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브 http://www.newswave.kr ko 예산군,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98334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815093735.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 예산군 신청사</p> </td> </tr> </tbody> </table> <p>&nbsp;</p> <p>예산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지난 18일 밝혔다.</p> <p>&nbsp;</p> <p>이번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시&middot;도교육청, 중앙행정기관 및 광역&middot;기초지자체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연간 민원행정 활동 및 민원처리 성과를 점검하는 제도다.</p> <p>&nbsp;</p> <p>2018년 평가는 2017년 10월부터 2018년 9월 말까지의 민원처리 전반에 대해 기관 유형별로 상대 평가해 기관별 등급(가 10%, 나 20%, 다 40%, 라 20%, 마 10%)을 결정했다.</p> <p>&nbsp;</p> <p>예산군은 최고등급인 &lsquo;가&rsquo;등급을 받으며 226개 기초지자체 중 상위 10%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평가는 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행정 운영 및 활동이라는 3가지 분야에 대해 이뤄지는데 예산군은 모든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p> <p>&nbsp;</p> <p>특히 군은 민원조정위원회, 민원 후견인제, 사전심사 청구제 운영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퇴직공무원 청사 안내데스크 및 복합민원 상담 운영, 민원안내 도우미 사회적 약자 청사 동행서비스, 사회적 약자 배려창구 등을 운영하며 섬김행정을 실천하고 있다.</p> <p>&nbsp;</p> <p>군 관계자는 &ldquo;2019년에도 항상 친절한 자세로 민원인의 입장에서 먼저 경청하고 배려하여 고품질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rdquo;고 말했다.</p> 2019-01-18 17:14:00 충남도, 겨울철 불법엽구 합동수거 행사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98333 <p>충남도는 18일 칠갑산 도립공원 일원에서 야생동물 서식지 보호를 위한 불법 사냥도구(엽구) 수거 행사를 실시했다.</p> <p>&nbsp;</p> <p>이날 행사는 도를 비롯해 청양군, 칠갑산도립공원사무소, 야생생물관리협회 대전&middot;충남지부 및 청양지회 등 약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물, 덫, 창애, 올무 등을 수거했다.</p> <p>&nbsp;</p> <p>도는 불법엽구 수거뿐만 아니라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행위 근절을 위해 오는 3월 말까지 환경단체와 합동으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p> <p>&nbsp;</p> <p>현행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야생생물 밀렵&middot;밀거래 행위 적발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p> <p>&nbsp;</p> <p>문경주 도 기후환경국장은 &ldquo;야생생물관리협회, 시군 등과 합동으로 밀렵&middot;밀거래 행위 단속, 불법엽구 수거 등을 실시해 야생동물의 무분별한 포획이 이뤄지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rdquo;라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우수한 자연생태계와 경관자원을 보유한 칠갑산 도립공원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꼬마잠자리, 붉은배새매 등이 서식하고 있다.</p> <p>&nbsp;</p> 2019-01-18 17:16:00 ‘진짜사나이300’ 은서, 나홀로 생활관에(?) 어리둥절! 외로움X고독감에 엉엉~ ‘은서 베이비’ 포착!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98332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81416187.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진짜사나이300 사격퀸 은서가 &lsquo;은서 베이비&rsquo;로 변신한 모습이 선공개 영상을 통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홀로 텅 빈 생활관에 들어온 은서가 외로움과 고독감에 몸부림치다 &lsquo;엉엉&rsquo; 울음을 터트리며 아이처럼 우는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한다.</p> <p>&nbsp;</p> <p>오늘(18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연출 최민근, 장승민)에서는 육군 최정예 전투원 출전을 위해 300워리어&rsquo; 대표자 선발전의 마지막 관문인 &lsquo;급속행군&rsquo;에 도전한 백골부대 5인의 모습이 공개된다.</p> <p>&nbsp;</p> <p>이와 관련 진짜사나이300 측은 18일 방송에 앞서 네이버TV 진짜사나이300 채널(https://tv.naver.com/v/5093516)을 통해 은서가 &lsquo;은서 베이비&rsquo;로 변신한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p> <p>&nbsp;</p> <p>공개된 영상 속에는 은서가 홀로 새로운 생활관에 등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텅 빈 침대만이 은서를 반기는 가운데 &ldquo;혼자네?&rdquo;라며 덩그러니 서서 어리둥절한 은서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p> <p>&nbsp;</p> <p>이어 은서가 옆 남자 생활관에서 들려오는 시끌벅적한 소리에 &ldquo;나도 반겨?호~&rdquo;라며 빙글빙글 도는가 하면 &ldquo;나 혼자네..&rdquo;라며 혼잣말로 칭얼대며 침대에 제멋대로 철퍼덕 눕는 모습까지 보여줘 시선을 모은다.</p> <p>&nbsp;</p> <p>또한 침대 위에서 태아처럼 한껏 웅크린 은서가 알 수 없는 옹알이를 하다 누군가 들어오는 소리에 결국 울음을 빵 터트리는 모습은 엄마, 아빠를 잃은 아이의 모습을 연상케 하며 보는 이들을 미소를 짓게 만든다.</p> <p>&nbsp;</p> <p>은서가 홀로 텅 빈 생활관에 등장한 이유는 무엇일지, 다른 명예 하사들은 어디로 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은서가 외로움에 엉엉 울며 &lsquo;은서 베이비&rsquo;로 변신한 모습은 오늘(18일) 방송되는 진짜사나이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p>&lsquo;백골부대&rsquo;에서 대한민국 최정예 육군 &lsquo;300워리어&rsquo;에 도전하는 박재민, 라비, 셔누, 최윤영, 은서의 진짜사나이300은 오늘(18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p> <p>&nbsp;</p> <p>&lt;사진제공-MBC &lsquo;진짜사나이300&rsquo;, MBC 예능연구소&gt;</p> 2019-01-18 16:13:00 'SKY 캐슬' 염정아-정준호-이태란의 눈물 #두려움 #후회 #애원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98331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843233903.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lsquo;SKY 캐슬&rsquo; 부모들의 눈물이 세 갈래로 나뉘었다. 두려운 염정아, 후회가 밀려온 정준호, 애원하는 이태란의 눈물은 남은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p> <p>&nbsp;</p> <p>JTBC 금토드라마 &lsquo;SKY 캐슬&rsquo;(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 제작 HB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총 20부작)이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김혜나(김보라)의 죽음으로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18일) 밤 17회 본방송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서진(염정아), 강준상(정준호) 부부와 이수임(이태란)의 눈물이 담긴 17회 예고 영상(https://tv.naver.com/v/5069605)은 온라인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조회수 126만을 훌쩍 넘어섰다. (2019년 1월 18일 오후 3시 기준)</p> <p>&nbsp;</p> <p>지난 16회 방송에서 혜나 살해 용의자로 황우주(찬희)가 체포되면서 상황이 달라진 서진과 수임. 혜나의 추락사건이 타살로 밝혀지면서 캐슬 주민들은 혜나와 이복자매이자 앙숙이었던 강예서(김혜윤)를 의심했다. 딸을 향한 의심을 지워야했던 서진은 결국 &ldquo;그러자면 희생양이 필요할텐데&rdquo;라는 김주영(김서형)과 손을 잡았다. 한편, 우주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사건 현장을 찾아다니던 수임의 의심은 주영에게로 향했다. &ldquo;날 예서의 학습도구로 생각한대. 예서 코디가&rdquo;라는 혜나의 말을 우주에게 전해 듣고, 주영과 혜나가 만났을 것이라 추측했기 때문.</p> <p>&nbsp;</p> <p>혜나를 죽이고 우주에게 누명을 씌운 사람을 주영으로 확신한 수임. 이제 아들을 구하기 위해 도움을 청할 곳은 바로 서진뿐이었다. 하지만 &ldquo;우리 우주, 내 아들 좀 살려줘. 내가 다 잘못했어&rdquo;라는 수임의 애원만큼 서진의 마음도 절박했다. 주영이 유출한 시험지를 교묘하게 바꿔 강예서(김혜윤)의 코디에 사용했고, 이를 통해 예서는 기말고사에서 만점을 받았기 때문이다. 시험지 유출이 예서의 인생과도 직결되는 두려운 상황이 기다리고 있지만, 서진은 끝까지 딸의 인생을 포기하지 못하겠다며 눈물을 터트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임의 간절한 부탁은 어긋난 방법을 써서라도 예서의 인생을 지키고 싶은 서진의 마음을 되돌려 놓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p> <p>&nbsp;</p> <p>또한, 혜나가 친딸임을 뒤늦게 알게 된 준상의 눈물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ldquo;골칫거리&rdquo;라는 말로 혜나에게 상처를 남겼고, 혜나의 목숨이 위급할 때에도 병원장 손자를 먼저 수술했던 준상. 자신의 지난 행동을 원망하는 그는 어머니 윤여사(정애리) 앞에서 &ldquo;지 새끼인지도 모르고 죽인 주제에 어떻게 의사 노릇을 하냐&rdquo;며 후회의 눈물을 쏟아냈다. 뒤늦게나마 혜나의 죽음에 죄책감을 느끼는 준상은 남은 전개 동안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p> <p>&nbsp;</p> <p>&lsquo;SKY 캐슬&rsquo;, 오늘(18일) 금요일 밤 11시 JTBC 제17회 방송.</p> <p>&nbsp;</p> <p>사진 제공 = HB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p> 2019-01-18 15:42:00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김유정 철벽 무너뜨린 윤균상 ‘심쿵’ 4단 고백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98330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845309791.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lsquo;일단 뜨겁게 청소하라&rsquo; 윤균상, 김유정이 본격 쌍방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p> <p>&nbsp;</p> <p>JTBC 월화드라마 &lsquo;일단 뜨겁게 청소하라&rsquo;(연출 노종찬, 극본 한희정, 제작 드라마하우스, 오형제)의 선결(윤균상 분)이 브레이크 없는 직진 고백으로 마침내 오솔(김유정 분)의 마음을 움직이며 시청자들의 설렘 온도를 뜨겁게 달궜다. 오솔은 선결을 향해 커지는 마음을 애써 숨기며 그를 밀어냈지만, 선결은 끝없이 오솔의 마음을 두드리고 나섰다. 특히, 지난 12회 방송에서는 선결의 휘몰아치는 &lsquo;심쿵&rsquo; 고백에 오솔의 철벽이 봉인해제 되며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lsquo;솔결커플&rsquo;의 로맨스 꽃길이 펼쳐질 것을 기대케 했다. 때로는 박력 넘치는 고백으로 &lsquo;숨멎&rsquo;을 유발하고, 때로는 아련한 눈빛으로 애틋한 진심을 전하며 오솔의 마음을 돌린 선결의 &lsquo;심쿵&rsquo; 4단 고백을 짚어봤다.</p> <p>&nbsp;</p> <p><span class="bold"># 오솔의 마음 확신한 선결의 &lsquo;박력&rsquo; 고백! &ldquo;나한테 반했죠? 나랑 연애하자&rdquo;</span></p> <p>&nbsp;</p> <p>오솔은 술에 취해 잠든 선결의 뺨을 어루만지며,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애틋한 진심을 전했다. 자신도 모르게 내뱉은 고백에 당황한 오솔은 경솔했다며 사과했지만, 이미 서로를 향한 진심을 확신한 선결은 더는 물러서지 않았다. 여유 넘치는 미소로 오솔을 바라보던 선결은 &ldquo;나한테 반했죠?&rdquo;라는 기습 질문을 던졌고 &ldquo;나랑 연애하자, 길오솔&rdquo;이라며 박력 넘치는 고백으로 오솔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그대로 얼어붙은 오솔은 변명거리를 찾으며 회피하려 했지만, 선결은 제 뺨에 오솔의 손을 가져다 대며 지난밤의 기억을 상기시켰다. 금방이라도 닿을 듯 가까워진 선결의 눈빛에 흔들리기 시작한 오솔. 어느새 전세 역전된 두 사람의 관계가 흥미를 유발하며 설렘 지수를 한층 끌어올렸다.</p> <p>&nbsp;</p> <p><span class="bold"># 아쿠아리움에서 &lsquo;진솔&rsquo; 고백! &ldquo;나랑 같이 가면 안 됩니까? 나 한번 믿어봐요&rdquo;</span></p> <p>&nbsp;</p> <p>선결은 깜짝 데이트를 준비했다. 바닷속에 들어가 보고 싶다던 말을 기억하고, 아쿠아리움으로 오솔을 불러낸 것. 어색한 기류도 잠시, 순수한 아이로 돌아간 듯한 오솔의 모습에 선결의 얼굴에도 미소가 번졌다. 오솔은 별빛에 의지해 방향을 찾는 새끼 거북이의 이야기와 함께, 지금 자신 역시 별빛을 보고 가는지, 조명을 따라가는지 헷갈린다며 자신의 현재 상황을 에둘러 표현했다. 한참 동안 그 말을 되뇌던 선결은 &ldquo;별빛이든 조명이든 나랑 같이 가면 안 됩니까?&rdquo;라며 &ldquo;나 한번 믿어봐요. 길오솔 씨와 함께라면 어디라도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난&rdquo;이라며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 사랑 앞에 망설이던 자신이 오솔을 만나 변화한 것처럼,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 선뜻 용기 내지 못하는 오솔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준 선결. 미안함과 설렘이 교차하는 오솔의 마음이 서서히 울리기 시작했다.</p> <p>&nbsp;</p> <p><span class="bold"># 매화의 오해 앞에 &lsquo;당당&rsquo; 고백! &ldquo;제가 좋아하는 사람, 여기 있는 길오솔 씨라고요&rdquo;</span></p> <p>&nbsp;</p> <p>오솔을 향한 선결의 마음도 모른 채, 매화(김혜은 분)는 아들과 어울리는 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었다. 하지만 자신의 노력과 달리 시큰둥한 선결의 반응이 서운한 매화는 좋아하는 여자라도 있는 것이냐며 추궁했고, 선결은 그렇노라고 답했다. 놀란 매화가 오솔에게 주스를 가져다 달라고 부탁하자, 선결은 주방으로 향하는 오솔을 잡아 세웠다. 두 사람 사이 난처해진 오솔이 해명할 새도 없이 선결은 &ldquo;제가 좋아하는 사람입니다&rdquo;라며 당당하게 고백했다. 깜짝 고백에 놀라기는 오솔이나 매화나 마찬가지. 하지만 선결은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진심에 집중했다. &ldquo;제가 좋아하는 사람, 여기 있는 길오솔 씨라고요&rdquo;라고 다시 한번 쐐기를 박으며 오솔을 &lsquo;심쿵&rsquo;하게 만드는 순간이었다.</p> <p>&nbsp;</p> <p><span class="bold"># 끝내 오솔의 마음 돌린 &lsquo;애틋&rsquo; 고백! &ldquo;이제 내 옆에서 한 발짝도 떨어지지 마&rdquo;</span></p> <p>&nbsp;</p> <p>오솔은 흔들리는 마음을 위태롭게 붙잡고 있었다. 그러던 중, 오솔의 마음을 완벽하게 돌려세운 결정적 사건이 발생했다. 선결의 치명적 병이자 흠이었던 &lsquo;불결공포증&rsquo;을 고치기 위해 충격요법을 계획한 매화가 아들의 집 거실을 파티장으로 꾸민 것. 오솔도 없는 채 엉망이 된 집, 애타게 오솔을 찾던 선결은 끝내 의식을 잃고 말았다. 뒤늦게 달려온 오솔은 밤새 선결의 곁을 지켰고, 그제야 오솔의 마음에도 애틋한 감정이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다음 날, 의식을 되찾은 선결은 오솔을 안고 &ldquo;이제 내 옆에서 한 발짝도 떨어지지 마. 24시간 내 옆에만 있어야 돼&rdquo;라며 애틋한 고백을 전했다. 오솔 역시 &ldquo;아무 데도 안 갈게요. 24시간 내내 같이 있어요, 우리&rdquo;라며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본격 로맨스의 막을 올린 &lsquo;솔결커플&rsquo;의 눈물 키스는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p> <p>&nbsp;</p> <p>&lsquo;일단 뜨겁게 청소하라&rsquo; 제작진은 &ldquo;드디어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선결과 오솔의 풋풋하고도 애틋한 쌍방로맨스가 펼쳐질 전망&rdquo;이라고 전하며 &ldquo;마지막까지 설렘 자극할 &lsquo;솔결&rsquo; 로맨스의 향방을 지켜봐 달라&rdquo;고 당부했다.</p> <p>&nbsp;</p> <p>한편, &lsquo;일단 뜨겁게 청소하라&rsquo;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p> <p>&nbsp;</p> <p>&lt;사진제공=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방송캡처&gt;</p> 2019-01-18 15:44:00 지오 최예슬 동거, 모든 시간을 함께 하고픈 마음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98329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00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class="body_img_table2"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ewswave.kr/imgdata/newswave_kr/201901/2019011810481290.jpg" alt="" width="500" border="0"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nbsp;<br /> &nbsp;<br /> 지오 최예슬 커플이 동거 사실을 발표했다.<br /> &nbsp;<br /> 지난 17일 지오 최예슬 커플은 자신들의 유튜브 채널 '오예커플 스토리'에서 동거 사실을 고백했다.<br /> &nbsp;<br /> 두 사람은 "저희의 2019년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동거였다. 모든 시간을 함께 하고픈 마음이 가장 큰 이유였다.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저희에게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br /> &nbsp;<br /> 이어 "같이 지내면서 서로에 대해 더욱 깊게 알아가고 서로를 좀 더 존중하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입장을 전했다.<br /> &nbsp;<br /> 또한 두 사람은 "저희의 생각들을 부모님께 정중하게 말씀드렸고, 정말 감사하게도 부모님께서 허락해주셨다"고 덧붙였다.<br /> &nbsp;<br /> 앞서 지오와 최예슬은 지난해 1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들은 커플 크리에이터로 변신해 유튜브 '오예커플스토리'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br /> &nbsp;<br /> 한편 지오는 지난 2009년 그룹 엠블랙 싱글 앨범 '저스트 블랙(JUST BLAQ)'으로 데뷔 후, 현재 BJ로 전향해 아프리카 티비와 유튜브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br /> &nbsp;<br /> 최예슬은 2013년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데뷔했다.<br /> &nbsp;<br /> &lt;사진 출처 - 최예슬 인스타그램&gt;<br /> &nbsp;<br /> &nbsp;<br /> 2019-01-18 15:17:00 '배틀트립' MXM-송해나-진정선, 청량+풋풋 강릉 투어 예고! 심쿵 비주얼 포착!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98328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809455971.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lsquo;배틀트립&rsquo; MXM-송해나-진정선이 안구정화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강탈한다.</p> <p>&nbsp;</p> <p>오는 19일(토) 방송 예정인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lsquo;배틀트립&rsquo;에서는 &lsquo;강원도 겨울 여행 특집&rsquo;이 펼쳐진다. 특히 MC 김숙과 성시경이 여행을 설계하고, 한해-MC그리-MXM-송해나-진정선-김진경이 &lsquo;여행체험단&rsquo;으로 참여해 강원도로 떠난다.</p> <p>&nbsp;</p> <p>여행 첫 날 &lsquo;숙투어&rsquo;를 선택한 &lsquo;여행체험단&rsquo;은 가수 MXM과 모델 송해나-진정선으로, 이들은 김숙이 설계한 강원도 강릉 여행 코스를 체험한다. 그런 가운데, 마치 MT를 온 대학생들처럼 청량하고 풋풋한 매력이 터져 나오는 네 사람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p> <p>&nbsp;</p> <p>공개된 스틸 중 &lsquo;장풍샷&rsquo;이 시선을 잡아 끈다. 만화 속 한 장면처럼 장풍을 쏘는 MXM 영민과 이에 몸이 붕 떠서 날아가는 MXM 동현, 송해나, 진정성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lsquo;인생샷&rsquo;을 남기기 위한 네 사람의 열정과 찰떡 같은 호흡이 빛나고 있는 것. 이에 MXM-송해나-진정선이 강릉 여행에서 보여줄 청춘의 활력에 기대감이 높아진다.</p> <p>&nbsp;</p> <p>네 사람은 마치 친남매처럼 &lsquo;숙투어&rsquo;를 즐겼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자극한다. 특히 &lsquo;배틀트립&rsquo; 98회에 출연해 반전 푸드파이터 면모를 과시한 바 있는 송해나는 강릉 맛집 입성을 위해 폭풍 질주까지 하며 다시 한번 반전 매력을 뽐냈다고. 이에 송해나를 뛰게 만든 강릉 맛집은 어디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nbsp;</p> <p>또한 MXM-송해나-진정선이 모두 빠져든 &lsquo;두부맛&rsquo; 디저트의 신세계가 펼쳐질 예정. &lsquo;순두부 젤라또&rsquo;부터 &lsquo;두부 케이크&rsquo;까지 강릉의 맛이 담긴 디저트들이 네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무아지경 디저트 먹방을 펼쳤다는 후문. 이에 인증샷 성지인 강릉 강문해변의 풍경과 네 사람을 홀릭시킨 &lsquo;숙투어&rsquo;만의 강릉 맛집 리스트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된다.</p> <p>&nbsp;</p> <p>한편, 원조 여행 설계 예능 프로그램 KBS 2TV &lsquo;배틀트립&rsquo;은 오는 19일(토)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p> <p>&nbsp;</p> <p>&lt;사진제공 - KBS 2TV &lsquo;배틀트립&rsquo;&gt;</p> 2019-01-18 14:08:00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전소민, 불금 순삭 마성의 커플! 이유 있는 ‘순백 케미’ 호평!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98327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813511923.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tvN &lsquo;톱스타 유백이&rsquo; 김지석-전소민의 &lsquo;케미 작렬&rsquo; 촬영 비하인드컷이 대량 방출됐다.</p> <p>&nbsp;</p> <p>2018년 11월 1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긴 tvN 불금시리즈 &lsquo;톱스타 유백이&rsquo;(극본 이소정&middot;이시은/연출 유학찬/제작 tvN)가 매회 시청자들의 공감과 호평을 이끌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젊은 배우들과 노련미 넘치는 관록 배우들의 찰떡 같은 합, 유학찬 감독의 위트 넘치는 연출력, MSG 뺀 힐링 스토리가 절묘한 밸런스를 이루며 매주 불금 시청자들의 리모컨 사수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p> <p>&nbsp;</p> <p>특히 &lsquo;순백커플&rsquo; 김지석-전소민의 캐릭터에 딱 맞는 연기력과 순백 케미는 &lsquo;톱스타 유백이&rsquo;를 향한 호평 세례의 이유 중 하나. 단짠단짠을 오가는 케미와 연기 호흡, 여즉도에서 벌어지는 아기자기하고 달달한 모습만으로 안방극장의 설렘 지수를 상승시키고 있다. 그런 가운데 두 사람은 브라운관 밖, 촬영장에서도 커플 케미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p> <p>&nbsp;</p> <p>공개된 스틸 속 김지석-전소민은 극 중 순백커플의 사랑을 확인시켜준 일출키스에 앞서 리허설을 하고 있는 모습. 진지하게 대사를 맞춰가며 키스의 설렘을 안방극장에 고스란히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사뭇 진지다. 또한 김지석-전소민은 촬영 막간의 틈을 이용해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데 현실 커플의 달콤한 분위기가 절로 느껴진다.</p> <p>&nbsp;</p> <p>이제는 웃는 모습까지 붕어빵처럼 똑닮은 김지석-전소민의 모습을 통해 안방극장 여심을 설레게 하는 순백커플의 꿀케미에 대한 이유를 엿보게 한다. 이와 함께 앞으로 순백커플의 로맨스가 어떤 전개를 향해갈지, 두 사람이 탄탄한 꽃길을 걸을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nbsp;</p> <p>tvN &lsquo;톱스타 유백이&rsquo;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lsquo;유백&rsquo;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lsquo;깡순&rsquo;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 오늘(18일) 밤 11시 10회가 방송된다.</p> <p>&nbsp;</p> <p>&lt;사진 제공 = tvN&gt;</p> 2019-01-18 14:12:00 ‘왕이 된 남자’, 제대로 터졌다! 매회가 신기록! ‘백낭’보다 상승세 빠르다!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98326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818088633.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lsquo;왕이 된 남자&rsquo;(극본 김선덕/ 연출 김희원/ 제작 스튜디오드래곤)가 tvN 월화극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p> <p>&nbsp;</p> <p>tvN이 선보이는 첫 번째 정통사극으로 방영 전부터 관심을 모았던 &lsquo;왕이 된 남자&rsquo;는 첫 방송 이후, 여진구의 신들린 1인 2역을 비롯해 이세영(유소운 역)-김상경(도승지 이규 역)-정혜영(운심 역)-장광(조내관 역)-권해효(신치수 역)-장영남(대비 역) 등 배우진의 호연과 김희원 감독의 탁월한 연출력 그리고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걸출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지상파 포함 월화극 1위를 질주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5일에 방송된 4회는 평균 시청률 8.9%, 최고 시청률 10.6%을 기록하며 &lsquo;왕남 신드롬&rsquo;을 증명하기도 했다.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닐슨 코리아 제공)</p> <p>&nbsp;</p> <p>무엇보다 &lsquo;왕이 된 남자&rsquo;는 매회 신기록을 달성해내고 있다는 점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첫 회에 평균 시청률 5.7%를 기록, tvN 월화극 역대 첫 방송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돌풍을 예고하더니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는 것. 이에 시청자들은 두 자릿수 돌파 역시 초읽기라며 &lsquo;왕이 된 남자&rsquo;의 놀라운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p> <p>&nbsp;</p> <p>이 같은 &lsquo;왕이 된 남자&rsquo;의 무서운 상승세는 tvN 월화극 최고 시청률을 보유하고 있는 &lsquo;백일의 낭군님&rsquo;의 속도보다 빠르다는 점에서 더욱 흥미롭다. tvN 사극의 포문을 연 &lsquo;백일의 낭군님&rsquo; 가상의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퓨전 사극으로, 신조어들을 조선판으로 변형시킨 위트 넘치는 대사와 트렌디한 웃음 코드로 재미를 선사하며 최고 시청률 14.4%(닐슨 전국 기준, tvN 드라마 역대 4위)의 빛나는 결과를 빚어낸 화제작. 반면 정통사극 장르인 &lsquo;왕이 된 남자&rsquo;는 압도적인 미장센 속에 다이나믹한 권력 암투와 섬세한 로맨스를 녹여내며 전 세대의 고른 지지를 얻고 있고, 이를 기반으로 한층 폭발적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p> <p>&nbsp;</p> <p>한편 &lsquo;왕이 된 남자&rsquo;는 1월 둘째 주 콘텐츠영향력지수(CPI) 집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1위에 오르는가 하면,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TV화제성 지수에서도 월화극 최고 순위를 기록(1월 둘째 주 기준)하며 인기와 화제성을 동시에 증명했다. 이처럼 뜨거운 입소문을 바탕으로 tvN 월화극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lsquo;왕이 된 남자&rsquo;의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p> <p>&nbsp;</p> <p>그런가 하면 &lsquo;왕이 된 남자&rsquo; 4회에서는 도승지 이규가 손쓸 수 없을 정도로 망가져버린 진짜 임금 이헌 대신 광대 하선을 진짜 임금으로 만들기로 결심한 뒤, 하선의 가슴에 이헌과 똑같은 자상(칼에 찔린 흉터)를 만들기 위해 단검을 내리 꽂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을 전율케 했다. 이로써 원작 영화 &lsquo;광해&rsquo;와 다른 길을 걷기 시작, 예측불가의 전개를 예고하고 있는 &lsquo;왕이 된 남자&rsquo;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p> <p>&nbsp;</p> <p>tvN 월화드라마 &lsquo;왕이 된 남자&rsquo;는 임금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를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p> <p>&nbsp;</p> <p>&lt;사진- tvN&gt;</p> 2019-01-18 14:17:00 '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 ‘투머치토커’ 이미지 탈출 도전! ‘말 줄이기 프로젝트’ 돌입!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98325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819428052.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lsquo;전지적 참견 시점&rsquo; 이승윤이 &lsquo;투머치토커&rsquo; 이미지 탈출에 도전한다. 평소 장황한 설명을 선보였던 그가 &lsquo;말 줄이기 프로젝트&rsquo;에 돌입한 것. 이에 이승윤이 과연 말을 줄이고 예능감을 상승시킬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p> <p>&nbsp;</p> <p>오는 19일 방송되는 MBC &lsquo;전지적 참견 시점&rsquo; 37회에서는 &lsquo;예능왕&rsquo;으로 거듭나기 위해 &lsquo;투머치토커&rsquo;를 탈출하려는 이승윤의 모습이 공개된다.</p> <p>&nbsp;</p> <p>지난주 이승윤 매니저가 직접 만든 프로필을 들고 MBC 예능국과 라디오국 곳곳을 방문해 최선을 다해 이승윤을 영업하는 모습을 보여줘 많은 이들을 감탄과 칭찬을 받았다.</p> <p>&nbsp;</p> <p>매니저의 노력이 빛을 보는 듯 이승윤이 매니저의 프로필 영업 효과를 200% 체감하고 있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두 사람은 쉬는 날 없이 꽉 찬 스케줄이 행복하다며 웃었다는 후문이어서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p> <p>&nbsp;</p> <p>이 가운데 이승윤이 보다 더 많은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기 위해 말을 줄일 것을 선언할 예정이라고 해 시선을 모은다. 평소 이승윤은 기승전결이 빼곡한 설명으로 &lsquo;전지적 참견 시점&rsquo;의 자타공인 &lsquo;투머치토커&rsquo;로 활약한바, 그의 파격적인 선언에 이목을 집중시킨다.</p> <p>&nbsp;</p> <p>이승윤의 선언을 누구보다 반긴 것은 다름 아닌 매니저였다고. 그는 이승윤에게 질문을 하는 등 짧게 말하기 연습을 적극적으로 도왔고 이에 성심성의껏 답하던 이승윤은 &ldquo;이걸 어떻게 짧게 얘기하냐고~&rdquo;라며 어려움을 토로했다고 전해져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p> <p>&nbsp;</p> <p>아울러 이승윤과 매니저가 매니저의 &lsquo;MBC 출입증&rsquo;을 들여다보며 기뻐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출입증을 들고 뿌듯한 미소를 띠고 있는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돼 두 사람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게 한다.</p> <p>&nbsp;</p> <p>&lsquo;투머치토커&rsquo;를 탈출하기 위해 말 줄이기 연습에 돌입한 이승윤의 모습은 오는 19일 방송되는 &lsquo;전지적 참견 시점&rsquo;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p>한편, &lsquo;전지적 참견 시점&rsquo;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p> <p>&nbsp;</p> <p>&lt;사진제공- MBC &lsquo;전지적 참견 시점&rsquo;&gt;</p> 2019-01-18 14:18:00 '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 고백 티저 공개! 연애치 이동욱의 프러포즈!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98324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821221770.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lsquo;진심이 닿다&rsquo; 이동욱-유인나의 &lsquo;프러포즈&rsquo;가 포착돼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특히 연애를 글로 배운 남자 이동욱이 서툰 프러포즈 끝에 유인나의 진심에 닿는 고백을 하는 모습은 공감을 자아내며 두 사람의 로맨스를 기대하게끔 한다.</p> <p>&nbsp;</p> <p>오는 2월 6일 첫 방송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lsquo;진심이 닿다&rsquo;(극본 이명숙, 최보림/ 연출 박준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 이동욱-유인나가 주연을 맡고 박준화 감독이 연출을 맡아 시청자 마음에 닿을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nbsp;</p> <p>지난 17일, &lsquo;진심이 닿다&rsquo;의 고백 티저(https://tv.naver.com/v/5086458)가 공개돼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 &lsquo;진심이 닿다&rsquo; 고백 티저 영상에는 유인나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이동욱의 모습이 담겨 여심을 흔들고 있다.</p> <p>&nbsp;</p> <p>영상 속 이동욱은 심신 미약, 미필적 고의와 같은 용어로 자신의 마음을 정의 하려한다. 글로 연애를 배운 연애치 이동욱의 모습에 유인나는 사랑스런 말투로 &ldquo;다시 한번 가볼까요?&rdquo;라며 재도전 기회를 주고 있다. 결국 인내심(?)으로 이동욱의 고백 스킬을 레벨업 시킨 유인나의 모습이 사랑스럽다.</p> <p>&nbsp;</p> <p>무엇보다 이동욱은 세 번의 고백 시도 끝에 유인나를 활짝 웃게 만들어 보는 이들까지 웃음짓게 한다. 유인나의 마음을 열게 한 고백법은 바로 &lsquo;진심&rsquo;. &ldquo;저는 진심으로 사랑에 빠진 듯 합니다&rdquo;라고 직진 고백하는 이동욱과, 이에 환한 미소로 그의 마음을 받아주는 유인나의 모습이 연애세포를 깨운다. 또한 진심이 담긴 고백이 프러포즈의 성공 열쇠임을 드러내 공감을 자아낸다.</p> <p>&nbsp;</p> <p>뿐만 아니라 마주보고 서 있는 것만으로 폭발하는 이동욱-유인나의 케미스트리가 핑크빛 설렘을 유발한다. 더욱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수줍게 웃는 이동욱-유인나의 표정이 막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의 모습을 그려낸 듯해 심장을 간질간질거리게 한다. 이에 &lsquo;진심이 닿다&rsquo;에서 보여줄 이동욱-유인나의 美친 비주얼과 케미스트리에 기대가 모아진다. 더욱이 극중 연애에 서툰 두 사람이 만들어갈 공감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다.</p> <p>&nbsp;</p> <p>&lsquo;진심이 닿다&rsquo; 고백 티저가 공개되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는 &ldquo;Cant take my eyes off you랑 간질간질거리는거 엄청 잘어울린다! 케미 항상 열일중&rdquo;, &ldquo;저번 티저까지는 티격태격하더니 알콩달콩 달달한게 또 이렇게 잘 어울릴수 있습니까? 역시 케미 일짱 진정커플&rdquo;, &ldquo;저도 사랑에 빠진듯 합니다만!&rdquo;, &ldquo;권변호사님 진심이 팔로 슬쩍 터치할 때 넘나 귀여움&rdquo;, &ldquo;저도 &lsquo;진심이 닿다&rsquo;에 빠진 듯 합니다~&rdquo;, &ldquo;2월 6일만 오매불망 기다립니다&rdquo; 등 폭발적인 설렘과 기대감을 드러냈다.</p> <p>&nbsp;</p> <p>한편, 이동욱-유인나 주연의 tvN 새 수목드라마 &lsquo;진심이 닿다&rsquo;는 드라마 &lsquo;남자친구&rsquo; 후속으로, 오는 2월 6일(수)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p> <p>&nbsp;</p> <p>&lt;사진- tvN 제공&gt;</p> 2019-01-18 14:20:00 ‘동물의 사생활’ 문근영-김혜성이 마주한 경이로운 설원 풍경 ‘시선 압도’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98323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823545066.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lsquo;동물의 사생활&rsquo; 문근영, 김혜성이 카메라에 담아낼 우수아이아의 압도적 풍경은 어떤 모습일까.</p> <p>&nbsp;</p> <p>&lsquo;동물의 사생활&rsquo;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지금이 아니면 볼 수 없는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동물들의 특별한 순간들을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것이다. 문근영, 김혜성, 에릭남은 &lsquo;동물의 사생활&rsquo;에서 세상의 끝 우수아이아에 살고 있는 펭귄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고군분투를 펼치고 있다.</p> <p>&nbsp;</p> <p>지난 방송에서 펭귄의 은밀한 사생활을 본격적으로 촬영하기 시작한 문근영, 김혜성, 에릭남. 세 사람은 천적에게 알을 뺏길 위기에 처한 펭귄의 모습을 안타깝게 바라보면서도, 펭귄의 생태계를 촬영해야만 하는 다큐멘터리스트의 숙명을 실감하기도 했다.</p> <p>&nbsp;</p> <p>시간은 없고, 아직 펭귄 다큐멘터리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담아야 하는 그림이 많다. 오늘(18일) 방송되는 &lsquo;동물의 사생활&rsquo; 8회에서는 우수아이아의 경이로운 자연 풍경을 촬영하러 떠나는 문근영, 김혜성의 모습이 그려질 전망이다.</p> <p>&nbsp;</p> <p>무엇보다 문근영은 우수아이아 풍경 스케치 촬영 후 자신의 SNS에 감상을 남겨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문근영은 사시사철 눈이 녹지 않는다는 빙하산 마르티알의 사진과 함께 &ldquo;위압적인 자태에 한 번 놀라고, 텃새 부리듯 몰아치는 바람에 한 번 더 놀라고, 그 앞에 서있는 내가 &lsquo;고작&rsquo;이라 느껴져 조금은 가뿐해졌던 곳&rdquo;이라고 글을 남겼다.</p> <p>&nbsp;</p> <p>방송에 앞서 공개된 장면에는 절친 케미를 뿜어내며 촬영을 떠나는 문근영과 김혜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몸이 휘청거릴 정도의 거센 바람을 맞으면서도, 카메라 열정을 불태우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과연 두 사람의 카메라 앵글 안에는 어떤 아름다운 설원의 모습이 담겨 있을까.</p> <p>&nbsp;</p> <p>문근영의 감탄을 연발하게 한 빙하산 마르티알과 우수아이아의 풍경, 이 모든 것이 펼쳐질 &lsquo;동물의 사생활&rsquo; 8회는 오늘(18일) 밤 8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p> <p>&nbsp;</p> <p>&lt;사진제공= KBS 2TV &lsquo;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rsquo;&gt;</p> 2019-01-18 14:23:00 동두천시 생연2동 자유총연맹 장기형 회장, 경로당 건강관리 지원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98322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852098484.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 생연2동 자유총연맹 장기형 회장, 경로당 건강관리 지원</p> </td> </tr> </tbody> </table> <p><br /><br />동두천 생연2동 한국자유총연맹 장기형 회장은 지난 16일 부영1단지 경로당을 방문해 당구대, 큐, 당구공 등을 관리하는 재능기부를 실시했다.</p> <p>&nbsp;</p> <p>부영1단지 경로당은 2개의 당구대가 설치되어 지역 노인들의 휴식, 기분전환 및 취미생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나, 자체 유지관리가 어려운 상황이다.</p> <p>&nbsp;</p> <p>이에 자유총연맹 생연2동 분회에서는 당구공 세척기를 기증했을 뿐 아니라 당구장을 운영하고 있는 장기형 회장이 2016년부터 지속적으로 기구들을 유지&middot;관리하는 재능기부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다.</p> <p>&nbsp;</p> <p>자유총연맹 생연2동분회 장기형 회장은 &ldquo;당구가 집중력을 요구하고 판단력이 정확해야 해서 치매예방에 좋을 뿐 아니라, 당구대 주변을 계속 걸어야 하는 신체운동이기에 어르신들의 건강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rdquo;며, &ldquo;기부 가능한 재능이 도움이 되어 부모님 같은 어르신들을 섬길 수 있어 기쁘다.&rdquo;고 전했다.</p> <p>&nbsp;</p> <p>부영1단지 경로당 송갑식 회장은 &ldquo;본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솔선수범하여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해 애써준 장기형회장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당구시설 관리 통해 경로당을 이용하는 노인들이 더욱 화합하고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rdquo;는 인사의 말을 전했다.</p> 2019-01-18 11:51:00 동두천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겨울철 취약계층에 사랑의 난로 전달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98321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853078874.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 동두천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겨울철 취약계층에 사랑의 난로 전달</p> </td> </tr> </tbody> </table> <p><br /><br />동두천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경규환)는 지난 16일에 관내 겨울철 취약계층 2가구에 사랑의 난로를 전달하였다.</p> <p>&nbsp;</p> <p>이날 지원은 평소 겨울철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제품을 지원하자는 협의체 회원들의 의견이 모여 진행하게 되었다.</p> <p>&nbsp;</p> <p>전기난로를 전달받으신 한 노인은 &ldquo;겨울철 추위로 난방을 켜도 추위가 크게 가시지 않고, 한편으론 난방비 걱정으로 난방을 계속 틀어놓을 수 없어 고민이 많았는데, 전달받은 전기난로가 몸을 빨리 녹이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rdquo;며 감사를 표했고, 또 다른 노인은 &ldquo;겨울철이라 밖에 나가기도 어렵고, 혼자 사는 노인 집에 자주 찾아오는 손님도 없는데, 중앙동 맞춤형복지팀과 단체원들이 이따금씩 찾아와 안부를 물어줄 때마다 고마움을 많이 느낀다.&rdquo;는 감사의 말을 전했다.</p> <p>&nbsp;</p> <p>경규환 위원장은 &ldquo;각 위원들과 함께 합심하여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민간 지원체계를 단단히 하여, 추운 겨울철에 도움을 필요로 하지만 지원받고 있지 못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공공기관에 제보하고 함께 돌보는 활동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rdquo;고 밝혔다.</p> <p>&nbsp;</p> <p>한편, 장병태 중앙동장은 &ldquo;겨울철 위기가정을 위하여 전기난로를 지원해주신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이처럼 민간단체와 공공기관이 함께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모든 위기가정에 도움의 손길이 닿아 복지사각지대 없는 중앙동이 될 수 있도록 힘껏 노력하겠다.&rdquo;고 전했다.</p> 2019-01-18 11:52:00 동두천시 보산동 주민자치委, 저소득층 위해 사랑의 쌀 20포 기탁!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98320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853525334.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 보산동 주민자치委, 저소득층 위해 사랑의 쌀 20포 기탁</p> </td> </tr> </tbody> </table> <p><br /><br />동두천시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용일)에서는 지난 16일 다가오는 설날을 맞이하여,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보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쌀 (10kg)20포를 기탁했다.</p> <p><br /> 이번 기탁은 주민자치 위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에 이웃돕기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발전 및 주민복지의 증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p> <p>&nbsp;</p> <p>김용일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ldquo;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가족들과 훈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이나마 전달했고, 앞으로도 보산동 주민자치 위원회에서는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rdquo;고 전했다.</p> <p><br /> 한편, 윤영순 보산동장은 &ldquo;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배려와 노력에 감사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데 큰 힘이 된다.&rdquo;라며 감사를 표했다.</p> 2019-01-18 11:53:00 동두천시 불현동 ‘술마루’ 심혜영 대표, 독거노인 중식 대접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98319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854394968.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 불현동 &lsquo;술마루&rsquo; 심혜영 대표, 독거노인 중식 대접</p> </td> </tr> </tbody> </table> <p><br /><br />동두천시 불현동에서 ?술마루?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심혜영 대표는 지난 17일 홀몸노인 10명을 초청하여 정성 가득한 중식을 대접했다.</p> <p>&nbsp;</p> <p>이날의 중식봉사는 불현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이 음식점을 방문하여, 심혜영 대표에게 소외계층을 돕는 활동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한 것을 계기로 추진된 것이며, 중식봉사 후원을 결정한 후 매달 중식을 제공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p> <p>&nbsp;</p> <p>심혜영 대표는 &ldquo;어르신들 모두가 좋아하고 잘 드실 수 있는 백반과 나물 반찬, 동태탕 등을 점심 메뉴로 준비했는데, 어르신들 모두가 맛있게 식사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뿌듯해졌고, 매월 어르신이나 소외계층을 위한 중식봉사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rdquo;는 포부를 밝혔다.</p> 2019-01-18 11:54:00 동두천시 송내동 국수랑 고기랑, 홀몸 어르신 초청 고기와 국수 대접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98318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856248117.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 송내동 국수랑 고기랑, 홀몸 어르신 초청 고기와 국수 대접</p> </td> </tr> </tbody> </table> <p><br /><br />동두천시 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고영철)는 지난 16일 송내동 소재 「국수랑고기랑」(대표 김재호)에서 관내 저소득 홀몸 노인 10분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제공했다고 밝혔다.</p> <p>&nbsp;</p> <p>「국수랑 고기랑」은 작년 발굴된 착한식당으로, 매월 관내 저소득 홀몸 노인에게 점심식사를 봉사하고 있으며, MBC 방송에서 동두천 맛집으로 소개가 된 바 있다. 이날은 대표음식인 숯불고기와 함께 먹는 보리밥과 국수를 푸짐하게 대접하여, 참석한 노인들은 모처럼 맛있게 별미를 즐겼다.</p> <p>&nbsp;</p> <p>주로 집에만 있던 홀몸 노인들은 모처럼 이웃들과 대화를 나누며 외로움을 잊고 화려한 외식을 즐긴 가운데, 고령의 한 남자노인은 &ldquo;혼자 밥 차리기가 제일 힘든데, 이렇게 맛있는 식사자리를 초대해 주셔서 고맙다&rdquo;는 인사를 전했으며, 고춘기 송내동장은 &ldquo;정성스럽게 식사 봉사를 해주시는 국수랑 고기랑 대표님께 감사하고, 앞으로 기부문화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rdquo;고 밝혔다.</p> 2019-01-18 11:55:00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몸도 마음도 청춘, 송내동 노인일자리 신청 성황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98317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855307401.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 몸도 마음도 청춘, 송내동 노인일자리 신청 성황</p> </td> </tr> </tbody> </table> <p><br /><br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고춘기)는 지난 16일부터 노인일자리 참여자 모집을 시작했다.</p> <p>&nbsp;</p> <p>송내동의 노인일자리 모집대상은 142명으로, 접수 첫날 200여 명이 접수할 정도로 일자리에 참여하고자 하는 욕구가 높게 나타났다.</p> <p>&nbsp;</p> <p>신청자격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로, 신분증과 통장사본을 지참하여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송내동 배정인원은 공공시설 주변 환경 정화를 담당하는 이담지킴이 활동에 118명, 경로당의 식사 준비 및 청소를 돕는 경로당 도우미 활동에 24명으로, 9개월간 사회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p> <p>&nbsp;</p> <p>한편, 고춘기 송내동장은 &ldquo;노인 일자리에 참여하여 어르신들 가계 재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많은 분들에게 일자리 참여기회가 돌아가길 바란다.&rdquo;고 전했다.</p> 2019-01-18 11:55:00 동두천시 불현동, 통합사례관리 종결가구 특별 모니터링 실시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98316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859168707.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 불현동, 통합사례관리 종결가구 특별 모니터링 실시</p> </td> </tr> </tbody> </table> <p><br /><br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경원)는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종결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모니터링 가정방문을 실시 중이라고 지난 18일 밝혔다.</p> <p>&nbsp;</p> <p>이번 방문은 2018년 12월 한 달 동안 불현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복지정책과 무한돌봄팀에서 사례관리 서비스를 종결한 주민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하고, 가구별 위기상황 해소 여부를 점검하고자 추진 중인 것으로, 오는 2월말까지 모니터링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p> <p>&nbsp;</p> <p>이날도 불현동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들은 공과금 장기체납과 안전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던 주민 11가구를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식료품 지원을 요청한 주민들을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정 드림 특화사업 대상자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p> <p>&nbsp;</p> <p>장경원 불현동장은 &ldquo;동절기 동안 다양한 사유로 어려움에 놓인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고, 동 협의체 위원, 복지통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의 협력을 통해 돌봄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겠다.&rdquo;고 밝혔다.</p> 2019-01-18 11:58:00 동두천시청 직장취미회 꼼지락, 핸드메이드 수세미 기탁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98315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800211473.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 동두천시청 직장취미회 꼼지락, 핸드메이드 수세미 기탁</p> </td> </tr> </tbody> </table> <p><br /><br />동두천시청 직장취미회 꼼지락(회장 이선희)에서 지난 17일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영순)에 핸드메이드 수세미 20개를 기탁했다. 윤영순 보산동장이 회원으로 있는 직장취미회 꼼지락은 뜨개질을 통해 직원 상호간의 친목도모와 건전한 여가활용을 하고 있는 동아리이다.</p> <p>&nbsp;</p> <p>이번에 기탁된 수세미는 핸드메이드 친환경 아크릴수세미로, 다양한 색상의 장미꽃 모양 물병세척용 수세미 10개와 일반 수세미 10개이다. 이선희 꼼지락 회장은 &ldquo;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핸드메이드 수세미를 기탁하겠다.&rdquo;고 전했다.</p> <p>&nbsp;</p> <p>윤영순 보산동장은 &ldquo;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에 꽃이 피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동아리 회원들과 한땀한땀 정성스럽게 핸드메이드 수세미를 만들었는데, 따뜻한 마음이 같이 전달되었으면 좋겠다.&rdquo;는 소감을 전했다.</p> 2019-01-18 11:59:00 동두천시 중앙동,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지원을 위한 첫 사례회의 실시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98314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801062031.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 중앙동,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지원을 위한 첫 사례회의 실시</p> </td> </tr> </tbody> </table> <p><br /><br />동두천시 중앙동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16일에 동 복지상담실에서 올해 첫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하였다.</p> <p>&nbsp;</p> <p>사례관리는 실제로는 도움을 필요로 하지만, 기존 사회복지서비스를 통하여 지원받기 어려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고, 위기사유 해소를 위하여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일컫는다.</p> <p>&nbsp;</p> <p>이번 회의에서는 중앙동 사례관리 대상자로 기 선정된 5가구에 대한 사례 서비스 점검과 종결을 논의하였다. 5가구 중 4가구는 기존에 대상자별로 진단한 위기사유를 재진단하여 당초 수립된 목표와 방법에 대한 적절성과 실행현황을 점검하였고, 1가구는 위기사유가 해소됨에 따라 사례관리를 종결하고 사후 모니터링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하기로 하였다.</p> <p>&nbsp;</p> <p>장병태 중앙동장은 &ldquo;지역사회 내 공공 및 민간 자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발굴하고, 지역주민들의 복지욕구를 통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rdquo;는 포부를 밝혔다.</p> <p>&nbsp;</p> <p>중앙동 맞춤형복지팀은 앞으로도 매월 사례회의를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관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업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이외에도 찾아가는 복지상담 및 희망나눔 행복드림 사업 캠페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민간자원 발굴 연계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복지욕구를 통합적으로 해결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2019-01-18 12:00:00 동두천시 생연1동, 맞춤형복지를 위한 2019년 첫 내부사례회의 실시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98313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801505275.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 생연1동, 맞춤형복지를 위한 2019년 첫 내부사례회의 실시</p> </td> </tr> </tbody> </table> <p><br /><br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진식)는 지난 17일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신규 사례관리 대상자 선정과 서비스계획 위한 2019년 새해 첫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했다.</p> <p>&nbsp;</p> <p>이날 내부사례회의에서 기초생활수급 신청 제외 후 생계의 어려움이 있는 80대 고령의 노인가구 및 부부가 모두 실직한 장년가구 등 총 5가구에게 어떠한 맞춤형 지원이 적합할지 논의하고, 지속적인 사례관리개입을 위한 서비스지원을 계획했다.</p> <p>&nbsp;</p> <p>박진식 생연1동장은 &ldquo;맞춤형복지팀을 중심으로 복지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동절기 취약계층 주민을 상시적으로 발굴하고, 사례관리 대상가구에게 맞춤형복지를 제공할 계획이다.&rdquo;라고 전했다.</p> 2019-01-18 12:01:00 동두천시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해에도 계속되는 이웃사랑 실천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98312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802517928.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해에도 계속되는 이웃사랑 실천</p> </td> </tr> </tbody> </table> <p><br /><br />동두천시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홍미선&middot;윤영순)에서는 지난 17일 관내 독거노인가구를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달하고 말벗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p> <p>&nbsp;</p> <p>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수시책으로 추진되고 있는 가정방문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실행하기 위해 월 1회 주말에 방문하였던 사업 계획을 변경하여, 매주 목요일마다 가정방문을 실시하여 어려운 이웃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p> <p>&nbsp;</p> <p>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미선 공동위원장은 &ldquo;협의체 회원들이 생업으로 인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잠깐씩이라도 바쁜 시간을 쪼개어 내 부모님의 안부를 확인하듯, 사회적으로 소외되어 있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즐거움이라는 선물을 드리고 싶다.&rdquo;고 밝혔다.</p> <p>&nbsp;</p> <p>한편, 윤영순 동장은 &ldquo;사회적으로 점점 자식들과 동떨어져 생활하는 독거노인들이 많아졌는데, 이분들의 애로사항 및 복지 서비스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사랑과 희망이 지속되도록 노력하겠다.&rdquo;고 전했다.</p> 2019-01-18 12:02:00 동두천시 보산동장, 기초수급 독거노인 가정방문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98311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804144318.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 동두천시 보산동장, 기초수급 독거노인 가정방문</p> </td> </tr> </tbody> </table> <p><br /><br />동두천시 보산동 윤영순 동장은 지난 17일 기초생활수급 독거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떡국떡, 달력 및 생필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애로사항은 없는지 확인했다. 윤영순 보산동장은 동절기 접어든 작년 11월부터 독거노인들의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매주 가정방문을 이어오고 있다.</p> <p>&nbsp;</p> <p>이날 윤영순 보산동장은 부양의무자가 없는 고령의 독거노인가구의 겨울철 난방과 건강 상태 등을 살폈고, 대상 노인은 &ldquo;평소 통장남과 보산동 새마을부녀회장님이 방문하여 생활전반을 살펴주고, 주변에 식당을 하고 있는 이웃이 반찬도 챙겨줘서 잘 지내고 있다.&rdquo;며, 주변에 고마운 이웃들이 많다고 전했다.</p> <p>&nbsp;</p> <p>윤영순 보산동장은 &ldquo;부양의무자가 없는 독거노인이라 여러 가지로 걱정이 되었는데, 주변에 좋은 이웃들의 도움으로 어르신을 잘 지내고 계신 것을 보니 안심이 되고, 이웃 주민들의 도움에 감사함을 느끼게 된다.&rdquo;며, &ldquo;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주변 이웃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rdquo;고 전했다.</p> 2019-01-18 12:03:00 동두천시 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대청소 실시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98310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804568557.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 동두천시 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대청소 실시</p> </td> </tr> </tbody> </table> <p><br /><br />동두천시 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순조)는 지난 17일 관내 공원 및 주변 등을 찾아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p> <p>&nbsp;</p> <p>이번 환경정비활동은 바르게살기 위원 10명이 참여하여 강변공원과 공원 주변의 담배꽁초 및 쓰레기 줍기를 통해 송내동 지역을 깨끗한 환경으로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다.</p> <p>&nbsp;</p> <p>김순조 바르게살기위원장은 &ldquo;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위원들이 송내동 주민으로써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여 주셔서 감사하고, 회원님들 덕분에 깨끗해진 송내동을 보니 너무 뿌듯하다. 앞으로도 쾌적한 송내동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rdquo;는 소감을 전했다.</p> <p>&nbsp;</p> <p>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주기적으로 청소봉사활동을 실시하며, 깨끗한 송내동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p> 2019-01-18 12:04:00 동두천시 송내동,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사례회의 개최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98309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806478636.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 송내동,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사례회의 개최</p> </td> </tr> </tbody> </table> <p><br /><br />동두천시 송내동 맞춤형복지팀은지난 17일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내부사례회의를 실시했다.</p> <p>&nbsp;</p> <p>이날 회의는 송내동 동장과 수급자 담당자 및 사례관리팀 전원이참석하여, 점검 1가구, 신규 발굴대상자 1가구를 선정하는시간을 가졌다.</p> <p>&nbsp;</p> <p>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제보로 발굴된 최○○ 씨는 사업 실패 후 소득 감소로 월세 및 공과금 체납등으로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로, 공적서비스를 통해 생계비를 지원할 예정이다.</p> <p>&nbsp;</p> <p>고춘기 송내동장은 &ldquo;추운 동절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복지사각지대에있는 주민이 제때에 발굴되고, 위기를 해소할 수 있도록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과협업하여 노력해 달라.&rdquo;고 전했다.</p> 2019-01-18 12:05:00 동두천시 송내동 ‘아빠가 만드는 빵’, 따뜻한 사랑 나눔 실천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98308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805391091.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 송내동 &lsquo;아빠가 만드는 빵&rsquo;, 따뜻한 사랑 나눔 실천</p> </td> </tr> </tbody> </table> <p><br /><br />동두천시 송내동 소재 아빠가 만드는 빵(대표 임은영)은 지난 16일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고춘기)에서 발굴한 소외계층 5가구에 직접 만든 빵을 전달했다.</p> <p>&nbsp;</p> <p>임은영 대표는 &ldquo;많지 않은 빵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가 전달되고, 나눔의 실천이 좀 더 많이 확산되었으면 좋겠다.&rdquo;고 전했으며, 빵을 전달 받은 어르신은 &ldquo;맛있는 빵을 받게 되어 너무 기분이 좋고, 매일 먹는 밥 외에 이런 간식을 먹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rdquo;는 소감을 밝혔다.</p> <p>&nbsp;</p> <p>한편, 고춘기 송내동장은 &ldquo;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을 베풀어 주신 임은영 대표님께 너무 감사하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더욱 열심히 찾아내어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rdquo;고 전했다.</p> 2019-01-18 12:05:00 동두천시 시민회관, 체육관 LED 조명 교체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98307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845359964.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 동두천시 시민회관 체육관 LED 조명 교체</p> </td> </tr> </tbody> </table> <p><br /><br />동두천시 시민회관(소장 전영완)은 기존의 낡고 조도가 낮은 체육관 조명을 밝고 최신의 LED조명으로 교체하는 공사를 16일 완료했다고 밝혔다.</p> <p>&nbsp;</p> <p>시민회관 체육관은 평소 배드민턴, 농구, 배구 등의 동호회와 각종 단체에서 필요에 의해 대관을 하여 체육 및 문화 활동공간을 이용되고 있다. 하지만, 완공된 지 30년이 되어 노후한 기존 조명으로는 더 이상 체육활동을 지원하기에 한계가 있어 이천만원 가량의 예산을 들여 체육관 조명을 교체하여, 단체와 시민들에게 더욱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p> <p>&nbsp;</p> <p>시설사업소장은 &ldquo;이번 조명교체 공사를 통해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만족도가 충족되고, 보다 나아진 시설로 시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rdquo;며 공사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p> 2019-01-18 11:44:00 동두천시, 2019년 사회복지기금 지원 사업 공모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98306 <p>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오는 2월 1일부터 14일까지 시청 사회복지과(노인복지, 장애인복지기금) 및 여청소년과(여성발전기금)에서 2019년도 사회복지기금 지원 사업에 대한 공모 접수를 실시한다.</p> <p>&nbsp;</p> <p>사회복지기금은 노인&middot;장애인 및 여성의 사회활동 참여확대 등 사회복지증진사업을 위한 예산으로, 사업경험이 풍부한 법인 또는 비영리단체가 전문성과 책임감을 가지고 운용할 수 있도록 공개모집할 방침이다.</p> <p>&nbsp;</p> <p>사업기간은 2019년 3월부터 11월까지이며 노인복지기금 2천만원, 장애인복지기금 2천만원, 여성발전기금 1천5백만원 등 총 5천5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p> <p>&nbsp;</p> <p>한편, 동일한 사업으로 국가, 지자체, 공익법인 등으로부터 지원이 결정 된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사무실 운영비, 인건비, 행사진행비 등 경상적 경비로는 사용이 제한된다.</p> <p>&nbsp;</p> <p>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청 홈페이지(www.ddc21.net)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사회복지과 노인복지팀(☎031-860-2269) 및 장애인복지팀(☎031-860-2235), 여성청소년과 여성가족팀(☎031-860-2265)으로 문의하면 된다.</p> 2019-01-18 11:44:00 제279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폐회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98305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846253229.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 제279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폐회</p> </td> </tr> </tbody> </table> <p><br /><br />동두천시의회(의장 이성수)가 18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3일간 일정으로 개최된 제279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p> <p>&nbsp;</p> <p>이번 임시회에서는 ▶사회복지과 소관의「동두천시 노인복지관 운영사무」민간위탁 동의요구안 ▶회계과 소관의「동두천시 신청사 건립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안전총괄과 소관의「동두천시 사회재난 구호 및 복구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환경보호과 소관의「동두천시 경유자동차 저공해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동두천시 전기자동차 이용 활성화를 위한 조례안」▶최금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동두천시 성인문해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승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동두천시 노사민정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박인범 의원이 대표 발의한「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두천시협의회 지원조례안」등 8개의 안건을 원안 가결처리되었다.</p> <p>&nbsp;</p> <p>이성수 의장은 이번 임시회 운영에 적극 협조한 동료의원들과 관계 공무원에게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p> 2019-01-18 11:4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