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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5 [11:01]
  


 
‘뉴벤쳐 기업을 육성하자’
기업과 전문가 인증 비영리단체 창업경영포럼, 25일 방배동센터에서 첫 인증업체 설명회
지바시티코리아· 메타마이닝· 기가스터디, ‘세계적 기술력 전문성 갖춘 명품 기업 인증’
 
‘뉴벤쳐기업을 육성하자’ 

기업과 전문가의 핵심가치 인증 전문 비영리단체인 창업경영포럼(이하 창경포럼)이 첫 인증 기업에 대한 설명회를 하며 뉴벤쳐 육성에 나섰다. 포럼측 이승목 대표는 “‘뉴 벤쳐’란 지난 2000년대 초반 벤쳐 열풍후 가라앉은 벤쳐기업에 대한 관심을 다시 이뤄보자는 의미로 써진 용어다”고 설명했다. 

창경포럼은 기업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일정기간과 시스템을 거친 인증단계를 통해 핵심가치를 파악하며 인지도를 높여 매출액을 상승시키면서 벤쳐기업의 발전을 돕자고 나선 단체다. 창업 4년 동안 변호사 189명 의사 100여명 중소기업 다수를 인증해 성공신화를 일으켰으며, 이중 특히 변호사협회와 법적 다툼을 거쳐 변호사 광고를 하게 만들며 변론 시장 경쟁을 유도해 법률소비자의 권익 향상에 도움을 준 경력으로 검증된 공신력을 갖춘 단체로 알려지고 있다.

창경포럼은 최근 3개 벤쳐기업들에 대해 첫 인증을 마치고 이들 기업설명회를 오는 28일 포럼 방배센터 대 강의실에서 가질 예정이다.

이 날 발표할 기업 중 자바시티코리아는 세계적인 커피브랜드인 바리스타를 주 상품으로 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스타벅스의 강력한 경쟁업체 중 하나이지만 아직 국내에는 그에 상응하는 유명세는 얻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업체는 기존 커피프랜차이즈가 주로 브랜드로 승부하면서 가맹점주 조직과 동반성장을 충분히 하지 않게 하는 것은 점을 극복하려는 전략을 갖고 있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커피맛 자체만으로 승부하자’는 전략을 갖고 이에 대응하고 있다. ‘커피 맛 자체로 가맹점주와 소비자에게 인정받겠다’는 자세 등이 이번 인증에 핵심가치로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메타마이닝은 우리나라의 ‘스티브잡스’로 불리는 이진석 대표가 이끄는 회사로 언어전환 프로그램을 20여년동안 개발한 업체다. 구글과 자바,코불 등을 뛰어넘은 통폐합 기능을 연구해 상품화한 것을 인증받았다.

이외 기가스터디라는 회사는 16년에 걸쳐 영어교육연구를 한 업체로 하루 천단어 외우기 비법을 비롯해 한국 가요를 통해 영어정복하는 방법과 한자와 영단어를 동시에 익히게 하는 시스템 등을 개발한 뿌리있는 벤쳐기업이다.

이승목 대표는 “소비자 시각에서 가장 필요한 잣대를 가지고 인증을 해오고 있다. 대개 인증기간이 2~3주에 끝나지만 자바시티코리아는 8개월 걸렸고, 메타마이닝은 3개월, 기가스터디는 1개월이라는 긴 기간을 통해 어려운 인증 결정을 했다”며 “이들 기업은 소비자가 갈망하는 핵심가치를 지닌 기업이다고 확신할 수 있어 발표하게 됐다. 뉴벤처 기업 육성이 국가 경제를 살리는 지름길이다. 이번 설명회가 뉴벤쳐 육성의 도화선이 되는 데 일조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염요일 창경포럼 상임고문은 “세계적인 기술력과 전문성으로 무장하고 명품화를 시도하는 3개 기업의 발표 과정에서 이 기업들의 야심찬 역동적 미래 성장 스토리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페스티벌 형식으로 진행해 흥미진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행사는 평창동계올림픽국민운동연합단 u-sns서포터즈와 한국벤처투자연구원(사) 장영실선생기념사업회 등이 후원한다. 발표회 참석인원은 초대받은 인사 40여명이며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창경포럼에 신청하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1688-9759
[김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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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1:12:27 [08:59]  최종편집: ⓒ 뉴스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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