 따르면, 그 동안 시간적 재정적 부담으로 보육시설의 평가인증 참여 기피로 2006~2007년 2년 동안 전체 216개 보육시설 중 10개소에 그쳤으나, 제1기 평가 인증 참여 신청 마감인 2월말 42개소의 보육시설이 신청하여 기대 이상의 높은 신청율을 나타냈다.
 
이같이 높은 신청율을 보이게 된 것은 시간적, 경제적 부담 등으로 관망해오던 보육시설 관계자에게 시의 적극적인 참여유도와 함께 지원확대 방침에 따른 것으로 시는 평가인증참여 보육시설 지원을 위해 2억 1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평가인증 참여시설의 시설개선비(개소당 2백만원), 참여수수료(개소당 30만원이내)를 비롯하여 평가인증시설의 보육교사 처우개선비(1인당 월5만원)와 평가인증지원금(1인당 50만원)등을 지원하게 된다.
 
양산시의 이 같은 보육시설 지원을 통한 평가인증시설 확충은 보육의 질적 향상과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기에 정착시켜 기업하기 제일 좋은 도시로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것으로 한층 질 높은 보육서비스가 기대된다.
원본기사 보기:경남이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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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03:25 [16:06]   최종편집: ⓒ news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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