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브 http://www.newswave.kr ko 김숙 전현무. 닮은 꼴 얼굴 화제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4527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00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class="body_img_table2"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ewswave.kr/imgdata/newswave_kr/201905/2019052745069188.jpg" alt="" width="400" border="0"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nbsp;<br /> &nbsp;<br /> 개그우먼 김숙과 방송인 전현무의 닮은꼴 얼굴이 화제다.<br /> &nbsp;<br /> 지난 27일 김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pan>내 이럴 줄 알았어!! 어떻게 찍어도 전현무잖아"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span><br /> &nbsp;<br /> <span>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숙이 얼굴 바꾸기 어플을 이용해 남자로 변신한 모습이 담겨있다.</span><br /> &nbsp;<br /> <span>뚜렷한 이목구비와 짙은 눈썹, 살짝 보이는 수염이 마치 전현무를 연상 케한다.&nbsp;</span><br /> &nbsp;<br /> 사진을 본 동료 연예인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br /> &nbsp;<br /> 박나래는&nbsp; "완전 전현무... 아니 전현숙.. 뭐지.. 뭐예요 선배님.. 저는 무서워요 저도 그럴 거 같아요"라고 했으며, 양세영은 "역시 멋지십니다"라고 댓글을 남겼다.<br /> &nbsp;<br />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00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class="body_img_table2"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ewswave.kr/imgdata/newswave_kr/201905/201905274516232.jpg" alt="" width="400" border="0"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span><br />김숙 뿐만 아니라 전현무도 어플을 이용해 여자로 변신했다.</span><br /> &nbsp;<br /> 전현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진 속 김숙과 똑 닮은 전현무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br /> &nbsp;<br /> &nbsp;<br /> <span>전현무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미국사는 고모 같다" , "김숙 예쁘네" , "보자마자 너무 웃김" , "누군가 했네" , "이 정도면 남매 아닌가요"등의 반응을 보였다.</span><br /> &nbsp;<br /> <span>&lt;사진 출처 - 김숙, 전현무 인스타그램&gt;</span><br /> 2019-05-27 15:02:00 서울시, 주민·청년·문화예술인 ‘신촌, 파랑고래’29일 개관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4525 <p>&nbsp;</p>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24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5/2019052713202225.jpg" alt="" width="524" border="0" /></div> <p>▲ (C) 서울시제공</p> </td> </tr> </tbody> </table> <p><br /><br /></p>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5/2019052713499253.jpg" alt="" width="520" border="0" /></div> <p>▲ 창천문화공원 전경 (C) 서울시제공</p> </td> </tr> </tbody> </table> <p><br />서울시와 서대문구가 오는 29일에 신촌동 도시재생사업 중 문화활동 및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앵커시설인 &ldquo;신촌, 파랑고래&rdquo; 개관식 개최 예정이다.</p> <p>&nbsp;</p> <p>신촌 도시재생 앵커시설은 연세로 5나길 19(창천문화공원 내) 위치한 지하1층~지상3층(연면적 808.21㎡) 규모로 다목적홀, 커뮤니티 라운지,야외공연장, 연습실 등 문화예술인 및 지역 주민들의 참여 공간으로 구성하였다.</p> <p>&nbsp;</p> <p>또한, 지역 내 문화행사의 연세로 집중 및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고자 &rsquo;18년 11월부터 &rsquo;19년 4월까지 창천문화공원 재정비 공사를 진행하여 진입광장, 오픈라운지, 야외공연장 등 조성해 공원에서의 프로그램 및 문화행사 등 진행 예정이다.</p> <p>&nbsp;</p> <p>앵커시설의 명칭은 건축물의 입구가 고래의 입모양을 닮아 &lsquo;고래&rsquo;라는 단어와 청년이 갖고 있는 맑고 푸르른 이미지를 하늘색(파랑)으로 표현 해 「신촌, 파랑고래」로 3. 22.(금)확정 하였다.</p> <p>&nbsp;</p> <p>&lsquo;신촌, 파랑고래&rsquo; 개관식은 5. 29.(수), 15:00~16:30 이며 행사구성은 사전공연, 본행사, 식후행사 순으로 진행 예정이다.</p> <p>&nbsp;</p> <p>서울시와 서대문구는 &lsquo;신촌, 파랑고래&rsquo;를 청년창업과 일자리창출을 위한 인재 양성 및 창업지원을 위한 공간으로 운영 예정이다.</p> <p>&nbsp;</p> <p>「신촌, 파랑고래」는 정식개관에 앞서 지난 4월 9일(화)부터 20일(토)까지 &lsquo;신촌, 파랑고래&rsquo; 및 창천문화공원 일대에서 청년과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지역참여프로그램 &lt;신촌.만.남.&gt;은 신촌의 문화, 패션, 음악 분야의 세대공감토크, &lsquo;신촌, 파랑고래&rsquo; 운영포럼을 통해 지역주민과 청년들이 그리는 신촌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논의하였다.</p> <p>&nbsp;</p> <p>또한 창업을 꿈꾸는 청년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복잡한 문제를 서로 공유하고 이해할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lsquo;레고시리어스플레이&rsquo; 워크숍과 여행에 미치다 &lsquo;조준기 대표&rsquo;, ㈜카카오 김귀현 소셜서비스제휴파트장, 서민갑부 김연삼 PD 등의 명사강연을 통해 4차산업 혁명 시대에서 창의성과 창업에 대한 노하우와 전략을 전달하였다.</p> <p>&nbsp;</p> <p>「신촌, 파랑고래」는 5월 29일 개관을 기점으로 청년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업포럼, 다양성강좌, 대학생 기획단 등 신촌 및 타 지역의 주민&middot;청년, 문화예술인을 위한 다양한 강연프로그램 및 명사특강 등 개최&middot;운영 예정이다.</p> <p>&nbsp;</p> <p>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은 &ldquo;서울시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인 신촌동의 &lsquo;신촌, 파랑고래&rsquo; 개관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서울시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은지역여건에 따른 다양한 맞춤형 재생으로 함께 성장하고, 민간과 주민 참여로 재생 주체를 확대하여 시민이 함께 체감하고 지속적으로 만들어가는서울형 도시재생을 목표로 한다고 전했으며 또한, 신촌은 예로부터젊은이들의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곳이기 때문에 &lsquo;신촌, 파랑고래&rsquo;가 신촌 지역의 다양한 대학생&middot;청년들이 모여 교류하고 지역 연계사업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청년문화 허브로 운영되어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인신촌이 &lsquo;젊음과 활력이 살아있는 컬쳐밸리 신촌&rsquo;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dquo;고축하메세지를 전했다.</p> <p>&nbsp;</p> 2019-05-27 13:08:00 인왕 성곽길에서 즐기는‘단오야, 한양도성에서 놀자’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4524 <p>&nbsp;</p>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7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5/2019052725569070.jpg" alt="" width="567"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단오를 닷새 앞둔 6월1일(토), 한양도성 인왕구간에서 우리 전통 세시풍속인 단오를 즐길 수 있는 &lsquo;단오야, 한양도성에서 놀자&rsquo;가 개최된다.</p> <p>&nbsp;</p> <p>오후 4시부터 시작되는 이번 행사는 인왕산아래 성곽마을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행사로 도성 순성객들에게 우리 전통 세시풍속인 &lsquo;단오&rsquo;를 체험하고 &lsquo;한양도성&rsquo;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p> <p>&nbsp;</p> <p>준비된 프로그램은 총 8개로, 단오체험 3곳(꽃향기 부채공방, 단오 오행시 백일장, 인왕산 마을 곳간)과 도성체험 5곳(성곽놀이터, 맵시 사진관, 꼬물꼬물 작은 정원, 숲에서 살아남기, 도전!성곽탐험대)이 준비되어 있다.</p> <p>&nbsp;</p> <p>행사가 개최되는 곳은 인왕구간 행촌동 암문 주변으로 인왕산 아래 성곽마을의 고즈넉한 풍경과 여름 숲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곳이다.</p> <p>&nbsp;</p> <p>단오전통 체험은 참가자들이 세시풍속인 단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코너로올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수 있는 단오부채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꽃향기 부채공방」과 , 단오 쑥떡을 직접 만들어서 맛볼 수 있는 「인왕산마을 곳간」, 「오행시 백일장」 이 진행된다.</p> <p>&nbsp;</p> <p>「오행시 백일장」은 &lsquo;도성아 놀자/단오야 놀자&rsquo; 주제로 진행되는데, 성곽탐험대와 백일장에 모두 도전하면 행운권도 얻을 수 있다.</p> <p>&nbsp;</p> <p>도성 즐기기 체험은 행사가 열리는 행촌동 암문 주변 숲속과 인왕 성곽길을 직접 걸으면서 즐기는 행사로 「성곽놀이터」,「도전! 성곽탐험대」, 「맵시사진관」, 「숲에서 살아남기」등 총 5개의 코너로 구성되어 있다.</p> <p>&nbsp;</p> <p>「성곽 놀이터」는 유아들과 어린이들을 위한 코너로 대나무 물총만들기와 장명루 만들기가 진행되는데, 만든 물총으로 즉석에서 물총싸움도 가능하다. 장명루는 아이의 무병장수의 기원을 담아 오색실로 만들어 아이들 팔에 매달아 주면 좋을 것 같다 (대나무 물총 : 150개)</p> <p>&nbsp;</p> <p>「도전! 성곽탐험대」는 도성을 걸으면서, 곳곳에 준비된 공연과 인왕산을 대표하는 캐릭터와 한판 퀴즈를 푸는 코너 등 참가자들이 직접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성곽탐험대에는 한양도성 시민순성관이 해설사로 참여해, 도성의 숨은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p> <p>&nbsp;</p> <p>「맵시 사진관」은 미리 준비된 한복을 입고, 도성을 배경으로 즉석 사진을 찍어보는 코너로, 가족단위로 참여하는 경우, 인화된 사진은 종이액자로 만들어서 가져갈 수 있다. (1가족 1액자, 150팀 한정)</p> <p>&nbsp;</p> <p>도성 즐기기 체험 중 「꼬물꼬물 작은 정원」은 행촌권 성곽마을 도시농업공동체에서 준비한 행사로, 미션 수행을 완료하면 다육이 화분을 직접 만들어서 가져갈 수 있다.(200개)</p> <p>&nbsp;</p> <p>「숲에서 살아남기」는 스카우트 대원들이 직접 매듭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코너로, 구급상황에서 유용한 다양한 매듭법을 배울 수 있다</p> <p>&nbsp;</p> <p>프로그램 중, 「도전! 성곽탐험대」는 사전예약제(선착순 30명)로 실시하며, 참가비용은 무료이다. 신청은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 시스템(http://yeyak.seoul.go.kr)을이용하면 된다.</p> <p>&nbsp;</p> <p>자세한 내용은 서울 한양도성 홈페이지(seoulcitywall.seoul.go.kr)나한양도성도감(2133-2657)으로 문의하면 된다.</p> <p>&nbsp;</p> <p>&nbsp;</p> <p>&nbsp;</p> 2019-05-27 13:16:00 서울시, 27개 팀 청년들 직업 실험 지원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4523 <p>&nbsp;</p>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1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5/2019052729263698.jpg" alt="" width="561" border="0" /></div> <p>▲ [덕업 분야] 에너지제로주택 퍼뜨리기 프로젝트 중 &lsquo;레고로 만든 패시브 하우스&rsquo; 활동 모습&nbsp;(C) 서울시청</p> </td> </tr> </tbody> </table> <p><br />서울시 청년허브가 급변하는 직업생태계 속에서 다양한 진로와 삶의 경로를 탐구하는 청년들을 위한 지원사업인 &lsquo;청년업&rsquo; 참여자를 선정 완료했다.</p> <p>&nbsp;</p> <p>&lsquo;청년업&rsquo;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사라지는 직업과 정년 없는 사회 속에서 지속가능한 업(業)에 대한 탐색과 고민을 하는 청년들을 위한 직업 실험을 목표로 2018년 시작된 사업이다.</p> <p>&nbsp;</p> <p>- &lsquo;청년업&rsquo;은 청년의 자립을 목표로 &lsquo;업/일&rsquo;의 가능성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다른 청년지원 사업과 차별점을 가진다.</p> <p>&nbsp;</p> <p>청년업 참여자는 18일 간(4.8~4.25) 모집해 203팀이 지원하였으며, 심층 인터뷰 등을 통해 총 27개 팀을 선정하였다.</p> <p>&nbsp;</p> <p>- 선정된 개인 또는 단체는 최대 5개월 간 1,000만원까지 지원 받는다.</p> <p>&nbsp;</p> <p>청년들이 자신의 관심분야에서 재능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lsquo;청년업&rsquo;은 가업, 덕업, 부업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p> <p>&nbsp;</p> <p>가업은 부모님이나 가족이 하던 일을 이어받았거나 혹은 이어 받을 예정인 청년, 덕업은 취미나 관심사를 바탕으로 전문성을 쌓아 취&middot;창업의 형태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청년, 부업은 본업이 있지만 적성에 맞는 새로운 일을 부업의 형태로 시도하고자 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p> <p>&nbsp;</p> <p>&lt; 청년업 지원 사례&gt;</p> <p>&nbsp;</p> <p><span>&#9656;</span>가업: 부모님의 대를 이어 헌책방을 운영해보고자 &lsquo;가업&rsquo;분야에 지원한 글벗서점의 기효빈 씨는 헌책방을 &lsquo;오래된 미래&rsquo;로 보았다. 대형 서점과 전자책이 시장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40년 역사의 헌책방이 가진 정체성과 가치를 새로이 선보이고자 전략을 꾀했다. 향후 헌책방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책 정보를 아카이빙하고,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p> <p>&nbsp;</p> <p><span>&#9656;</span>덕업: 김기정 씨는 국가 R&amp;D사업으로 선정된 에너지제로 주택의 입주자로, 에너지제로 주택의 확대 필요성에 공감하여, 이에 관한 세미나와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진행했다. 김기정 씨가 진행한 청년업 프로젝트의 결과물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 관련기관과 인연이 닿을 수 있었고, 취업까지 성공하게 되었다.</p> <p>&nbsp;</p> <p><span>&#9656;</span>부업: 최영경 씨는 세계적인 트렌드인 리페어 운동을 국내에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부업으로 지원을 통해 고쳐 쓰는 문화에 대한 수요자 분석 및 공간 운영 모델을 제시하고 이후 &lsquo;2018 리페어카페서울&rsquo;을 개최하였다. 최영경 씨는 지원기간 이후에도 리페어카페 인큐베이팅을 지속하고 있다.</p> <p>&nbsp;</p> <p>앞으로도 서울시 청년허브는 청년들이 스스로 실질적인 의미를 구축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체계의 매개자 역할을 수행하며 청년활동을 활발히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p> <p>&nbsp;</p> <p>김영경 서울시 청년청장은 &ldquo;청년들이 생각하는 다양한 업의 실험을 적극 지원하여 빠르게 변화되는 시대에 맞는 직업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rdquo;이라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서울시 청년허브는 지난 5월 8일 청년활동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고용정보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기도 하였다.</p> <p>&nbsp;</p> <p>청년허브와 고용정보원은 이번 업무협약(MOU)을 통해 전문적으로 축적해온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공동 연구 및 사업을 진행하기로 약속했다.</p> 2019-05-27 13:27:00 서울시, 여름방학‘외국인 유학생 인턴’31명 6.3까지 모집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4522 <p>&nbsp;</p> <p>서울시는 다음 달 3일까지『제24기 서울시 글로벌 인턴십』프로그램에참여할 외국인 유학생 인턴 31명을 모집한다.</p> <p>&nbsp;</p> <p>시는 국내 정부기관으로는 최초로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 동안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서울시정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인턴십을 운영해 왔으며, 그동안 총 84개국 671명의 유학생이 참여했다.</p> <p>&nbsp;</p> <p>외국인 유학생들의 인턴십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매년 치열한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인기가 만점 프로그램으로, 지난 겨울방학 인턴십에는 30명 모집에 150여명이 지원해 약 5: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p> <p>&nbsp;</p> <p>제24기 인턴 운영기간은 &lsquo;19년 7월 1일(월)~8월 16일(금), 7주간 이며, 신청자격은 서울 소재 대학.대학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으로 국내 체류기간이 2019년 8월 17일까지 유효한 자는 참여가 가능하다.</p> <p>&nbsp;</p> <p>서울시 글로벌 인턴으로 선발되면 시 본청, 사업소 및 출연기관 등에배치되어 여름방학 기간 중 주 5일,하루 6시간씩 근무하게 된다.</p> <p>&nbsp;</p> <p>이들은 각 부서에서 주로 해외 정책자료 수집&middot;분석, 국제행사 개최, 해외마케팅, 통.번역 지원 등의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p> <p>&nbsp;</p> <p>서울시는 글로벌 인턴이 부서에 같이 근무함으로써 외국인의 시선으로 보는 서울시 행정에 대한 의견을 듣는 등열린 시정운영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특히, 이번 제24기 인턴부터는 서울시&middot;법무부 협력 사업 일환으로 인턴십 최종 선발인원의 10%(3명)를 법무부 사회통합 프로그램 우수 성적 이수자 중 선발할 계획이다.</p> <p>&nbsp;</p> <p>서울시는 법무부와 체결한 &lsquo;외국인정책 업무협력 MOU(&lsquo;18.12.17)&rsquo;의 후속조치로 지난 4.3.(수)에 제1차 외국인정책협의회를 열고 외국인유학생 글로벌 인턴십 인원의 10%를 법무부 사회통합 프로그램 이수자로 선발하기로 합의했다.</p> <p>&nbsp;</p> <p>법무부로부터 글로벌 인턴십 최종 선발인원 10%(3명)의 3배수에 해당하는인원을 &lsquo;사회통합 프로그램 우수성적 이수자&rsquo;로 추천받은 후, 배치 예정부서의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p> <p>&nbsp;</p> <p>※사회통합 프로그램 : 법무부가 이민자의 국내생활에 필요한 한국어, 경제, 사회, 법률 등 기본소양의 체계적으로 습득을 목적으로 운연 중인프로그램. 이수한 이민자에게는 국적취득 필기시험 면제 등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p> <p>&nbsp;</p> <p>최종합격자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6월 21일(목)에발표할 예정이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외국인다문화담당관(02-2133-5077)으로 문의하면 된다.</p> <p>&nbsp;</p> <p>이외에도 서울시정과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 폭을 넓히기 위한 문화체험과선배 유학생과의 만남 등 유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복지시설을 방문해 장애인들을 보살피는 등 나눔을실천하는 뜻깊은 봉사활동도 실시할 예정이다.</p> <p>&nbsp;</p> <p>글로벌 인턴십에 대한 세부내용 및 신청방법은 서울시(www.seoul.go.kr) 및 서울글로벌센터 홈페이지(http://global.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p>참가신청을 원하는 유학생은 6월 3일(일)까지 신청서류를 작성해global_intern@seoul.go.kr로 이메일을 보내면 된다.</p> <p>&nbsp;</p> <p>문미란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ldquo;외국인 유학생들이 글로벌 인턴에참여해 서울시정과 조직생활을 경험하면서 취업에 대한 경쟁력을 높일 뿐만 아니라, 한국사회에 대한 이해 폭을 넓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rdquo; 이라며, &ldquo;향후 우리나라와 자국간의 교류 및 우호증진에도 중요한 역할을할 것으로 기대한다.&rdquo;고 말했다.</p> <p>&nbsp;</p> <p>&nbsp;</p> 2019-05-27 13:37:00 서울시, 현충일에 열리는‘서울함바라기 어린이미술대회’선착순 참가 모집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4521 <p>&nbsp;</p>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5/2019052749139038.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ldquo;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오는 현충일에 망원한강공원 내 서울함공원에서 열릴 예정인 &lt;제2회 서울함바라기 어린이 미술대회&gt;의 참가자를 6월 4일(화)까지 선착순 모집한다&ldquo; 고 밝혔다.</p> <p>&nbsp;</p> <p>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을 기리는 현충일을 맞이하여, 안보와 평화의 상징인 서울함공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ldquo;한강을 지키는 서울함 삼총사&rdquo;를 주제로 &ldquo;한강과 서울함공원&rdquo;을 대상으로 자유롭게 출품이 가능하다.</p> <p>&nbsp;</p> <p>대회는 유치부(만3~6세), 초등1부(1~3학년), 초등2부(4~6학년)의 부문별 각 200명씩 총 6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p> <p>&nbsp;</p> <p>심사를 통해 각 부문별 금상(1명)&middot;은상(2명)&middot;동상(3명)을 우수작품으로 선정, 총 18명에게 한강사업본부장상을 수여하며 결과는 6월 15일(토) 서울함공원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또한 수상작은 서울함공원에 전시되어 향후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nbsp;</p> <p>대회참가는 도화지 한 장에 주제에 맞는 내용의 그림을 크레파스화, 수채화 중 자유 선택하여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도화지는 현장에서 제공되므로 참가자들은 개인 화구만 준비해 오면 된다.</p> <p>&nbsp;</p> <p>현장에서 서울함로고가 각인된 8절지 2매를 제공할 예정이며 참가자는1인당 최종 작품 1장만 제출하면 된다. 서울함공원의 다목적광장 및 피크닉공원을 자유롭게 이용하여 그림을 그리면 된다.</p> <p>&nbsp;</p> <p>사전 참가접수는 오는 6월 4일(화)까지 서울함공원 홈페이지(http://seoulbattleshippark.com)를 통해 개별 신청하면 되며, 각 부문별 참가자 200명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p> <p>&nbsp;</p> <p>서울함공원 홈페이지 첫 화면의 팝업 페이지 또는 우측 상단의 &lsquo;커뮤니티-서울함 공원소식&rsquo; 메뉴를 통해 신청페이지로 접속 후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접수 후 부여되는 번호를 통해 접수 여부 확인이 가능하다.</p> <p>&nbsp;</p> <p>각 부문별 참가인원 접수 미달시에는 행사 당일 서울함공원 다목적광장에서 현장접수도 가능하다.</p> <p>&nbsp;</p> <p>또한 대회에 참가한 가족 중 서울함에 당일 입장하는 관람객들에게는 특별도슨트 프로그램인 &ldquo;바다영웅의 귀환&rdquo;을 진행하여 서울함, 고속정, 잠수함등을 살펴보고 우리 해군의 위용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p> <p>&nbsp;</p> <p>선착순 200명에게 돗자리를 제공하여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며, 어린이들을위한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열린다.</p> <p>&nbsp;</p> <p>한편, 서울함공원에서는 관람료, 전투식량 체험, 세일러복 체험 등 모든 결제 시 제로페이를 사용할 경우 1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nbsp;</p> <p>서울함공원 오시는 길은 지하철 2.6호선 합정역에서 마을버스 16번을 이용하거나 6호선 망원역에서 마을버스 9번을 이용하여 &lsquo;망원한강공원, 서울함공원&rsquo;에서 하차하여 걸어오면 된다.</p> <p>&nbsp;</p> <p>승용차를 이용하실 땐 망원한강공원 2주차장으로 오면 된다.</p> <p>&nbsp;</p> <p>자세한 문의는 서울함공원 안내전화 (02-332-7500) 또는 홈페이지 (http://seoulbattleshippark.com)를 참고하면 된다.</p> <p>&nbsp;</p> <p>박기용 서울시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ldquo;올해 현충일을 맞아 진행되는 &lt;제2회 서울함바라기 어린이미술대회&gt;가 국가 안보의 중요성과 해군의 위용을 다시금 깨닫는 기회가 될 것은 물론 온 가족의 즐거운 휴일 나들이로도 손색없을 것이다.&rdquo;라며 &ldquo;참가 어린이들의 명랑한 상상력으로한강과 서울함을 더욱 빛내주기를 기대한다&rdquo;고 전했다.</p> <p>&nbsp;</p> <p>&nbsp;</p> 2019-05-27 13:48:00 '어비스' 박보영-안효섭, 침대 위 핑크빛 썸 시그널 포착! 절친 관계 청산하나?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4520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01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5/2019052706476771.jpg" alt="" width="501"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tvN &lsquo;어비스&rsquo; 박보영-안효섭의 &lsquo;썸 시그널&rsquo;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광대를 들썩이게 만든다.</p> <p>&nbsp;</p> <p>신박한 소재와 허를 찌르는 상상력으로 판타지 장르의 새로운 변주를 보여주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lsquo;어비스:영혼 소생 구슬&rsquo;(연출 유제원/극본 문수연/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이하, &lsquo;어비스&rsquo;) 측은 27일(월) 7화 방송에 앞서 안효섭(차민 역)을 향한 박보영(고세연 역)의 달라진 눈빛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p> <p>&nbsp;</p> <p>지난 &lsquo;어비스&rsquo; 6화는 &lsquo;고세연 검사 살인 사건&rsquo;에 이성재(오영철 역) 외에 또 한 명의 공범이 있다는 반전 엔딩으로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특히 연쇄살인마 이성재와 검사 권수현(서지욱 역)이 부자관계라는 사실이 밝혀져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와 함께 안효섭을 바라보는 박보영의 설렘 가득한 눈빛이 포착, 본격적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p> <p>&nbsp;</p> <p>그런 가운데 안효섭에게 썸 시그널을 보내는 박보영과 이를 감지 못한 채 잠이 든 안효섭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스틸 속 박보영은 행여 안효섭의 단잠을 깨울까 조심스럽게 그와의 거리를 좁히고 있다. 이와 달리 안효섭은 누가 업어가도 모를 만큼 깊은 잠에 빠져 있어 이후 벌어질 상황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증폭시킨다.</p> <p>&nbsp;</p> <p>앞서 박보영은 이성재에게 살해당한 안효섭을 부활시키기 위해 그와 목숨 건 사투를 마다하지 않았다. 안효섭 또한 죽는 순간까지 박보영을 살해한 진범을 알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등 두 사람은 죽음의 문턱에서 서로를 향한 간절한 진심을 보여주며 마음을 열어갔다. 과연 20년을 이어온 박보영-안효섭의 절친 관계가 청산되고 썸 관계로 새로운 관계 설정이 시작될지 &lsquo;어비스&rsquo; 7화에 대한 관심을 솟구치게 만든다.</p> <p>&nbsp;</p> <p>tvN &lsquo;어비스&rsquo; 제작진은 &ldquo;박보영-안효섭이 서로의 죽음과 부활의 순간을 함께 하며 한층 더 단단해진 관계로 거듭났다&rdquo;며 &ldquo;고세연 검사 살인 사건의 새로운 진범을 쫓으면서 우정과 사랑의 아슬아슬한 관계를 넘나들 박보영-안효섭의 로맨스를 기대해달라&rdquo;고 전했다.</p> <p>&nbsp;</p> <p>tvN 월화드라마 &lsquo;어비스&rsquo;는 &rsquo;영혼 소생 구슬&rsquo; 어비스를 통해 생전과 180도 다른 &lsquo;반전 비주얼&rsquo;로 부활한 두 남녀가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반전 비주얼 판타지. &lsquo;어비스&rsquo; 7화는 오늘(27일) 밤 9시 30분 방송한다.</p> <p>&nbsp;</p> <p>&lt;스틸 = tvN &lsquo;어비스&rsquo;&gt;</p> 2019-05-27 14:05:00 ‘태양의 계절’ 윤소이, ‘복수의 레이저 눈빛’ 2단 변신 포착!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4519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5/2019052708277607.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lsquo;태양의 계절&rsquo; 윤소이가 복수를 다짐하고 레이저 눈빛을 뿜어내는 2단 변신이 포착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사랑했던 연인 오창석의 사고가 암시된 후 복수를 결심한 듯 변신한 윤소이. 스펙터클한 3차 티저가 공개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nbsp;</p> <p>오는 6월 3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lsquo;태양의 계절&rsquo;(극본 이은주 / 연출 김원용 / 제작 삼화네트웍스) 측은 27일 네이버 TV(https://tv.naver.com/v/8514509)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p> <p>&nbsp;</p> <p>&lsquo;왼손잡이 아내&rsquo; 후속으로 방송될 &lsquo;태양의 계절&rsquo;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lsquo;제왕의 자리&rsquo;,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으로 낭만적 성공담이 담길 예정이다.</p> <p>&nbsp;</p> <p>이번에 공개된 3차 티저는 김유월(오창석 분)과 윤시월(윤소이 분)이 사랑을 속삭이며 행복한 모습으로 결혼을 약속하는 모습으로 시작되는 가운데, 이들에게 드리워진 어두운 그림자의 형체가 드러나며 긴장감을 높인다.</p> <p>&nbsp;</p> <p>유월이 노력 끝에 회계사가 돼 양지그룹의 회계 감사를 맡은 가운데, 그 곳에서 상무 비서로 일하고 있는 시월까지 두 사람의 운명이 송두리째 변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p> <p>&nbsp;</p> <p>특히 양지그룹의 창업주인 장월천 회장(정한용 분)이 &ldquo;내 손주는 제국의 왕이 될걸세&rdquo;라며 묵직한 메시지를 던져 눈길을 끈다. 여기에 &ldquo;당신이 죽인거지&rdquo;, &ldquo;양지를 무너뜨리려고 했어&rdquo;라는 양지그룹의 첫째사위 최태준(최정우 분)과 그의 과거 연인 임미란(이상숙 분)의 의미심장한 대화와 함께, 회계사인 유월의 사고를 암시하는 모습이 공개돼 긴장감을 높인다.</p> <p>&nbsp;</p> <p>무엇보다 비서인 시월을 향한 양지그룹 승계 서열 넘버원 최광일(최성재 분)의 주체할 수 없는 마음을 드러내고 &ldquo;날 미치게 만들어. 그 여자는&rdquo;이라며 그녀를 향한 직진을 멈출 수 없음을 밝혀 관심을 모은다.</p> <p>&nbsp;</p> <p>특히 연인이자 회계사인 유월의 사고 암시 후 이 같은 광일의 마음을 이용하기로 작정한 듯 그의 품에 안겨 살기 등등한 복수의 레이저 눈빛을 쏟아내는 유월의 모습은 가슴을 서늘하게 한다.</p> <p>&nbsp;</p> <p>여기에 &lsquo;욕망이 불러일으킨 운명의 장난&rsquo;, &lsquo;비밀을 품은 복수가 시작된다&rsquo; 등의 카피는 유월, 시월, 광일 세 사람의 얽히고 설킨 관계와 양지그룹을 둘러싼 음모와 암투 등을 모두 내포하고 있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과연 이들의 운명이 어떻게 흘러갈지, 제왕을 만들기 위해 서로 속고 속이는 비밀과 복수의 이중주가 펼쳐질 &lsquo;태양의 계절&rsquo;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p> <p>&nbsp;</p> <p>&lsquo;태양의 계절&rsquo; 측은 &ldquo;양지그룹이라는 재벌 가를 배경으로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등이 스펙터클한 사건들을 겪으며 비밀을 품은 복수와 암투, 때로는 실소를 자아내는 다양한 얘기를 펼쳐 나갈 예정이다. 이들이 어떤 얘기를 펼쳐 나갈지 오는 6월 3일 첫 방송을 통해 꼭 확인 부탁드린다&rdquo;고 전했다.</p> <p>&nbsp;</p> <p>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등이 출연하는 &lsquo;태양의 계절&rsquo;은 6월 3일 월요일 저녁 7시 5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p> <p>&nbsp;</p> <p>&lt;사진제공- &lsquo;태양의 계절&rsquo; 티저 영상 캡처&gt;</p> 2019-05-27 14:07:00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 김명수, 머리채 싸움까지? “천사 살려~”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4518 <p>&nbsp;</p>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5/2019052711034823.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p> <p>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 김명수의 티격태격 갑을케미가 펼쳐진다.</p> <p>&nbsp;</p> <p>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연출 이정섭/제작 빅토리콘텐츠, 몬스터유니온)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큐피드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의 판타스틱 천상로맨스를 그리는 작품. 안방극장에 마법 같은 설렘, 동화 같은 감성 등을 선사하며 방송 첫 주 만에 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p> <p>&nbsp;</p> <p>특히 발레리나 이연서(신혜선 분)과 천사 단(김명수 분)은 강력한 운명으로 연결되며 눈길을 끌었다. 이연서를 죽음 속에서 살린 천사 단은 인간의 생명에 손대면 안 된다는 천계의 룰을 어겨 소멸 위기에 처하지만, 마지막 기회를 얻었다. 이연서의 사랑을 찾아주라는 특별임무를 받은 것이다. 불끈 의지를 다진 천사 단은 이연서의 비서가 되어,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을 함께했다.</p> <p>&nbsp;</p> <p>사랑 한 톨 없는 까칠한 아가씨 이연서와 제 할말은 다 하는 천사 비서 단의 &lsquo;갑을케미&rsquo;가 본격적으로 예고되며 기대를 높인 상황. 이런 가운데 5월 27일 &lsquo;단, 하나의 사랑&rsquo; 제작진은 제대로 맞붙은 이연서와 단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p> <p>&nbsp;</p> <p>사진 속 이연서와 김단은 한치의 양보도 없이 팽팽한 기싸움을 하고 있다.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는지 팔짱을 낀 채 김단을 차갑게 바라보는 이연서. 그런 그녀에게 질 수 없다는 듯 김단은 반기를 들며 심각한 표정으로 맞서고 있다. 금방이라도 폭발할 듯한 분위기는 이들이 왜 이토록 대치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하게 만든다.</p> <p>&nbsp;</p> <p>이어 난장판이 된 파티 현장이 포착됐다. 이연서와 단은 케이크 크림을 온몸에 뒤집어 쓴 채 머리채 싸움을 펼치고 있다. 인정사정 없는 이연서의 모습과 다급하게 비명을 지르는 김단의 표정은 두 사람의 관계를 고스란히 보여줘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머리채까지 잡으며 이들이 다툰 이유는 무엇인지, 또 이 살벌한 다툼의 끝은 어떤 놀라운 결과로 이어지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nbsp;</p> <p>여기에 망가짐을 불사한 신혜선, 김명수의 열연은 유쾌한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 예쁨과 잘생김을 잠시 내려놓은 두 배우의 리얼한 연기에 현장 역시 웃음으로 뒤집어졌다는 후문. 과연 어떤 환상 케미를 보여줬을지, 이연서와 단의 갑을케미가 본격적으로 전개되며 펼쳐질 신혜선과 김명수의 티키타카 호흡에도 기대가 더해진다.</p> <p>&nbsp;</p> <p>한편 신혜선과 김명수의 티격태격 머리채 다툼이 예고된 KBS 2TV 수목드라마 &lsquo;단, 하나의 사랑&rsquo;은 5월 29일(수) 밤 10시 방송된다.</p> <p>&nbsp;</p> <p>&lt;사진제공= KBS 2TV &lsquo;단, 하나의 사랑&rsquo;&gt;</p> 2019-05-27 14:09:00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박하선x이상엽 밀착포스터 ‘치명적 사랑’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4517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5/201905271333562.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lsquo;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rsquo; 박하선 이상엽의 파격적인 사랑이 시작된다.</p> <p>&nbsp;</p> <p>채널A 새 드라마 &lsquo;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rsquo;(극본 유소정/연출 김정민/제작 팬 엔터테인먼트)가 오는 7월 5일 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lsquo;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rsquo;은 금기된 사랑으로 인해 혹독한 홍역을 겪는 어른들의 혹독한 성장드라마. 감각적이고 섬세한 명품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p> <p>&nbsp;</p> <p>앞서 &lsquo;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rsquo; 측은 감각적 영상미와 출구 없는 멜로 감성을 오롯이 담아낸 15초 티저 영상을 기습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랑의 파동처럼 붉게 타오르는 석양 아래 자전거 페달을 밟으며 어딘가를 향해 내달리는 주인공 박하선(손지은 역)의 모습, 그 위로 더해진 &ldquo;신이시여. 부디 저를 시험하지 말아주세요&rdquo;라는 박하선의 내레이션이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는 반응.</p> <p>&nbsp;</p> <p>이런 가운데 5월 27일 &lsquo;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rsquo; 측이 감성적이었던 티저 영상과는 180도 다른, 치명적이고 파격적인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다시 한 번 시선을 강탈했다. 마주선 두 남녀의 아찔하다 못해 파격적인 감정이, 보는 사람의 가슴까지 요동치게 만든다.</p> <p>&nbsp;</p> <p>티저 포스터 속 박하선과 이상엽(윤정우 역)은 열기와 습기가 자욱하게 낀 곳에서 마주 서 있다. 과감하게 상의를 탈의한 이상엽, 어깨선을 드러낸 슬립 차림의 박하선. 협소한 공간에 밀착해 서 있는 두 사람은 오로지 서로의 감정에만 집중한 듯 두 눈을 감고 있다. 많은 설명을 하지 않았음에도 두 사람의 손길과 표정을 통해 이들이 얼마나 치명적인 사랑에 빠져 들었는지 느낄 수 있다.</p> <p>&nbsp;</p> <p>여기에 &ldquo;당신에게 나는 천국일까, 지옥일까&rdquo;라는 카피는 이들의 사랑을 더욱 위험하게 느껴지게 한다. 포스터 전체를 감싼 붉은 색감의 빛깔은 보는 것만으로도 아찔한 느낌을 남긴다. 찰나를 포착한 포스터만으로도 이토록 도발적인 두 남녀가 본 드라마에서 보여줄 격정 멜로는 과연 어떤 것일지 &lsquo;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rsquo; 본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다.</p> <p>&nbsp;</p> <p>이와 관련 &lsquo;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rsquo; 제작진은 &ldquo;우리 드라마는 파격적이고 치명적인 격정 멜로인 동시에, 사랑이라는 감정에 다가서는 인물의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한 드라마다. 그만큼 감각적인 스토리를 시각적으로 구현해줄 배우들의 활약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박하선, 이상엽 두 배우는 늘 깊게 몰입하고, 완벽한 호흡을 보여준다. 포스터에도 이 같은 두 배우의 호흡이 잘 담긴 것 같다. 본 드라마에서 이들이 들려줄 사랑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타드린다&rdquo;고 전했다.</p> <p>&nbsp;</p> <p>한편 채널A 새 드라마 &lsquo;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rsquo;은 7월 5일 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p> <p>&nbsp;</p> <p>사진제공= 채널A</p> 2019-05-27 14:12:00 ‘국민 여러분!’ 종영 D-1, 대국민 사기극 엔딩 예측도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4516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5/2019052715532647.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국민 여러분!&rsquo;의 선택으로 국회의원이 된 사기꾼 최시원의 이야기는 어떻게 막을 내릴까.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전개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p> <p>&nbsp;</p> <p>KBS 2TV 월화드라마 &lsquo;국민 여러분!&rsquo;(극본 한정훈, 연출 김정현, 김민태, 제작 몬스터유니온, 원콘텐츠)에서 &lsquo;대부업 이자제한법 폐지&rsquo;를 막기로 결심하면서 사채업자 박후자(김민정)와 정면으로 맞서기로 한 국회의원 양정국(최시원). 그러나 지난 31~32회의 엔딩에서 구치소에 갇혔던 박후자가 풀려났고, 미영(이유영)의 친오빠나 다름없는 한상진(태인호)은 정국이 비리를 폭로할 수 있도록 도움은 줬지만 정국의 정체를 알고 있어,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lsquo;국민 여러분!&rsquo;의 결말에 호기심과 긴장감을 동시에 폭발시켰다.</p> <p>&nbsp;</p> <p>베테랑 사기꾼이었던 정국은 자신의 목줄을 쥐고 아내 미영(이유영)의 안전까지 위협하는 박후자에 의해 억지로 국회의원에 출마했고, 당선됐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정국은 &ldquo;쓸모 있는 사람&rdquo;이 되기로 결심했다. 거짓이 아닌 진심을 말하는 자신을 향한 국민들의 미소와 응원이 그를 변화시킨 것. 국민들을 대변하는 &ldquo;쓸모 있는 정치를 하고 싶다&rdquo;고 마음먹은 순간, &ldquo;&lsquo;대부업 이자제한법 폐지&rsquo; 법안만 통과시키고 조용히 사라지면 된다&rdquo;라는 박후자와는 대립할 수밖에 없었다.</p> <p>&nbsp;</p> <p>이후 민원처리와 청문회에서 비리 폭로하기 등 &ldquo;국민에게 예의를 지키는 일&rdquo;을 망설임 없이 행하던 정국이 &lsquo;대부업 이자제한법&rsquo; 역시 폐지되면 안 된다고 판단, 박후자와의 아슬아슬했던 동맹은 영원히 끝났음을 암시했다. 초선 의원으로 정치적 배경이라고는 전혀 없는 정국은 김주명(김의성)의 도움을 받아 &lsquo;대부업 이자제한법&rsquo;을 유지시키기 위해 노력했지만 여의치 않았다. 또한 상진의 도움을 받아 정국이 온갖 비리를 폭로하는 바람에 궁지에 몰린 김남화(김민재)가 김주명의 과거 비리를 물고 늘어졌고, 결국 카메라 앞에 선 김주명은 정국의 과거를 폭로하는 대신 자신과 김남화의 비리를 낱낱이 밝혔다.</p> <p>&nbsp;</p> <p>김주명이 의리를 지키면서 &lsquo;양정국=사기꾼&rsquo;이라는 비밀은 지켜졌지만, 정국으로서는 강력한 아군을 잃게 된 상황.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구치소에 수감됐던 박후자가 돌아올 것이 예고된 바. &ldquo;조금만 기다려. 지금부터 내가, 갈기갈기 찢어줄게&rdquo;라며 정국을 향해 전면전을 선포한 박후자가 오늘(27일) 밤 어떤 행보를 보일지, 이 가운데 정국의 사기꾼 과거는 국민 여러분과 미영 앞에 끝까지 지켜질 수 있을지 시선을 집중시킨다.</p> <p>&nbsp;</p> <p>제작진은 &ldquo;2019년 4월 1일 만우절에 막을 올린 대국민 사기극이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양정국의 성장을 지켜봐주신 시청자 여러분에게 감사한다&rdquo;고 전하며, &ldquo;베테랑 사기꾼에서 쓸모 있는 정치를 꿈꾸는 국회의원이 된 양정국이 이야기가 어떤 결말을 맞을지,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놓지 말고 끝까지 지켜봐달라&rdquo;고 전했다.</p> <p>&nbsp;</p> <p>&lsquo;국민 여러분!&rsquo;, 오늘(27일) 밤 10시 KBS 2TV 방송.</p> <p>&nbsp;</p> <p>사진 제공= 몬스터유니온, 원콘텐츠</p> <p>&nbsp;</p> 2019-05-27 14:15:00 ‘그녀의 사생활’ 팀워크도 찐! 훈훈X끈끈 비하인드 대방출!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4515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5/2019052718291197.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둔 &lsquo;그녀의 사생활&rsquo;의 촬영장 비하인드가 대 방출됐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배우들의 모습에서 끈끈한 &lsquo;찐 팀워크&rsquo;가 느껴진다.</p> <p>&nbsp;</p> <p>방송 첫 주부터 종영을 앞둔 지금까지 연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lsquo;그녀의 사생활&rsquo;(연출 홍종찬/ 극본 김혜영/ 원작 누나팬닷컴/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은 드라마 TV 화제성 부문에서 3주 연속 1위(굿데이터 코퍼레이션 화제성 지수 기준),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2주 연속 김재욱과 박민영이 나란히 링크되며 상반기 가장 핫한 드라마임을 스스로 입증하고 있다.</p> <p>&nbsp;</p> <p>그런 가운데 &lsquo;그녀의 사생활&rsquo; 측이 돈독한 케미를 자랑하고 있는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투샷 만으로도 보는 이들의 광대를 자동 승천케 하는 &lsquo;라빗 커플&rsquo; 박민영과 김재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리허설 중에도 손을 꼭 포개 잡고 있어 설렘을 유발한다. 사랑스러운 미소의 박민영과 그를 그윽하게 바라보는 김재욱의 눈빛이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다.</p> <p>&nbsp;</p> <p>&lsquo;덕질 메이트&rsquo;로 절친 케미를 선보인 박민영과 박진주는 찰싹 붙어 셀카를 찍고 있다. 두 사람의 해맑은 미소가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lsquo;그녀의 사생활&rsquo;을 이끄는 홍종찬 감독의 깜짝 생일 파티 인증샷이 공개됐다. 홍종찬 감독을 중심으로 박민영과 김재욱, 안보현이 모여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재욱은 박민영과 안보현에게 어깨동무하고 있는 모습. 환한 이들의 미소에서 화기애애한 촬영장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진다.</p> <p>&nbsp;</p> <p>극중 볼 수 없었던 반전 조합도 포착돼 훈훈함을 더한다. 먼저 김재욱과 정시율의 투샷이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김재욱은 정시율에게 눈을 떼지 못하고 꼭 끌어 안고 있는데 &lsquo;예비 아들 덕후&rsquo; 면모로 여심을 설레게 한다. 극중 박민영을 사이에 두고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던 김재욱과 안보현은 반전의 브로맨스 케미를 뽐내고 있다.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은 청백으로 나뉜 유도복을 입고 있는데, 커플룩을 연상케 해 웃음을 터트린다.</p> <p>&nbsp;</p> <p>뿐만 아니라 &lsquo;채움 미술관&rsquo; 식구들인 김보라, 서예화, 정원창과 &lsquo;덕미부모&rsquo; 김미경, 맹상훈의 모습까지 스틸만으로도 배우들의 유쾌한 팀 케미가 전해지며, 훈훈한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엿보이게 한다.</p> <p>&nbsp;</p> <p>&lsquo;그녀의 사생활&rsquo; 제작진 측은 &ldquo;웃음이 끊이질 않는 현장이다&rdquo;며 &ldquo;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마지막까지 진한 설렘과 감동이 가득한 드라마로 기억될 수 있게 힘을 모아 촬영하고 있다. &lsquo;그녀의 사생활&rsquo;을 끝까지 함께 즐겨 달라&rdquo;고 전했다.</p> <p>&nbsp;</p> <p>한편, tvN 수목드라마 &lsquo;그녀의 사생활&rsquo;은 매주 수목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p> <p>&nbsp;</p> <p>&lt;사진-tvN 제공&gt;</p> 2019-05-27 14:16:00 ‘신션한 남편’ 주아민♥훈남남편, 서울-시애틀 오가는 글로벌 라이프 공개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4514 <p>&nbsp;</p>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5/2019052719518363.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nbsp;</p> <p>&lsquo;신션한 남편&rsquo; 주아민이 훈남 남편과의 글로벌 라이프를 공개한다.</p> <p>&nbsp;</p> <p>내일(28일) 화요일 밤 9시 30분 스카이드라마(skyDrama) 채널 신규 예능 프로그램 &lsquo;신션한 남편&rsquo;이 첫 방송된다. &lsquo;신션한 남편&rsquo;은 스타 부부들의 꾸밈 없는 일상을 통해, 이상적인 남편을 만들어주는 &lsquo;좋은 남편 코디 프로젝트&rsquo;다. 결혼 14년차 꾀돌이 남편 신동엽, 결혼 16년차 모범남편 션이 2MC로 합류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p> <p>&nbsp;</p> <p>&lsquo;신션한 남편&rsquo;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기로 한 스타 부부는 총 3쌍이다. 30년지기인 김정태-전여진 부부, 결혼 7년만 소중한 아들을 얻은 홍록기-김아린 부부, 일과 사랑 모두 성공한 주아민-유재희 부부가 그 주인공이다.</p> <p>&nbsp;</p> <p>모델 겸 배우로 큰 사랑을 받은 주아민은 2013년 미군 장교 출신 유재희와 연애 6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 당시 유재희는 훈남 남편으로 이슈가 되기도. 올해로 결혼 7년차인 유재희-주아민 부부는 시애틀과 서울을 오가며 글로벌 라이프를 보내고 있다.</p> <p>&nbsp;</p> <p>무엇보다 주아민 남편 유재희에 궁금증이 쏠린다. 미군 장교 출신인 유재희는 세계 초대 글로벌 기업인 컴퓨터 소프트웨어 회사 M사에 근무 중이다. 뿐만 아니라 현재 미국 워싱턴 대학교에서 MBA 과정까지 공부 중이라고. 그야말로 젠틀함과 스마트함을 겸비한 남편인 것이다.</p> <p>&nbsp;</p> <p>이날 주아민은 남편과 한 달만의 재회를 위해 공항으로 직접 마중을 나갔다고. 하지만 반가움도 잠시, 주아민은 시종일관 무뚝뚝한 남편 때문에 속절없이 애만 태웠다고 한다. 이에 주아민은 유재희를 &ldquo;69점 남편&rdquo;이라며 섭섭함을 드러내기도.</p> <p>&nbsp;</p> <p>과연 말은 없고 탈은 많은 주아민-유재희 부부의 서울-시애틀을 오가는 글로벌 라이프는 어떤 모습일까. 훈남 남편 유재희의 깜짝 놀랄 반전, 일과 가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워너비 아내 주아민의 일상이 공개될 스카이드라마(skyDrama) &lsquo;신션한 남편&rsquo;은 내일(28일) 화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p> <p>&nbsp;</p> <p>&lt;사진제공= 스카이드라마(skyDrama) &lsquo;신션한 남편&rsquo;&gt;</p> 2019-05-27 14:19:00 경기도, 야밀고개 선형개선공사 본격착수, 2022년완공목표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4513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5/2019052703374397.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 야밀고개 위치도 (C) 경기도청제공</p> </td> </tr> </tbody> </table> <p><br /><br />야밀고개 선형개선공사가 지난 24일 안전기원제를 열고 본격적인 공사 추진을 알렸다.</p> <p>&nbsp;</p> <p>야밀고개는 가평군 청평면과 양평군 서종면 1.32㎞를 잇는 폭 10.5m의 왕복 2차선 도로다. 굴곡과 경사가 심해 비가 오거나 눈이 올 경우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큰 곳으로 악명이 높다. 실제로 1995년 이후 교통사고로 10여 명이 목숨을 잃기도 했다.</p> <p>&nbsp;</p> <p>야밀고개 선형개선공사는 보상비를 포함해 모두 39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굴곡진 도로를 직선화하는 터널(550m) 1개와 교량 1개(30m)를 새로 놓는 공사다.</p> <p>&nbsp;</p> <p>경기도는 2006년부터 선형개선 사업을 추진해 2010년 설계를 완료했지만 정부가 추진하는 국지도 86호선 와부~설악 계획노선과 중복돼 착수가 지연됐다.</p> <p>&nbsp;</p> <p>서울~춘천고속도로 서종IC 개통으로 이 지역에 대한 교통량이 급격히 늘고 정부 사업 추진이 늦어지자 도는 야밀고개 개선공사를 선제적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2018년 8월 재설계를 마무리하고 지난해 10월 사업자를 선정했다.</p> <p>&nbsp;</p> <p>도는 올해 도비 100억원을 투입해 공사를 신속하게 진행할 방침이다.</p> <p>&nbsp;</p> <p>이날 안전기원제에는 주민과 도의원, 시공사와 건설사업관리기술자(감리단)가 참석해 공사기간 내 무사고를 기원했다.</p> <p>&nbsp;</p> <p>김경호 경기도의회 의원은 &ldquo;2020년도 사업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해 신속하게 개선공사가 마무리되고, 지역경제에 활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rdquo;라고 말했다.</p> <p>&nbsp;</p> <p>김철중 경기도건설본부장은 &ldquo;당초 목표대로 어떤 안전사고도 없이 2022년 중에 개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공사를 진행하겠다&rdquo;고 강조했다.</p> 2019-05-27 12:02:00 김종국 전 연인언급, 이별 후에 항상 운동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4512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96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class="body_img_table2"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ewswave.kr/imgdata/newswave_kr/201905/2019052712598152.jpg" alt="" width="496" border="0"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nbsp;<br /> 가수 김종국이 전 연인을 언급했다.<br /> &nbsp;<br /> 지난 26일 방송된&nbsp;<span>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종국이 전 여자친구를 회상했다.</span><br /> &nbsp;<br /> <span>이날 김종국의 매니저는 운전하는 김종국의&nbsp;<span>졸음운전을 방지하기 위해&nbsp;<span>김종국의 '내 마음이 사랑입니다'를 선곡하며 "<span>결혼하면 내가 축가를 해주고 싶었다"고 말을 꺼냈다.</span></span></span></span><br /> &nbsp;<br /> <span><span><span><span><span>이에 김종국은 "난 항상 이별 후에 운동을 했다. 새벽에 이별을 하고 그때 준비하던 앨범 음악을 귀에 꽂고 계단을 엄청 탔다"라고 전 연인과 이별한 뒤 상황을 떠올렸다.</span></span></span></span></span><br /> &nbsp;<br /> 이어 "결혼을 하고 싶었던 여자랑 생각했던 것이 있다, 이 여자랑 결혼하면 눈물 날 것처럼 감동있을 것 같더라"라며 "누구와 상상을 해도 과연 그런 감동이 올까 싶었는데 없더라"라고 말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 /> &nbsp;<br /> 그러면서 김종국은 "앞으로 좋은 사람 만나야지"라고 덧붙였다.<br /> &nbsp;<br /> &lt;사진 출처 -&nbsp;<span>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gt;</span><br /> 2019-05-27 12:12:00 명품 보컬 ‘감성 발라더’ 정재욱, 2년 만에 단독 콘서트 ‘새로고침(f5)’ 열어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4511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5/2019052703189531.jpg" alt="" width="570"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발라드 레전드 &lsquo;감성 발라더&rsquo; 가수 정재욱이 2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p> <p>&nbsp;</p> <p>정재욱은 오는 6월 16일(일) 오후 5시,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콘서트 &lsquo;새로고침(f5)(주최: 한국원격평생교육원, 주관: (주)열하나엔터테인먼트)&rsquo; 을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 <p>&nbsp;</p> <p>정재욱은 이번 콘서트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발라드 곡으로 손꼽히는 &lsquo;잘가요&rsquo;, &lsquo;가만히 눈을 감고&rsquo;, &lsquo;시즌 인 더 선&rsquo; 등 히트곡을 비롯해 KBS 드라마 &lsquo;추리의 여왕 시즌2&rsquo; 등 그간 참여했던 OST, 지난해 발표한 신곡 &lsquo;새로고침(f5)&rsquo; 등 다양한 콘서트 넘버를 구성, 팬들에게 다채로운 재미와 감동이 깃든 무대를 선사할 전망이다.</p> <p>&nbsp;</p> <p>정재욱은 &ldquo;오랜만에 팬들과 만난다는 생각에 설레는 마음으로 콘서트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rdquo; 고 밝히며 &ldquo;부족함 없는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중이다. 추억과 새로움이 공존하는 무대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rdquo; 고 덧붙였다.</p> <p>&nbsp;</p> <p>정재욱은 지난 90년대 말과 2000년대 초반, 데뷔곡 &lsquo;어리석은 이별&rsquo;에 이어 &lsquo;잘가요&rsquo;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lsquo;발라드의 왕자&rsquo;로 군림했다. 당시 뮤직비디오에는 당대 최고의 톱스타였던 최수종과 고(故) 최진실, 차승원, 이서진 등이 출연하기도 했다.</p> <p>&nbsp;</p> <p>다년간의 공백기를 거친 후 MBC &lsquo;일밤-복면가왕&rsquo;, jtbc &lsquo;슈가맨&rsquo; 등에 출연, 팬들에게 아련한 추억을 선물했던 정재욱은 기존 색깔을 벗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모던 락(Modern-Rock) 장르의 신곡 &lsquo;비가 내린다&rsquo;, 어쿠스틱 사운드 기반의 미디엄 템포의 &lsquo;새로고침(f5)&rsquo; 등을 연이어 발표하며 음악적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p> <p>&nbsp;</p> <p>최근에는 엔터테인먼트 업체 수장으로 변신, 후배양성에 매진하는 한편 팟캐스트 방송 &lsquo;이별 새로고침, 정재욱의 잘가요!&rsquo;를 진행하는 등 다방면에 걸쳐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p> <p>&nbsp;</p> <p>한편, 2년 만의 정재욱 단독콘서트 &lsquo;새로고침(f5)&rsquo; 공연티켓은 티켓예매 사이트 &lsquo;인터파크&rsquo;를 통해 사전구매 가능하다.</p> <p>&nbsp;</p> <p>&lt;사진제공-FAB엔터테인먼트&gt;</p> 2019-05-27 12:01:00 뮤지컬 '엑스칼리버' 김준수, 월요일을 깨우는 상큼한 영상 공개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4510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5/2019052747242982.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lsquo;엑스칼리버&rsquo; 김준수가 월요병을 이겨내는 상큼한 메시지를 보냈다.</p> <p>&nbsp;</p> <p>EMK 오리지널 뮤지컬 &lsquo;엑스칼리버&rsquo;(제작 EMK뮤지컬컴퍼니)에서 왕의 운명을 타고난 빛나는 카리스마와 존재감을 지닌 청년 &lsquo;아더&rsquo; 역을 맡은 김준수. 오늘(27일) 코스모폴리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월요병 퇴치 프로젝트 코스모먼데이 영상이 공개됐다. &lsquo;엑스칼리버&rsquo;에서 아더 역을 맡은 카이, 도겸(세븐틴)과 함께 진행한 코스모폴리탄 6월호 화보 촬영 현장에서 보내온 김준수의 인사는 궂은 날씨에 힘들고 지친 월요일을 깨우는 활력소가 됐다.</p> <p>&nbsp;</p> <p>활기찬 인사와 함께 시작된 영상 속에서 &ldquo;오늘은 월요일인데 모든 직장인들이 월요일이 되면 월요병에 시달리시고 힘들어하신다고 합니다&rdquo;라며 월요병을 겪는 이들에게 격려를 보내는 김준수. &ldquo;힘내시고 이번 한 주도 월요병 꼭 이겨내셔서 행복하고 즐겁게 한 주를 마무리 하시길 빌면서 저는 이만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파이팅&rdquo;이라는 그의 인사가 이번 한 주를 기분 좋게 열었다.</p> <p>&nbsp;</p> <p>오는 6월 15일 막을 올리는 &lsquo;엑스칼리버&rsquo;를 통해 뮤지컬 열일 행보를 이어가는 김준수. 다양한 작품에서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쌓아온 그는 아름다운 넘버, 대규모의 전투씬, 화려한 무대장치 등 지금껏 국내에서는 만나보기 힘들었던 요소들을 총집합 한 &lsquo;엑스칼리버&rsquo; 무대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준수의 귀를 사로잡는 목소리와 디테일한 연기력이 무대 위에서 어떻게 발현될지 얼마 남지 않은 &lsquo;엑스칼리버&rsquo;의 개막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nbsp;</p> <p>김준수가 출연 예정인 뮤지컬 &lsquo;엑스칼리버&rsquo;는 색슨족의 침략에 맞서 혼란스러운 고대 영국을 지켜낸 신화 속 영웅 아더왕의 전설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평범했던 한 사람이 빛나는 제왕으로 거듭나는 여정을 통해 가슴 뜨거운 감동과 신선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뮤지컬 &lsquo;엑스칼리버&rsquo;는 오는 6월 15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월드프리미어의 대장정을 시작한다.</p> <p>&nbsp;</p> 2019-05-27 11:37:00 예산군, 재난·전시 합동 대비 을지태극연습 27∼30일 실시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4509 <p>&nbsp;</p>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5/2019052749268721.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 을지태극연습에 사용될 충무시설을 둘러보는 황선봉 군수</p> </td> </tr> </tbody> </table> <p>&nbsp;</p> <p>예산군은 2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국기위기상황에 대비하고, 대응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lsquo;2019 을지태극연습&rsquo;을 실시한다.</p> <p>&nbsp;</p> <p>을지태극연습은 최근 대내외 안보환경을 반영해 기존 전시 대비 연습과 함께 대형지진, 테러와 같은 범국가적 위기상황까지 포괄적으로 대비하는 정부 연습이다.</p> <p>&nbsp;</p> <p>지난해 4월, 3차 남북 정상회담과 6월 북미 정상회담 이후 한미 연합 군사연습 취소 방침에 따라 정부 연습인 을지연습과 한국군 단독훈련인 태극연습과 통합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다. 전시 대비는 물론 대규모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 등 포괄적 안보상황을 대비해 진행되는 새로운 형태의 훈련으로 1부 국가위기대응연습, 2부 전시대비연습으로 구분해 진행한다.</p> <p>&nbsp;</p> <p>군은 이번 훈련 기간 동안 전시직제를 편성해 종합상황실 및 실시부를 설치하고 군&middot;경합동상황실, 통제부 등을 편성&middot;운용하며, 각종 테러와 사이버 공격 등 실전에 준하는 실효성 있는 연습과 위기상황을 대비한 대응 매뉴얼을 작성&middot;검증한다. 또한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해, 민.관.군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p> <p>&nbsp;</p> <p>특히 29일은 예산군 청소년 수련관에서 제1789부대 4대대, 경찰서, 소방서, 한전, KT 등 유관기관과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가 합동으로 다중이용시설 대테러 및 화재대피훈련에 대비한 실제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p> <p>&nbsp;</p> <p>한편, 이번 을지태극연습은 예산군 신청사 이전 이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훈련으로 청사 내 최첨단 시설이 완비된 충무시설에서 실시한다.</p> <p>&nbsp;</p> <p>이 충무시설은 유사상황 발생 시 행정기능 유지와 민&middot;관&middot;군 합동으로 원활한 비상업무 수행을 위해 법령에 근거하여 총 공사비 50억 원을 들여 설치했으며, 1,173.9㎡의 규모에 한꺼번에 170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nbsp;</p> <p>외벽은 60cm 두께의 철근콘크리트로 둘러싸였으며, 20cm 두께의 방호문을 닫으면 외부와 완전히 격리되고 이 상태에서도 2주일 간 작전을 수행할 수 있도록 비상발전기, 비상용 물탱크, 기름탱크 등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화생방 공격에도 견딜 수 있도록 제독실, 공기청정기도 마련됐다.</p> <p>&nbsp;</p> <p>황선봉 예산군수는 &ldquo;한반도를 둘러싼 불안한 안보 상황 속에서 2년 만에 실시되는 훈련인 만큼 내실이 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rdquo;며 &ldquo;이번 훈련은 국가위기상황에 대비하는 민&middot;관&middot;군 합동훈련으로 지역 주민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당부드린다&rdquo;고 말했다.</p> <p>&nbsp;</p> 2019-05-27 11:48:00 서울시 돌봄·복지 서비스, 이제 「서울케어」로 통한다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4508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5/2019052736517395.jpg" alt="" width="570"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이제 몸이 아프거나,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곳이 필요하거나,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있다면 「서울케어」를 찾으면 된다.</p> <p>&nbsp;</p> <p>서울시는 서울시립병원를 비롯하여 시의 의료&middot;건강&middot;복지&middot;여성&middot;가족 등 돌봄 정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서울케어」를 개발, 각종 돌봄시설에 적용하기로 하였다.</p> <p>&nbsp;</p> <p>앞으로 서울형 돌봄&middot;복지가 필요한 시민들은 「서울케어」만 찾으면, 건강 관리, 아이돌봄 등의 혜택을 누릴수 있다.</p> <p>&nbsp;</p> <p>서울시는 당초 12개 시립병원들의 명칭과 로고가 각각 달라 정체성 및 통일감이 부족하여 시립병원을 방문하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불편함과 혼란을 주어 통합브랜드 개발 필요성이 제기되어왔다.</p> <p>&nbsp;</p> <p>이에 시립병원의 명칭과 로고 등 브랜드를 통합하여 시민 인식을 개선하고 더불어 공공의료의 강점과 차별성을 부각하고자 &rsquo;17년말부터 통합브랜드 개발에 착수하였다.</p> <p>&nbsp;</p> <p>지난 1년 여간 수차례의 관련부서 및 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쳐 시민의견을 수렴하여 &lsquo;믿음&rsquo;, &lsquo;바름&rsquo;, &lsquo;배려&rsquo;의 가치를 담은 통합브랜드「서울케어」를 개발하였고, 앞으로 12개 시립병원에 동일하게 적용하게 된다.</p> <p>&nbsp;</p> <p>시립병원은「서울케어」와 함께 시민들의 건강을 챙기고 공공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전문성 및 인프라도 강화할 예정이다.</p> <p>&nbsp;</p> <p>「서울케어」는 &lsquo;따뜻한 배려 속에서 믿음직한 의료&middot;건강&middot;복지를 올바르게 누리게 하는 서울시의 돌봄서비스&rsquo;를 의미하며 서울시 복지의 진정성을 담은 하트를 통해 시민을 감싸고 지키는 이미지를 표현했다.</p> <p>&nbsp;</p> <p>통합브랜드 개발 추진 과정에서「서울케어」를 의료.건강 분야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아동.가족 분야로까지 확대함으로써 서울형 복지서비스의 질을 함께 높이고 시민들을 돌보고자 우리동네키움센터, 복지관 등 각종 복지 및 돌봄 시설에도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p> <p>&nbsp;</p> <p>서울시는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돌봄 사각지대 없이 마음 놓고 아이를 키우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서울케어」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공적돌봄의 역할과 책임의지를 다할 예정이다.</p> <p>&nbsp;</p> <p>이번에 첫 발을 내딛는 의미로 시립 서남병원의 종합병원 승격을 기념하고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과 더불어 정식으로「서울케어」간판 교체식을 통해 브랜드 선포를 하게 된다.</p> <p>&nbsp;</p> <p>지난 4월 서남병원이 종합병원으로 승격되어 지역주민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양질의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앞으로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서 역할도 수행할 예정으로, 오는 6월 4일 관련 기념식과 함께 서울케어 간판교체식을 가질 예정이다.</p> <p>&nbsp;</p> <p>한편, 서울시는 시민들이「서울케어」와 돌봄 정책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알 수 있도록 &ldquo;돌봄을 더하고 행복을 나누는 서울케어&rdquo; 온라인캠페인(5.20~6.19)을 진행하고 있다.</p> <p>&nbsp;</p> <p>이번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퀴즈이벤트를 비롯하여 돌봄&middot;복지 정책 및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으며, 포털 네이버 및 다음 검색창에 &lsquo;서울케어&rsquo;를 검색하여 접속할 수 있다.</p> <p>&nbsp;</p> <p>유연식 시민소통기획관은 &ldquo;저출산.고령화 등 우리사회가 직면한 문제에 대응하여 「서울케어」가 단순히 통합브랜드를 넘어서 시민들에게 믿음직한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 다양하고 꼭 필요한 돌봄&middot;복지 정책을 통해 시민들의 삶을 더 살피고 돌아보겠다&rdquo;고 말했다.</p> <p>&nbsp;</p> 2019-05-27 10:34:00 서울시, 전봇대 없애고 329㎞ 전선 땅속에 묻는다… 지중화율 67%로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4507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5/2019052741056657.jpg" alt="" width="550" border="0" /></div> <p>▲ 양재대로 지중화 정비 전</p> </td> </tr> </tbody> </table> <p>&nbsp;</p>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5/2019052741199461.jpg" alt="" width="550" border="0" /></div> <p>▲ 양재대로 지중화 정비 후</p> </td> </tr> </tbody> </table> <p><br />서울시가 공중에 거미줄처럼 얽힌 전선(가공배전선로) 329km 구간을 2029년까지 땅 속에 묻는다. 보도 위에 난립해 안전한 보행과 도시미관에 걸림돌이 되고 강풍 등으로 인한 전도 우려도 있어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전봇대(전주)는 없앤다.</p> <p>&nbsp;</p> <p>이렇게 되면 현재 59.16%(18.12. 기준)인 서울시 전체 지중화율은3.16%p가 증가해 2029년 67.2%(재개발?재건축 지중화분 4.9% 포함)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p> <p>&nbsp;</p> <p>이면도로를 제외한 4차로 이상 주요도로를 기준으로 하면 94.16%(현재 86.1%)까지 증가한다. 서울시는 런던, 파리, 싱가포르100%, 도쿄 86% 등 세계 대도시들과 견줄 수 있는 수준으로 지중화율을 끌어올려 보행중심 도시공간을 조성한다는 목표다.</p> <p>&nbsp;</p> <p>서울시는 서울 전역의 가공배전선로를 대상으로 지중화사업 우선 추진 대상지와 중장기 추진계획을 담은 「서울시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전주와 전선류를 땅에 묻거나 설치하는&lsquo;지중화(地中化)&rsquo; 사업에 대한 서울시 차원의 최초의 종합계획이다.</p> <p>&nbsp;</p> <p>현재 지중화는 자치구가 요청하면 한국전력공사(전기사업법 및 가공배전선로의 지중이설사업 운영기준에 의거한 전기사업자)가 평가?승인하고, 서울시는지중화에 투입되는 비용의 25%(시:구:한전 25:25:50 비율 분담)를 자치구에 보조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지중화 사업이 대부분 신규 개발지에서 이뤄지다보니 상대적으로 개발이 덜 이뤄진강북지역의 지중화율이 더 낮고 지역 간 편차도 크게 나타나고 있는실정이다.</p> <p>&nbsp;</p> <p>25개 자치구 중 지중화율이 가장 높은 중구(87.37%)와 가장 낮은강북구(31.37%)는 56%p 차이를 보이고 있다.</p> <p>&nbsp;</p> <p>기본계획은 서울 전역 4차로 이상 주요도로(1,049개소/945km)를 후보군으로 잡아, 지역균형, 보행환경 개선, 도심경관,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고려해 간선도로별 지중화사업 우선순위를 선정했다. &rsquo;24년까지의 단기 목표로 약 164km를, &rsquo;25년~&rsquo;29년 중기 목표로 추가 164km를 지중화해 총 329km를 체계적으로 지중화 한다.</p> <p>&nbsp;</p> <p>특히, 자치구별 지중화율을 기준으로 지중화율이 낮은 순으로 가중치를 부여해 지역 간 균형을 고려하고, 역세권&middot;관광특구지역&middot;특성화 거리 같이 유동인구가 많아 통행이 불편한 구간,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구간 등을 우선적으로 정비하기로 했다.</p> <p>&nbsp;</p> <p>예산은 현재와 동일하게 서울시:자치구:한국전력공사가 25:25:50 비율로 각각 분담한다.</p> <p>&nbsp;</p> <p>서울시는 이번 기본계획을 통해 서울시내 지중화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관리를 시가 주도, 서울 전역에 대한 일관성 있는 지중화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다만, 사업비용을 시, 구, 한전이 분담하고, 한전은 한정된 예산으로 전국 단위 사업을 시행하기 때문에 서울시가 편성한 예산에 꼭 맞춰 사업을 추진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만큼, 한전과 긴밀한 협력관계 아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제도개선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시민 안전 상 긴급한 구간은 별도로 협의하고 추가 조사를 통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p> <p>&nbsp;</p> <p>고홍석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ldquo;현재 보도구간에 설치되어 있는 가공배전선로의 지중화로 시민들의 보행안전 확보 및 도시미관 개선효과를 기대하며, 시민들의 불편요소가 해소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dquo;라고 말했다. 또한 &ldquo;보행권은 남녀노소 누구나 누려야할 마땅한 권리, &lsquo;걷는 도시, 서울&rsquo; 조성을 위한 일련의 보행정책에 시민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rdquo;라고 말했다.</p> 2019-05-27 10:38:00 잊지 못할 추억서울시, 저소득층 한부모가족 희망여행 지원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4506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5/2019052746088878.jpg" alt="" width="500"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경제적 어려움으로 여행활동에서 소외된 한부모가족을 위해 서울시와 하나투어문화재단(이사장 변정우)이 &lsquo;희망여행&rsquo; 지원에 나섰다. &lsquo;희망여행&rsquo;은 경제적.사회적 여건으로 여행 기회가 부족한 다문화가정 등 관광취약계층의 여행을 지원하는 하나투어문화재단의 사회공헌사업이다.</p> <p>&nbsp;</p> <p>서울시는 하나투어문화재단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해 관광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주는 여행지원 사업을 정례화 하여, 사회적 관심과 민간의 사회공헌사업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p> <p>&nbsp;</p> <p>서울시와 하나투어문화재단이 &lsquo;희망여행&rsquo;을 위해 힘을 모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7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저소득층 한부모가족의 여행을 성공리에 지원한 바 있다. &lsquo;가족과 함께하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rsquo;는 지난 여행참가 후기처럼, 올해 역시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이 기대된다.</p> <p>&nbsp;</p> <p>업무협약에 따라, 하나투어문화재단은 여행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항공료.숙박료.체험비용 등 여행경비 일체(개인경비는 참가자 부담)를 지원하고, 서울시는 공공 미디어 채널을 활용한 &lsquo;희망여행&rsquo; 홍보 및 참가 대상자 모집.선정을 진행한다.</p> <p>&nbsp;</p> <p>&lsquo;희망여행&rsquo;은 7월 여름 그리고 12월 겨울,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다가오는 7월 25일(목)~29일(월)에는 동남아 대표 휴양지인 베트남 달랏으로 떠나, 가족이 서로 화합하고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친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nbsp;</p> <p>&lsquo;희망여행&rsquo;참가신청은 5월 27일(월)~6월 5일(수)까지, 총 10일간 이메일(captainseoul@seoul.go.kr)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최근 2년간 해외여행 경험이 없는 서울시 거주 저소득층(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p> <p>&nbsp;</p> <p>가족단위로 신청할 수 있으며, 별도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총 40명 내외의 참가자를 선정한 결과는 6월 20일(목) 서울시 홈페이지 공시, 공고 게시판에 게재할 예정이다.</p> <p>&nbsp;</p> <p>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sculture.seoul.go.kr)와내 손안에 서울(http://mediahub.seoul.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p> <p>&nbsp;</p> <p>이상진 하나투어문화재단 총괄 디렉터는 &ldquo;육아와 생계를 병행하느라 지친 한부모가족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삶의 활력을 얻는 여행이 되길 바란다&rdquo;면서, &ldquo;이번 협약이 누구나 여행할 권리인 &lsquo;여행복지&rsquo;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초석이 되었으면 한다&rdquo;고 말했다.</p> <p>&nbsp;</p> <p>김태명 서울시 관광정책과장은 &ldquo;한부모가족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간직될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 희망여행으로 가족애가 더 돈독해졌으면 좋겠다&rdquo;며, &ldquo;이번 사업을 계기로 많은 시민들이 여가관광을 누리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민간의 사회공헌사업 참여와 관광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확대되길 기대한다&rdquo;고 말했다.</p> <p>&nbsp;</p> 2019-05-27 10:43:00 경기도 건설공사, 시민의 눈으로 살핀다 ‘시민감리단’ 7월 출범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4505 <p>&lsquo;공정한 건설 환경 조성&rsquo;을 추진하는 민선7기 경기도가 건설공사 품질향상과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lsquo;건설공사 시민감리단&rsquo;을 올해 7월부터 운영한다.</p> <p>&nbsp;</p> <p>경기도는 이 같은 임무를 맡을 &lsquo;경기도 건설공사 시민감리단&rsquo; 제도를 도입, 오는 6월 10일까지 참여 시민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p> <p>&nbsp;</p> <p>&lsquo;경기도 건설공사 시민감리단&rsquo;은 공사현장을 시민들이 직접 살펴봄으로써 건설부조리 근절과 부실설계&middot;시공 방지, 건설시공능력 강화를 통한 &lsquo;공정한 건설문화&rsquo; 정착을 위해 처음 도입되는 제도다.</p> <p>&nbsp;</p> <p>올해 1월 조재훈 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의 발의로&lsquo;경기도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rsquo; 제정에 따라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p> <p>&nbsp;</p> <p>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은 건축, 도로교량, 상하수도, 하천 등 4개 분야로 공사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건설공사 부실방지, 재해예방, 품질&middot;안전관리, 외국인 노동자 불법고용 및 안전교육 실태 점검, 설계변경사항 검토 등의 감리 활동을 펼치게 된다.</p> <p>&nbsp;</p> <p>이들은 감리결과에 따라 위법&middot;부당 사항에 대해 시정조치와 관련자 처분, 제도개선을 요청&middot;건의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다. 발주자는 필요한 자료를 지원하고 감리단의 시정지시에 적극 응해야 한다.</p> <p>&nbsp;</p> <p>시민감리단의 감리대상은 경기도와 소속기관에서 발주하는 모든 건설공사로 30억 원 이상 공사는 필수적으로 참여토록 하고, 30억 원 미만은 도지사와 시민감리단장이 판단하여 참여여부를 결정한다.</p> <p>&nbsp;</p> <p>도는 올해 20명을 위촉해 시민감리단을 운영할 방침이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2019년 7월 ~ 2021년 6월)으로 1회 연임이 가능하다.</p> <p>&nbsp;</p> <p>이에 따라 도는 현재 시민감리단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신청자격은 수도권거주자 중 건설&middot;교통&middot;토목 등 관련 전문자격이 있는 사람, 관련 분야 대학&middot;연구기관에서 조교수 이상의 직에 있는 사람, 민간 감리 경력 5년 이상인 사람 등이다.</p> <p>&nbsp;</p> <p>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6월 10일오후 6시까지 관련서식 등을 경기도홈페이지(www.gg.go.kr)에서 내려 받아 작성한 후, 필수서류를 구비해 이메일(ljhlee@gg.go.kr) 또는 경기도청 북부청사(의정부시 청사로 1) 건설정책과에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p> <p>&nbsp;</p> <p>방윤석 건설국장은 &ldquo;공사현장을 시민의 눈으로 직접 살펴봄으로써 감리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rdquo;이라며 &ldquo;이번 제도 도입을 통해 공정한 건설문화 확산에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rdquo;고 밝혔다.</p> <p>&nbsp;</p> <p>시민감리단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경기도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기도 건설정책과(031-8030-3912)로 문의하면 된다.</p> <p>&nbsp;</p> 2019-05-27 10:47:00 구리시 갈매동, 가정의 달 맞아 경로잔치 열려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4504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5/201905275928572.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 천성교회 경로잔치</p> </td> </tr> </tbody> </table> <p><br />구리시(시장 안승남) 갈매동에서는 지난 26일(일) 관내에 위치한 천성교회(목사 안태규)에서 지역 어르신 300여명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개최하여 지역 사회를 훈훈하게 만들었다.</p> <p>&nbsp;</p> <p>천성교회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해 개최된 행사였다. 특히 이날 천성교회에서는 성도들이 행사를 위해 새벽부터 푸짐한 음식을 준비하는 한편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교인들이 직접 차량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을 직접 행사장까지 안내하는 등 행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였다.</p> <p>&nbsp;</p> <p>또한 이낭 행사에서는 갈매동새마을부녀회(회장 유경재)를 통해 재능기부를 받아 사물놀이 및 색소폰 공연 등의 다채로운 볼거리도 제공하여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p> <p>&nbsp;</p> <p>천성교회 안태규 목사는 &ldquo;어르신들에게 오늘 하루 조금이나마 웃음을 드릴 수 있어 기쁘고 보람이 되었다.&rdquo;라며, &ldquo;앞으로도 지역의 어르신들과 소외 계층을 위해 교인들과 힘을 모아 지속적으로 이웃 사랑 나눔을 실천하겠다.&rdquo;고 말했다.</p> <p>&nbsp;</p> <p>천성교회는 평소에도 갈매동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밑반찬 봉사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매년 5월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 등 지역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어 지역 사회에서 큰 귀감이 되고 있다.</p> 2019-05-27 10:58:00 구리시·공무원노조 ‘단체교섭 상견례’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4503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5/201905270035230.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구리시(시장 안승남)와 구리시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종화)은 지난 24일 시청 본관 3층 상황실에서 노&middot;사 교섭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lsquo;제6차 단체협약을 위한 노&middot;사 상견례&rsquo;를 갖고&lsquo;단체교섭 절차 및 방법 등에 관한 기본원칙&rsquo;을 교환했다.</p> <p>&nbsp;</p> <p>이번 상견례는 구리시와 공무원노조 간의 체결된 제5차 단체협약이 만료됨에 따라 노조에서 지난 1월28일 제6차 단체협약요구를 하였고, 이후 3차례의 예비교섭을 통해 20개조의&lsquo;단체교섭 절차 및 방법 등에 관한 기본원칙(안)&rsquo;합의에 따라 마련됐다.</p> <p>&nbsp;</p> <p>이 자리에서 안승남 시장은&ldquo;현재 우리사회는 노동존중 사회로 가기 위한 성장통을 겪고 있으며, 오늘의 상견례도 이러한 과정의 일환으로 노?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원만한 단체협약이 이루어지고,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시민이 행복한 구리시가 될 수 있도록 협력하자&rdquo;고 말했다</p> <p>&nbsp;</p> <p>이에 대해 김종화 위원장은&ldquo;관할면적 및 시민의 수와 공무원의 수가 작다고 하여 복지가 작을 수는 없으므로 복지향상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필요하며, 향후 전체 조합원의 뜻이 반영되어 이전보다 더 진전된 단체협약이 체결되어 시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로 이어지기를 바란다&rdquo;고 전했다.</p> <p>&nbsp;</p> <p>한편 제6차 단체교섭 요구안은 △조합 활동 △근무조건 개선 △조직문화 개선 △조직관리 및 인사행정 개선 △교육훈련 △후생복지 △조합원 권익신장 △부패 및 소송지원 등 전문과 본문 150개조 333개항과 부칙 6개조로, 기존 단체협약에서 변경요구 72개항 신설요구 143개항으로 이루어졌다.</p> 2019-05-27 10:59:00 구리시, 가족봉사자 새(鳥)집 달아주기 활동 전개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4502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5/2019052703062831.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nbsp;</p> <p>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지난 25일(토) 장자호수공원에서 구리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문철훈) 주관으로 야생 조류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보금자리를 만들어주기 위한 &lsquo;새(조류)집 달아주기&rsquo; 봉사 활동이 진행되었다.</p> <p>&nbsp;</p> <p>야생 조류 새집 달아주기 활동은 도심 속 많은 새들이 마땅한 보금자리가 없어 번식활동이 어려워 개체 수가 감소하고 있고, 이에 따라 새들의 안식처가 필요함에 따라 마련된 행사이다. 특히 도심 속 인간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자연 환경을 점차 확보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p> <p>&nbsp;</p> <p>이날 행사는 가족 봉사자 40개 가구 등 약 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와 자녀 간 소통의 시간을 나누며 가구별로 새집을 직접 제작, 설치하였다.</p> <p>&nbsp;</p> <p>안승남 시장은 &ldquo;급격한 도시화로 인해 도심 속 갈 곳을 잃어버린 새들의 소중한 보금자리가 도심 수변공원인 장자호수공원에 마련될 수 있어 뜻깊은 봉사인 것 같다.&rdquo;며, &ldquo;참여해주신 가족 봉사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며, 이번 활동이 가족 간 아름다운 이야깃거리가 되길 바란다.&rdquo;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p> <p>&nbsp;</p> <p>한편, 이번 활동으로 장자호수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도 야생 조류 관찰 및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2019-05-27 11:02:00 구리시,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교육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4501 <p>&nbsp;</p>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5/2019052705149728.jpg" alt="" width="550" border="0" /></div> <p>▲ &lsquo;2019년 공동주택 입주자&rsquo;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 교육&lsquo; 모습</p> </td> </tr> </tbody> </table> <p>&nbsp;</p> <p>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지난 25일(토) 오전 구리시청 1층 대강당에서 &lsquo;2019년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 교육&lsquo;일 실시했다.</p> <p>&nbsp;</p> <p>이번 교육은 공동주택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신뢰받는 주택 행정을 구현하기 위하여 마련된 것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중앙공동주택 관리지원센터 및 대한주택관리사협회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관내 88개 단지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회의 및 관리사무소장 등 약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p> <p>&nbsp;</p> <p>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공동주택의 관리에 관한 개정된 관계 법령, 장기 수선 계획 조정 및 수시 조정 방법, 입주자 대표회의 구성원의 소양 및 윤리에 관한 사항, 방범 교육 및 소방에 관한 안전 교육 등이다.</p> <p>&nbsp;</p> <p>특히 강도, 절도 등의 사전 예방과 대응 방법 등 방범 교육과 함께 화재 예방, 화재 발생 시 대처 방안 등에 대해 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여 참석자의 이해를 도왔다.</p> <p>&nbsp;</p> <p>시 관계자는 &ldquo;이번 교육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살기 좋은 공동주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rdquo;고 밝혔다.</p> 2019-05-27 11:03:00 광주시, 폭염 대비 경로당 노후 에어컨 교체사업 추진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4500 <p>광주시(시장 신동헌)는 폭염으로부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lsquo;경로당 노후 에어컨 교체사업&rsquo;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p> <p>&nbsp;</p> <p>&lsquo;경로당 에어컨 교체사업&rsquo;은 폭염이 예상되는 여름철,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쾌적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경로당을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는 쉼터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p> <p>&nbsp;</p> <p>이를 위해 시는 올해 1억2천만원의 예산을 확보, 에어컨 고장 또는 노후돼 교체가 필요한 경로당 74개소에 83대의 에어컨을 보급할 계획이다.</p> <p>&nbsp;</p> <p>시 관계자는 &ldquo;&lsquo;경로당 에어컨 교체사업&rsquo;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락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여가 및 휴식 공간으로써 활기찬 노후생활을 하는데 부족함이 없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rdquo;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시는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르신의 건강보호를 위해 지난해 경로당 164개소에 공기청정기 210대를 보급하는 등 환경개선사업과 안전&middot;위생 점검, 손해배상 책임보험 가입 등 안전하고 쾌적한 경로당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p> 2019-05-27 11:06:00 광주시,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감성충만 마켓 솜씨마켓 1일 개최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4499 <p>&nbsp;</p>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5/2019052707494583.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감성충만 마켓, 솜씨마켓 1일 개최</p> </td> </tr> </tbody> </table> <p>&nbsp;</p> <p>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문화원, 컬쳐임팩트가 주관하는 &lsquo;솜씨마켓이 오는 6월 1일 청석공원 일원에서 열린다.</p> <p>&nbsp;</p> <p>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lsquo;솜씨마켓&rsquo;은 다양한 솜씨를 가진 광주시민들의 직접적인 참여로 이뤄지는 행사로 광주시의 자연, 생활, 문화, 공연 등을 한자리에서 종합적으로 느낄 수 있는 문화체험형 프리마켓이다.</p> <p>&nbsp;</p> <p>이날 열리는 솜씨마켓은 &lsquo;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감성충만 마켓&rsquo;이라는 테마로 지역 내 30여 판매자, 문화원, 노인복지관과 농&middot;특산물 생산자 단체에서 참여해 농&middot;특산물 및 수공예품 등을 판매한다. 또한, 지역예술인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과 마술&amp;풍선쇼 등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며 본 행사는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p> <p>&nbsp;</p> <p>이와 함께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할인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문의는 컬쳐임팩트(070-4064-0789)로 하면 된다.</p> 2019-05-27 11:07:00 광주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디딤돌사업단’ 사업 개시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4498 <p>&nbsp;</p>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5/2019052708338816.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p> <p>광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정미예)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lsquo;디딤돌 사업단&rsquo;을 출범, 사업을 개시했다고 24일 밝혔다.</p> <p>&nbsp;</p> <p>디딤돌 사업단은 고양지역자활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볼펜 제작 사업단을 벤치마킹해 출범됐으며 이를 위해 광주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1일 고양지역자활센터와 &lsquo;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rsquo;을 체결했다.</p> <p>&nbsp;</p> <p>디딤돌 사업단은 볼펜을 제작<span>&middot;</span>유통하는 사업단으로 자활기금 1천만원을 지원받아 사업에 필요한 재료 및 인쇄 장비 등을 구입했다. 사업단은 사업 참여자들을 모집 중이며 현재 3명의 자활근로자가 이 사업에 참여해 볼펜을 제작 중으로 근로능력이 미약한 대상자들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다.</p> <p>&nbsp;</p> <p>사업단은 관공서, 공공기관 등 판촉물을 제작<span>&middot;</span>주문 받아 납품할 계획이며 추후 사업단 자체의 고유 브랜드를 출범해 생산&middot;유통할 예정이다.</p> <p>&nbsp;</p> <p>정 센터장은 &ldquo;이번 신규 자활사업단 추진을 통해 근로능력이 미약한 대상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존감 향상 및 자활의욕 고취 등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rdquo;고 말했다.</p> 2019-05-27 11:08:00 광주시, 중증정신질환자 사회적응훈련 프로그램 실시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4497 <p>광주시보건소는 지난 24일 중증정신질환자들의 사회적응을 돕기 위해 지역사회 적응훈련을 실시했다.</p> <p>&nbsp;</p> <p>이날 훈련은 사회적으로 위축되고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정신질환자의 신체활동을 증진시키고 일상생활 경험을 쌓아 지역사회로의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된 만 18세 이상 중증정신질환자 및 가족 25명이 참여했다.</p> <p>&nbsp;</p> <p>지역사회 적응훈련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광주시 퇴촌면 소재의 식물원을 방문해 식물원 관람 및 다육이 심기 체험을 진행하며 심신의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에 기여했다.</p> <p>&nbsp;</p> <p>서근익 보건소장은 &ldquo;지난 3월 영화관 사회적응 훈련과 이번 식물원 훈련을 통해 정신질환자들과 그 가족들이 사회적 관계 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지속적인 추진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rdquo;고 말했다.</p> 2019-05-27 1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