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시, 철근 등 매점·매석행위 합동단속
김홍권기자 | 2008:03:25 [16:10]
마산시는 최근 국제유가와 철근 가격 급등 및 수급불안, 국제곡물가격의 높은 수준으로 서민가계의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지방물가 안정 및 철근 등 매점·매석 행위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시는 경찰서2명, 세무서2명, 관련 시 공무원 18명 등으로 합동 단속반을 편성하여 철근 등 자재 매점·매석 행위 합동단속을 25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다.
  
또 개인서비스, 농·축산물, 수산분야 등에 대해서 점검을 실시하여 가격단합 및 불공정 거래행위 예방활동을 강화하여 물가안정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밖에 마산시는 물가안정 관리를 위해 물가모니터요원과 소비자단체, 전국주부교실 등을 활용, 가격동향감시 기능 체계를 상시운영하고 물가대책보고회 등을 개최하여 부당가격요금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해 나갈 계획이다.
원본기사 보기:경남이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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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03:25 [16:10]   최종편집: ⓒ news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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