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바이올리니스트 KoN, K-Classic의 한류 이끌다!
일본 클래식 콘서트 시리즈 ‘메자마시 클래식’ 출연 예정
박세은 기자 | 2012:07:09 [17:47]
 
 

‘노래하는 바이올리니스트’로 잘 알려진 바이올리니스트 KoN이 일본의 유명한 클래식 콘서트 시리즈인 ‘메자마시 클래식’에 출연한다.
 
‘메자마시 클래식’은 후지TV의 인기 아나운서인 ‘카루베 신이치’와 유명 바이올리니스트 ‘타카시마 치사코’가 공동진행을 맡고 있는 대표적인 클래식 공연이다. 1997년 처음 공연이 시작된 이래로 지금까지 150여 회 이상의 공연을 해 왔다. 매 회 공연마다 다양한 게스트들을 초청하고 클래식을 알기 쉽게 관객들에게 전달해 일본 내에서도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KoN의 이번 출연은 작년에 이은 두 번째 출연이다. 지난 3월에 있었던 KoN의 드라마 출연과 올해 일본 데뷔앨범 작업 등, 일본 내에서의 활발한 활동과 인지도의 확산으로 이번 두 번째 출연이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공연에서는 KoN의 1집 앨범 ‘누에보 집시(Nuevo Gypsy)’에 수록된 곡들 이외에도 KoN이 직접 작곡한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K-Pop이 일본 내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클래식 장르에서도 한류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짐에 따라 KoN의 일본 활동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류에 관심이 있는 일본 청중들 및 여러 관계자들이 K-Classic의 선두주자로서 바이올리니스트 KoN의 앞으로의 일본 활동에 더욱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
 
노래하는 바이올리니스트 KoN이 출연하는 ‘메자마시 클래식’ 공연은 오는 7월 11일, 일본 가츠시카 심포니힐즈(Symphony Hills)에 있는 모차르트홀에서 저녁 7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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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7:09 [17:47]   최종편집: ⓒ news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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