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브 http://www.newswave.kr ko ‘친애하는 판사님께’ 이유영 응급실行 포착, 윤시윤 애탄다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89356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08/2018081654003444.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lsquo;친애하는 판사님께&rsquo; 아픈 이유영의 곁에, 윤시윤이 있다.</p> <p>&nbsp;</p> <p>SBS 수목드라마 &lsquo;친애하는 판사님께&rsquo;(극본 천성일/연출 부성철/제작 더 스토리웍스, IHQ)가 삼각 멜로 시동을 걸었다. 실제사건을 모티프로 극화한 쫄깃 스토리, 경쾌 웃음, 묵직 메시지에 이어 가슴 찌릿 로맨스까지 보여준 것. 안방극장이 &lsquo;친애하는 판사님께&rsquo;에 열광할 이유가 또 하나 늘었다.</p> <p>&nbsp;</p> <p>8월 15일 방송된 &lsquo;친애하는 판사님께&rsquo; 13~14회에서 오상철(박병은 분)이 송소은(이유영 분)에게 진심을 담아 마음을 표현했다. 하지만 송소은은 오상철의 마음을 받아줄 수 없었다. 송소은에게 지울 수 없는 아픔으로 남아 있는 언니 송지연(곽선영 분). 오상철의 아버지 오대양(김명곤 분)이 과거 송지연의 성폭행 피해사건 재판 당시, 가해자 변호를 맡아 자매에게 큰 상처를 남겼기 때문.</p> <p>&nbsp;</p> <p>한편 송소은과 한강호(윤시윤 분)의 거리는 서서히 가까워지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치며, 서로를 조금씩 성장시키고 있다. 한강호와 오상철은 현재 사건을 두고도 사사건건 부딪히며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상황. 여기에 세 사람의 감정선까지 맞물리며 &lsquo;친애하는 판사님께&rsquo;가 더욱 흥미진진해지고 있다는 반응이다.</p> <p>&nbsp;</p> <p>이런 가운데 8월 16일 &lsquo;친애하는 판사님께&rsquo; 제작진이 15~16회 본방송을 앞두고 정신 잃고 쓰러진 송소은과, 그런 송소은 곁을 묵묵히 지키고 있는 한강호 모습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극한다.</p> <p>&nbsp;</p> <p>사진 속 송소은은 병원 응급실 침대 위에 정신을 잃은 채 누워 있다. 한강호는 애타는 눈빛으로 송소은을 바라보며 걱정하고 있다. 다음 사진에서는 정신을 차린 듯 일어나 앉은 송소은과 그런 송소은의 이마에 자신의 손을 갖다 대며 열을 체크하는 한강호를 볼 수 있다. 깜짝 놀란 듯 눈이 동그랗게 커진 송소은과, 한없이 애타는 한강호의 표정이 귀엽고도 사랑스럽다.</p> <p>&nbsp;</p> <p>한강호가 아무리 많은 일을 떠넘겨도 꿋꿋하게 해내던 송소은이다. 그런 송소은이 대체 왜 쓰러진 것일까. 이번 일을 통해 한강호와 송소은의 관계는 어떻게 변화할까. 이를 지켜봐야 하는 오상철은 또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 이 모든 궁금증의 정답은 오늘(16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lsquo;친애하는 판사님께&rsquo; 15~16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p>&lt;사진제공= SBS 새 수목드라마 &lsquo;친애하는 판사님께&rsquo;&gt;</p> 2018-08-16 17:00:00 ‘엄마아빠는 외계인’ 지상렬, 깨알 입담행진으로 대세입담꾼 인증!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89355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class="body_img_table2"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ewswave.kr/imgdata/newswave_kr/201808/2018081635476831.jpg" alt="" width="578" border="0"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p><br />방송인 지상렬이 관찰 예능 &lsquo;엄마아빠는 외계인&rsquo;에서 대세 입담꾼임을 인증했다.</p> <p>&nbsp;</p> <p>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lsquo;엄마아빠는 외계인&rsquo;의 진행자로 나선 지상렬은 절친 김구라, 인천 누님 황신혜를 관찰하며 그 어느 때보다 톡톡 튀는 깨알 입담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p> <p>&nbsp;</p> <p>이 날 방송에서는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로 활동 중인 MC 그리 김동현과 연기자 황신혜의 딸이자 모델 이진이,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두 딸이 출연해 관찰 카메라를 통한 엄마, 아빠의 개성 넘치는 일상생활을 들여다보며 지상렬과 주거니 받거니 격한 공감을 나눴다.</p> <p>&nbsp;</p> <p>특히 지상렬은 절친 김구라의 계속되는 혼잣말 진행에 &lsquo;이정도면 외계인 라이센스 줘야해&rsquo;라며 수다쟁이 외계인이라는 별명을 붙이는가 하면 영어공부 삼매경인 황신혜가 과한 영어발음으로 강아지를 부르는 모습에 &lsquo;와~ 외계인이다~&rsquo;라며 격하게 흥분하는 등 평소 친분을 과시하듯 적극적인 리액션으로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p> <p>&nbsp;</p> <p>이 날 관찰된 외계인 엄마 황신혜, 아빠 김구라는 이미 다양한 활동으로 시청자들에게는 유명 연예인이지만 이번 방송을 통해 또 다른 독특한 모습을 보여줬고 거기에 지상렬의 적재적소의 리액션이 더해져 게스트로 출연한 아들, 딸과 진행자는 물론 시청자들까지 몰입시켰다.</p> <p>&nbsp;</p> <p>또한 지상렬은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가족들을 위한 요리와 깜짝이벤트로 애쓰는 모습을 보며 쉽지 않은 일이라며 진심으로 감탄했고 서운하게 대처하는 첫째 딸 예린을 보며 의아해 하는 등 진지한 자세로 아빠 감성을 보이기도 했다.</p> <p>&nbsp;</p> <p>&lsquo;엄마아빠는 외계인&rsquo;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ldquo;오늘 지상렬 입담 인정!&rdquo;, &ldquo;외계인 김구라, 황신혜 + 지상렬 효과 짱인 듯&rdquo;, &ldquo;지상렬, 김우리 안쓰러워 하는 게 좋은 아빠 되겠네&rdquo;, &ldquo;엄빠외계인, 갈수록 재미있네&rdquo;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p> <p>&nbsp;</p> <p>한편, 지상렬은 16일(오늘) KBS 2TV &lsquo;해피투게더 3&rsquo;에 출연한다.</p> <p>&nbsp;</p> <p>&lt;사진제공- KBS 2TV &lsquo;엄마아빠는 외계인&rsquo; 방송 캡처&gt;</p> 2018-08-16 16:35:00 이효리 이상순, 광고 모델료는 '구두 한 켤레'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89354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51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class="body_img_table2"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ewswave.kr/imgdata/newswave_kr/201808/2018081601368038.jpg" alt="" width="351" border="0"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nbsp;<br />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문재인 대통령의 구두로 화제가 된 '아지오(AGIO)' 광고 모델로 활동중이다.<br /> &nbsp;<br /> 수제화 브랜드 '아지오(AGIO)'에 따르면 이효리 이상순부부가 모델로 활동중인것으로 알려졌다.<br /> &nbsp;<br /> 또한 부부의 광고 출연료는 촬영 당시 착용한 구두 한 켤레가 전부라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br /> &nbsp;<br /> 아지오의 제조사 '구두 만드는 풍경' 유석영 대표는 한 매체를 통해 "유희열 씨가 여성화 모델로 이효리 씨를 추천했다"고 전했다.<br /> <br />현재 가수 유희열과 유시민 작가도 모델료 없이 광고 모델로 활동중인것으로 전해졌다.<br /> &nbsp;<br /> 수제화 브랜드 '아지오(AGIO)'는 2010년 청각 장애인 6명과 함께 문을 연 사회적 기업이다.<br /> <br />이 회사는 지난해 5월 18일 민주화운동 기념식 당시 무릎을 꿇고 참배하던 문재인 대통령의 낡은 구두 밑창 사진으로 주목을 받았다.<br /> &nbsp;<br />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후 이 구두를 다시 구매하려 했지만, 회사는 이미 폐업한 상태였다. 이후 각계 각층의 응원과 후원이 이어졌고, 지난 2일 회사는 다시 사업을 재개할수 있었다.<br /> &nbsp;<br /> 한편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촬영한 아지오 광고 카탈로그는 오는 9월 시중에 배포될 예정이다.<br /> <br />&lt;사진 출처 - '효리네 민박' 인스타그램&gt;<br /> <span>&nbsp;</span><br /> 2018-08-16 16:32:00 안선영, 고은미 ‘차달래 부인의 사랑’ 캐스팅 확정…하희라와 절친 호흡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89353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class="body_img_table2"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ewswave.kr/imgdata/newswave_kr/201808/2018081656262391.jpg" alt="" width="578" border="0"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p><br />안선영, 고은미가 하희라의 절친으로 &lsquo;차달래 부인의 사랑&rsquo;에 합류한다.</p> <p>&nbsp;</p> <p>KBS 2TV 새 아침 일일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제작 예인E&amp;M) 측이 &ldquo;안선영과 고은미가 하희라(차진옥 역)의 고교시절부터 절친 역인 오달숙과 남미래 역으로 캐스팅을 확정지었다&rdquo;고 밝혔다.</p> <p>&nbsp;</p> <p>&lsquo;차달래 부인의 사랑&rsquo;은 평균 이상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자부하던 세 여자가 일시불로 찾아온 중년의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특급 환장로맨스 드라마로 히트작 메이커 고영탁 PD와 최순식 작가가 의기투합한 만큼 아침 드라마에 새로운 흥행 공식을 써나 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nbsp;</p> <p>이번 작품에서 안선영과 고은미는 각각 고교시절부터 주인공 차진옥의 절친인 오달숙과 남미래 역을 맡는다. 이들이 결성했던 밴드명인 &rsquo;차달래부인&rsquo; 역시 차진옥, 오달숙, 남미래에서 한 글자 씩 따와서 지어진 이름이다.</p> <p>&nbsp;</p> <p>먼저 안선영이 맡은 오달숙은 푼수기 넘치는 지칠 줄 모르는 수다쟁이로 사통팔달 오지랖에 모르는 게 없는 &lsquo;삼류통속잡지&rsquo;같은 인물이다.</p> <p>&nbsp;</p> <p>지금은 가정의 평화를 위해 본능을 억누르고 사는 달숙은 집안일 척척 해내는 아내이자, 아이들이 부르면 언제 어디서든 달려갈 준비가 된 5분 대기조 보통 아줌마의 삶을 살고 있지만 어딘가 채워지지 않는 달뜬 &lsquo;욕망&rsquo;과 &rsquo;허기&rsquo;로 인해 고통받는다.</p> <p>&nbsp;</p> <p>고은미는 극중 뮤지컬 배우 남미래로 열연한다. 청순보다는 섹시, 순수보다는 아직 도발이 어울리는 매력적인 아줌마인 미래는 화려한 외모와 옷차림으로 패션니스타로 인터넷에 오르내지만 실상은 바퀴벌레와 동거하는 살림꽝, 재테크 꽝의 건어물녀다.</p> <p>&nbsp;</p> <p>안선영은 &ldquo;하희라의 절친이라는 말에 뒤도 안돌아보고 무조건 하겠다고 말씀드렸다. 이후 대본을 보고 딱 내 역할이었구나 싶었다&rdquo;고 출연이유를 밝혔다. 이어 &ldquo;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돌직구녀 달숙 캐릭터를 통해 속 터지는 스트레스를 대리 발산해드릴 것&rdquo;이라는 다짐을 덧붙였다.</p> <p>&nbsp;</p> <p>고은미 역시 &ldquo;겉으로 보기엔 화목해 보이는 부부도 들여다보면 제각기 사연이 있고, 애환이 있다&rdquo;며 &ldquo;이번 작품을 통해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rdquo;는 부푼 설렘과 소감을 전했다.</p> <p>&nbsp;</p> <p>하희라의 2년 만의 복귀작으로 KBS의 새로운 아침을 예고하고 있는 &lsquo;차달래 부인의 사랑&rsquo;은 안선영, 고은미의 합류로 거침없는 &rsquo;줌마크러시&rsquo; 3인방을 완성하며 더욱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다.</p> <p>&nbsp;</p> <p>&lsquo;차달래 부인의 사랑&rsquo;은 TV소설 &lsquo;파도야 파도야&rsquo; 종영 후 9월 3일 아침 9시 KBS 2TV를 통해 첫 방송된다.</p> <p>&nbsp;</p> <p>&lt;사진제공 - 아이오케이컴퍼니, ㈜식스오션스&gt;</p> 2018-08-16 15:55:00 '옥란면옥' 신구+김강우, 냉면 부자로 전격 캐스팅! 벌써부터 기대되는 연기의 진수!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89352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class="body_img_table2"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ewswave.kr/imgdata/newswave_kr/201808/2018081653068805.jpg" alt="" width="578" border="0"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p><br />KBS 추석특집극 &lsquo;옥란면옥&rsquo;에서 배우 신구와 김강우와 부자로 호흡을 맞춘다.</p> <p>&nbsp;</p> <p>&lsquo;옥란면옥&rsquo;(극본 조용, 연출 김정현, 제작 오형제)은 70년 동안 평양냉면 외길 인생을 살아온 아흔이 다된 아버지 달재와 냉면에서 벗어나 서울로 뜨고 싶은 마흔이 다된 노총각 아들 봉길의 부자전쟁을 그린 코믹휴먼드라마. 신구와 김강우가 각각 달재와 봉길로 분해, 믿고 보는 연기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p> <p>&nbsp;</p> <p>먼저 &lsquo;꽃할배&rsquo; 신구가 연기할 달재는 평양냉면의 장인이다. 평안도 출신으로 13살 때부터 유명한 냉면집에 얹혀살며 일을 배웠고, 피난 내려와 냉면집을 차렸다. 그렇게 70년을 냉면으로만 살았고, 아들 봉길이 가업을 이었으면 좋으련만, 아무리 가르쳐도 육수도 면도 마음에 들게 뽑아내질 못한다. 냉면에 대한 마음만큼이나 북에 두고 온 첫사랑 &lsquo;옥란&rsquo;을 아직도 잊지 못하는 순정파. 그래서 냉면집 이름도 &lsquo;옥란면옥&rsquo;이다.</p> <p>&nbsp;</p> <p>김강우는 달재의 아들 봉길 역을 맡는다. 아버지가 풍을 맞고 반신을 못 쓰고 몸져눕게 된 후, 매일 새벽 5시부터 냉면만 만들어왔건만, 아무리 해도 아버지 냉면 맛의 반의 반의 반도 못 따라간다. 그래서 아버지의 타박은 물론이고, 단골들도 떨어져 나갔다. 이제 파리만 날리고 있는 &lsquo;옥란면옥&rsquo; 재개발 업자에게 넘겨버리고 서울로 가면 좋으련만, 몸도 불편한 양반이 쇠고집으로 가게를 지킨다.</p> <p>&nbsp;</p> <p>첫사랑 순정을 지키다 50세가 지나 하룻밤 실수로 뒤늦게 아들을 본 달재, 아버지가 쓰러지는 바람에 첫사랑도 놓치고 변변한 연애 한 번 못 해보고 냉면에 메인 몸이 된 아들 봉길. 그래서 서로가 서로를 혹이라고 생각하며 매일 전쟁 같은 일상을 보내던 와중에 의문의 여인 영란(이설)이 종업원으로 들어오면서 변화가 시작된다.</p> <p>&nbsp;</p> <p>이름만으로도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대배우 신구와 다양한 작품에서 믿고 보는 연기를 선보여온 김강우. 두 배우의 조합만으로도 벌써부터 깊이 있고 맛깔나는 연기의 향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되는 &lsquo;옥란면옥&rsquo;. 제작진은 &ldquo;오랜만에 KBS에서 선보이는 추석특집극에 배우 신구와 김강우가 캐스팅되면서, 탄탄하고 묵직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훌륭한 연기를 보는 재미를 전해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rdquo;는 소감을 밝혔다.</p> <p>&nbsp;</p> <p>이어 &ldquo;평양냉면과 통일에 집착하는 아버지, 그런 아버지가 지긋지긋하다면서도 떠나지 못하는 아들을 통해 실향민, 그리고 한반도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유쾌하고 그리고자 한다. 한가위에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rdquo;고 전했다.</p> <p>&nbsp;</p> <p>&lsquo;옥란면옥&rsquo;은 올초 &lsquo;저글러스&rsquo;로 새로운 로맨스의 장을 열었던 조용 작가와 김정현 감독이 다시 뭉친 작품. 옥란면옥에 변화를 몰고 오는 미스터리한 여인 영란 역에 영화 &lsquo;허스토리&rsquo;의 신예 이설이 캐스팅됐다. 오는 9월 추석 연휴에 방송된다.</p> <p>&nbsp;</p> <p>&lt;사진 제공 - KBS (신구), 킹엔터테인먼트 (김강우)&gt;</p> <p>&nbsp;</p> 2018-08-16 15:52:00 '백일의 낭군님' 조선 최고 뇌섹남 김선호-경국지색 세자빈 한소희, 탄탄한 주연 라인업 완성!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89351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08/201808164128145.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tvN &lsquo;백일의 낭군님&rsquo; 김선호와 한소희가 탄탄한 주연 라인업을 완성,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상승시킨다.</p> <p>&nbsp;</p> <p>tvN 새 월화드라마 &lsquo;백일의 낭군님&rsquo;(극본 노지설, 연출 이종재, 제작 에이스토리)은 완전무결 왕세자 이율에서 졸지에 무쓸모남으로 전락한 원득과 조선 최고령 원녀 홍심의 전대미문 100일 로맨스 사극. 조선 최고의 뇌섹남으로 변신한 김선호와 경국지색 세자빈을 연기하는 한소희가 극에 풍성한 이야기를 더한다.</p> <p>&nbsp;</p> <p>부드러운 눈빛과 매력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얻은 김선호는 조선 최고의 뇌섹남 &lsquo;정제윤&rsquo; 역을 맡았다. 지식은 백과사전 급, 식견은 삼정승을 뛰어넘는 수준이지만, 대과에 응시조차 할 수 없는 서자 신분으로 미관말직을 전전한다. 그동안 연극 무대에서 탄탄한 연기내공을 쌓고, 드라마 속 다양한 캐릭터로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어온 김선호. 그가 &lsquo;백일의 낭군님&rsquo;에서 보여줄 조선시대 훈남 캐릭터가 기대되는 이유다.</p> <p>&nbsp;</p> <p>신선한 마스크와 인상적인 연기로 주목받는 라이징 스타 한소희는 경국지색 세자빈 &lsquo;김소혜&rsquo;로 변신한다. 권력의 실세 좌의정 김차언(조성하)의 딸로, 세자의 안위를 위해 왕이 친히 낙점한 세자빈이다. 단 한 번도 자신을 품은 적 없는 세자 이율(도경수)과는 완벽한 쇼윈도 부부. 율이 실종된 후, 그간 남몰래 간직해 온 비밀을 지키려 하는 인물이다. 빼어난 미색을 지녔지만 외롭고 비밀스러운 세자빈 캐릭터에 어떻게 한소희만의 색깔을 입혀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p> <p>&nbsp;</p> <p>2017년 드라마 &lsquo;김과장&rsquo;으로 처음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린 김선호와 같은 해 &lsquo;다시 만난 세계&rsquo;로 데뷔한 한소희. &lsquo;백일의 낭군님&rsquo;을 통해 첫 사극에 도전하는 두 배우는 그동안 사극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참신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 또한 김선호와 한소희는 극 중 세자 이율 역의 도경수, 최고령 원녀 홍심 역의 남지현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청춘 배우들이 만들어낼 뜨거운 에너지와 시너지 효과를 예고하고 있다.</p> <p>&nbsp;</p> <p>한편, &lsquo;백일의 낭군님&rsquo;은 가상의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로맨스 코미디의 달달함과 재미는 물론이고, 장르물의 쫀쫀함까지 모두 갖춘 tvN 기대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lsquo;식샤를 합시다 3: 비긴즈&rsquo; 후속으로 오는 9월 10일 월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p> <p>&nbsp;</p> <p>&lt;사진 제공= tvN&gt;</p> <p>&nbsp;</p> <p>&nbsp;</p> 2018-08-16 15:40:00 ‘라디오스타’ 김완선부터 주호민까지 모두가 작정하고 ‘더위 파괴왕’ 변신!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89350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08/2018081643195971.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nbsp;</p> <p>&lsquo;라디오스타&rsquo;에 다녀간 곳마다 사라지게 만드는 &lsquo;파괴의 신&rsquo; 주호민이 출연해 이번에는 유쾌하고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배꼽을 사라지게 만들었다. 주호민뿐 아니라 보기만 해도 등골이 오싹한 김완선, 이광기, 배윤정은 시원한 입담으로 &lsquo;더위 파괴왕&rsquo;으로 변신, 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만들어 줬다. 이날 &lsquo;라디오스타&rsquo;의 최고 시청률은 10.1%(닐슨 수도권)까지 치솟으며 동 시간대 변함없는 1위를 기록했다.</p> <p>&nbsp;</p> <p>지난 15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lsquo;라디오스타&rsquo;(기획 김구산/ 연출 한영롱)는 &lsquo;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rsquo; 특집으로 김완선-이광기-배윤정-주호민이 출연해 웃음을 빵빵 터뜨리게 만드는 유쾌한 입담과 더불어 소름 돋게 만드는 오싹한 사연들을 전하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p> <p>&nbsp;</p> <p>쌍천만 영화 &lsquo;신과 함께&rsquo;의 원작자인 웹툰 작가 주호민은 연이은 흥행 이후 불거진 소문들에 대해 해명했다. 소문에 둔한 김완선마저 알고 있을 정도로 널리 퍼진 &ldquo;빌딩을 샀다&rdquo;는 소문에 대해 주호민은 &ldquo;사실이 아니다. 김풍 작가와 함께 &lsquo;비디오스타&rsquo;에 출연한 적이 있다. 그때 &lsquo;신과 함께&rsquo;가 잘 된 이야기를 했는데 김풍 작가가 &lsquo;빌딩도 살 수 있을 정도&rsquo;라고 말했던 것이 와전됐다&rdquo;며 &ldquo;차 3대 부동산 3개라는 말도 있는데, 아니다. 제 집 하나 있다&rdquo;고 말했다.</p> <p>&nbsp;</p> <p>영화 &lsquo;신과 함께&rsquo; 제작과 관련된 뒷이야기도 전해주었다. 주호민의 웹툰 &lsquo;신과 함께&rsquo;를 원작으로 한 영화 &lsquo;신과 함께-죄와 벌&rsquo;과 &lsquo;신과 함께-인과 연&rsquo;은 연이어 천만 관객을 불러드리며 흥행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상황이다.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정산 부분에 대해 주호민은 &ldquo;1편과 2편 상영이 모두 끝나고 해외 상영까지 끝난 뒤 잠잠해질 때쯤 정산이 된다&rdquo;고 털어놓았다.</p> <p>&nbsp;</p> <p>주호민은 자신을 대표하는 별명인 &lsquo;파괴왕&rsquo;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주호민은 &ldquo;제가 전역한 부대가 없어지고, 외국계 대형 할인마트에 취직을 했는데 입사 석 달 만에 철수하더라. 만화 연재를 외국계 포털에서 했는데 그 포털도 한국에서 철수했다&rdquo;고 전했다. 주호민은 &ldquo;신기한 마음에 장난 삼아서 SNS에 올렸다. 그래도 그때까지는 파괴왕이 아니었다&rdquo;며 &ldquo;촬영차 갔다가 청와대 앞에서 사진을 찍은 적이 있다. 그다음 주부터 탄핵이 전국적으로 시작됐다&rdquo;고 &lsquo;파괴왕&rsquo;이라는 수식어가 붙게 된 사연을 설명했다.</p> <p>&nbsp;</p> <p>최근에도 &lsquo;파괴왕&rsquo;의 활동이 지속되고 있음을 알린 주호민은 &ldquo;며칠 전에 키즈 카페 갔는데 없어져 버렸더라. 안 그래도 작가님이 &lsquo;라디오스타&rsquo; 괜찮을까요 물으시더라. 그런데 제가 &lsquo;무한도전&rsquo;과 &lsquo;마리텔&rsquo;에 나갔었다&ldquo;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p> <p>&nbsp;</p> <p>&lsquo;파괴왕 징크스&rsquo;가 &lsquo;신과 함께&rsquo;로 깨졌다는 MC의 말에 주호민은 &ldquo;그래서 영화 시사회에 가지 말라는 말이 많았다&rdquo;며 &ldquo;하도 그래서 점을 보러 간 적이 있었다. 그곳에서 제가 망하기 직전에 탈출하는 운세라고 하더라&rdquo;며 &ldquo;지나고 보면 일했던 곳이 외국계 기업이 많은데 한창 철수했던 시기였을 뿐이다. 우연의 연속&rdquo;이라고 강조했다.</p> <p>&nbsp;</p> <p>방부제 미모의 아이콘이자 가요계의 &lsquo;섹시 호러퀸&rsquo;으로 불리는 김완선은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됐던 소개팅 그 이후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ldquo;김완선이 피곤한 이유는 운동하랴 썸 타랴 바쁘다&rdquo;는 MC들의 말에 김완선은 &ldquo;최근 소개팅을 했다. 그분이 트레이너였는데, 안 그래도 운동을 결심하던 순간 운명처럼 나타나서 &lsquo;신이 준 기회&rsquo;라고 여겼다&rdquo;고 전했다.</p> <p>&nbsp;</p> <p>&ldquo;그분이랑 운동을 계속 하고 있다&rdquo;고 말한 김완선은 &ldquo;그분한테 관심이 없냐&rdquo;는 MC들의 질문에 &ldquo;솔직히 나이가 너무 어리다. 저보다 9살 어리다&rdquo;며 &ldquo;거의 남매처럼 돼가고 있다&rdquo;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터뜨렸다.</p> <p>&nbsp;</p> <p>최근 스튜디오를 오픈한 이광기는 끝없이 홍보하며 &lsquo;기승 전 스튜디오&rsquo;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ldquo;사랑꾼 이미지를 얻고 싶었는지, 인터뷰가 끝난 후 굳이 작가 앞에서 아내와 어색한 물놀이를 했다고 하더라&rdquo;는 MC의 폭로에 김구라는 &ldquo;예전에 이광기가 아내와 권태기를 느낄 때 역할 놀이를 한다고 하더라&rdquo;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nbsp;</p> <p>&ldquo;역할 놀이를 할 때는 지났다&rdquo;고 급하게 해명한 이광기는 &ldquo;스튜디오가 아직까지 성황리에 영업 되는 게 아니다. 170평이 아주 넓다&rdquo;며 열띤 스튜디오 홍보를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광기의 열띤 홍보에 차태현은 &ldquo;이 정도면 한 번 가보고 싶다&rdquo;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다.</p> <p>&nbsp;</p> <p>센 언니의 이미지를 벗고 싶어 나온 안무가 배윤정은 MC 김국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배윤정은 &ldquo;안무팀을 처음 차리고 굉장히 힘들었다. 월세 낼 돈마저 없을 때, 카라 &lsquo;프리티 걸&rsquo;의 안무를 받았다. 김국진의 유행어 &lsquo;예&rsquo;를 보고 안무의 아이디어를 얻었고, 히트가 됐다. 이를 발판으로 잘 됐다&rdquo;고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p> <p>&nbsp;</p> <p>이후 배윤정은 티아라의 &lsquo;보핍보핍&rsquo;, 카라의 &lsquo;미스터&rsquo;, 걸스데이 &lsquo;기대해&rsquo;, 브아걸 &lsquo;아브다카다브라&rsquo;, EXID &lsquo;위아래&rsquo;, IOI의 &rsquo;픽미&lsquo;까지 연이어 선보이면서 &rsquo;안무 조물주&lsquo;의 위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배윤정은 이뿐 아니라 성형수술에 대해 솔직하게 말하며 &ldquo;예뻐 보이고 싶어서 했다기보다 순해 보이고 싶어서 했다&rdquo;며 &ldquo;저는 쌍꺼풀 수술이 정말 잘 됐다. 말 안하면 한 줄 모른다&rdquo;고 해맑게 순한 표정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p> <p>&nbsp;</p> <p>배윤정은 자신의 유행어 중 하나인 &lsquo;소혜야 가수가 하고 싶니&rsquo;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배윤정은 이에 대해 &ldquo;정말 궁금했다&rdquo;면서 김소혜의 노력에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렸던 상황을 얘기했다. 이어 &ldquo;사람들이 제가 울 때 연기를 했다는 말도 있는데, 춤추는 사람은 안다. 하룻밤 사이에 안 배워본 사람이 할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나게 했다는 것을&rdquo;이라며 &ldquo;최종 멤버로 들어가서 굉장히 뿌듯했다&rdquo;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p> <p>&nbsp;</p> <p>이렇듯 모두의 입담이 만발해 더위 파괴에 나선 &lsquo;라디오스타&rsquo;는 오싹한 에피소드뿐 아니라 제작진의 깜짝 이벤트까지 더해지며 한여름 밤 시원함을 선사했고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1부 9.5%, 2부 9.1%의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수요일 밤 적수 없는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날의 최고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10.8%로, 무서운 눈이 매력적인 김완선이 눈빛 표정을 보여주는 장면이 차지했다.</p> <p>&nbsp;</p> <p>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p>&nbsp;</p> <p>&lt;사진제공-MBC &lsquo;라디오스타&rsquo;&gt;</p> <p>&nbsp;</p> <p>&nbsp;</p> 2018-08-16 15:42:00 '당신의 하우스헬퍼' 하석진♥보나, 이지훈♥고원희, 썸 → 연인 고백 직전!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89349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08/2018081606207485.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lsquo;당신의 하우스헬퍼&rsquo;의 힐링 로맨스를 책임지는 하석진과 보나, 이지훈과 고원희 커플의 고백 직전 상황이 포착됐다.</p> <p>&nbsp;</p> <p>KBS 2TV 수목드라마 &lsquo;당신의 하우스헬퍼&rsquo;(극본 황영아, 연출 전우성, 임세준)에서 각각 썸을 타고 있던 김지운(하석진)과 임다영(보나), 권진국(이지훈)과 윤상아(고원희). 오늘(16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두 커플의 고백 직전 상황이 담겨있어 로맨스의 향방에 기대를 더하고 있다. 묘하게 분위기가 상반되는 지운과 다영, 진국과 상아 중 어떤 커플이 썸에서 진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될까.</p> <p>&nbsp;</p> <p>지난 방송에서 집에 쓰러져있던 지운을 발견한 다영. 함께 저녁을 먹기로 약속했지만, 결국 데이트는 무산되고 말았다. 아쉬움을 달래는 듯 단둘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지운과 다영의 다정한 모습은 이들의 대화가 연애 전선에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지 기대케 한다. 그동안 지운은 과거를 잊기 위해 노력하며 다영에게 다가가고 있고, 다영 역시 자신만의 방법으로 마음을 표현하고 있었다. 서로가 힘든 순간마다 곁에 있어줬던 지운과 다영이 앞으로 함께 힐링 로맨스를 만들어나갈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p> <p>&nbsp;</p> <p>지운과 다영의 달달한 분위기와 달리 순탄하지 않은 진국과 상아의 프러포즈도 스틸컷 속에 포착됐다. 무릎을 꿇고 꽃을 내밀며 상아에게 프러포즈를 하고 있는 진국. 하지만 방금 부업을 하다가 집에서 나온 것 같은 옷차림과 주변에서 축하해주는 아주머니들은 오히려 상아를 당혹스럽게 만들고 있다. &ldquo;상아 씨에게는 시간이 아주 중요하니까&rdquo;라며 상아에게 옷차림이 중요하다는 걸 알고 있던 진국이 가장 결정적인 순간에 어떤 실수를 왜 저지른 건지, 궁금증이 상승하고 있다.</p> <p>&nbsp;</p> <p>제작진은 &ldquo;지운과 다영, 진국과 상아 커플이 &lsquo;당신의 하우스헬퍼&rsquo;의 달달한 로맨스를 이끌어나가고 있다. 각각 다른 느낌이라서 더욱 재밌고 기대되는 두 커플이 오늘(16일) 썸에서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을지 함께 지켜봐달라&rdquo;고 전했다. 또한, &ldquo;힐링 로맨스뿐만 아니라 지운에게 라이프 힐링의 순간이 펼쳐진다. 항상 남들에게 정리를 통해 힐링을 선사하기만 했던 지운이 어떤 힐링을 선물 받을지 기대해달라&rdquo;고 귀띔했다.</p> <p>&nbsp;</p> <p>&lsquo;당신의 하우스헬퍼&rsquo;, 오늘 16일(목) 밤 10시 KBS 2TV 제 27, 28회 방송.</p> <p>&nbsp;</p> <p>&lt;사진 제공 = KBS&gt;</p> 2018-08-16 15:02:00 ‘하나뿐인 내편’ 첫 대본리딩 현장 공개! 훈훈한 분위기 속 완벽 감정 몰입 ‘눈길’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89348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08/2018081609362042.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오는 9월 15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lsquo;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제작 DK E&amp;M)&rsquo; 주역들이 한자리에 뭉쳤다.</p> <p>&nbsp;</p> <p>지난 7일 KBS 별관에서 진행된 &lsquo;하나뿐인 내편&rsquo; 첫 대본리딩 현장에는 홍석구 PD와 김사경 작가를 필두로 최수종, 유이, 이장우, 나혜미, 윤진이, 박상원, 차화연, 임예진, 진경, 박성훈, 정은우, 고나은, 정재순, 이두일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 실제 촬영현장을 방불케 하는 열띤 열연을 펼치며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p> <p>&nbsp;</p> <p>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대본리딩은 시작과 동시에 어느 누구 할 것 없이 각자 맡은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하는 집중력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공식적인 첫 만남이었음에도 불구,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내공이 빚어낸 환상의 호흡은 앞으로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기에 충분했다.</p> <p>&nbsp;</p> <p>KBS 1TV 드라마 &lsquo;대왕의 꿈&rsquo; 이후 6년 만에 공중파 브라운관에 컴백하는 최수종은 극중, 하나뿐인 딸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정체를 철저히 숨기고 살아가는 &lsquo;강수일&rsquo; 캐릭터의 내면을 진중하면서도 심도 있게 그려내며 명불허전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p> <p>&nbsp;</p> <p>갑자기 찾아온 삶의 고난 속에서도 꿋꿋이 버텨나가는 당찬 캐릭터 &lsquo;김도란&rsquo; 역을 맡은 유이는 특유의 밝고 건강한 매력을 바탕으로 &lsquo;초긍정 마인드&rsquo; 캐릭터와 100% 싱크로율을 이루며 신선한 에너지를 발산해냈다.</p> <p>&nbsp;</p> <p>군 제대 후 첫 행보에 나선 이장우 역시, 2년여 간의 공백기가 무색할 정도로 젠틀하면서도 사려 깊은 &lsquo;왕대륙&rsquo; 캐릭터의 &lsquo;멋짐 폭발&rsquo; 매력을 완벽히 재현해냈고, &lsquo;뮤직뱅크&rsquo; MC로서 한 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유이와 그려낼 &lsquo;좌충우돌&rsquo; 러브라인을 향한 관심 역시 증폭시켰다.</p> <p>&nbsp;</p> <p>이어, 풋풋하고 가슴 설렌 로맨스를 그려낼 &lsquo;김미란&rsquo; 역의 나혜미와 &lsquo;장고래&rsquo; 역의 박성훈, 도란과 팽팽한 대립각을 세울 &lsquo;장다야&rsquo; 역의 윤진이와 그런 그녀만을 바라보는 로맨티스트 &lsquo;장이륙&rsquo; 역의 정은우 또한 개성 넘친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lsquo;리얼 커플케미&rsquo;를 기대케 했다.</p> <p>&nbsp;</p> <p>이와 함께, 박상원과 차화연, 임예진, 진경, 정재순, 이두일 등 일명 &lsquo;믿.보.배&rsquo; 중견배우들이 펼쳐낸 묵직한 존재감은 스토리전개의 긴장과 이완을 적절히 조율하며 작품의 무게감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p> <p>&nbsp;</p> <p>연출은 맡은 홍석구PD는 대본리딩 종료 후 &ldquo;본래 첫 미팅을 겸한 대본리딩은 가볍게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 이번 &lsquo;하나뿐인 내편&rsquo;은 시작단계에서부터 작품에 임하는 배우 분들의 진정성과 스토리의 감성이 고스란히 전달되어 울컥함을 느꼈다&rdquo; 고 전하며 &ldquo;많은 시청자분들께 사랑받는 좋은 작품이 탄생할 수 있도록 제작진 역시 최선을 다할 것이다&rdquo; 고 덧붙였다.</p> <p>&nbsp;</p> <p>&lsquo;하나뿐인 내편&rsquo;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lsquo;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rsquo;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lsquo;미우나 고우나&rsquo;, &lsquo;천만번 사랑해&rsquo;, &lsquo;내사랑 내곁에&rsquo;, &lsquo;오자룡이 간다&rsquo;, &lsquo;불어라 미풍아&rsquo; 등을 집필한 김사경 작가와 &lsquo;매리는 외박중&rsquo;, &lsquo;힘내요, 미스터 김&rsquo;, &lsquo;골든크로스&rsquo;, &lsquo;완벽한 아내&rsquo;, &lsquo;란제리 소녀시대&rsquo; 등을 연출한 홍석구 감독이 의기투합했다.</p> <p>&nbsp;</p> <p>한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lsquo;하나뿐인 내편&rsquo;은 현재 방영중인 &lsquo;같이 살래요&rsquo; 후속으로 오는 9월 15일 첫 방송된다.</p> <p>&nbsp;</p> <p>&lt;사진제공 - DK E&amp;M&gt;</p> 2018-08-16 15:07:00 배윤정 열애, 상대는 연하의 축구선생님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89347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0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class="body_img_table2"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ewswave.kr/imgdata/newswave_kr/201808/2018081620373419.jpg" alt="" width="570" border="0"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nbsp;<br />안무가 배윤정이 열애중임을 인정했다.<br /> <br />지난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배윤정은 "연하 남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했다.<br />&nbsp;<br />배윤정은 남자친구에 대해 "직업은 축구를 가르치는 사람이다"라며 "원래 알던 사이였는데 남자친구가 적극적으로 애정 공세를 펼쳤다"라고 덧붙였다.<br /><br />또한 "남자친구가 연하라서 좋은 게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연하인 것 같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br />&nbsp;<br />한편 배윤정은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 걸스데이, 티아라 등의 국내 인기 걸그룹 안무를 연달아 히트시키며 걸그룹 안무계의 1인자로 떠올랐다.<br />&nbsp;<br />뿐만아니라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에서 연습생들의 멘토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br />&nbsp;<br />&lt;사진 출처 - MBC '라디오 스타' 방송 캡처&gt;<br />&nbsp;<br /> 2018-08-16 15:03:00 이윤미 임신, 이제 다시 시작하는 출산과 육아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89346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11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class="body_img_table2"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ewswave.kr/imgdata/newswave_kr/201808/2018081619151267.jpg" alt="" width="411" border="0"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nbsp;<br /> 방송인 이윤미가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br /> &nbsp;<br /> 16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마지막방송 끝내고 스텝들이 준비해준 꽃목걸이 걸고 풍선에 선물에~ 사랑듬뿍~ 감동입니다... 고생한스텝들께도 많은분들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라며 홈쇼핑 하차 소식을 전했다.<br /> &nbsp;<br /> 더불어 "다시 시작해야하는 #출산 # 육아 함께 소통하며 준비해보렵니다"라고 현재 임신 중임을 알렸다.<br /> &nbsp;<br /> 이에 네티즌들은 "축하합니다" , "건강한 아이 출산하시길" , "행복한 태교 하세요" , "셋째라니 부럽네요"등의 댓글로 임신을 축하했다.<br /> &nbsp;<br /> 이윤미는 12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br /> &nbsp;<br /> 한편 이윤미는 2002년 KBS '장미의 전쟁-산장미팅'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br /> &nbsp;<br /> &lt;사진 출처 - 이윤미 인스타그램&gt;<br /> &nbsp;<br /> 2018-08-16 14:42:00 '거기가 어딘데??' 차태현-조세호-배정남, 큐티뽀짝 ‘아재 트와이스’ 결성!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89345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08/2018081658508866.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lsquo;거기가 어딘데??&rsquo; 차태현-조세호-배정남이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한 복판에서 &lsquo;아재 트와이스&rsquo;를 결성한다.</p> <p>&nbsp;</p> <p>2차 탐험의 시작과 함께 무더위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시원스런 대리만족을 선사하고 있는 간접체험 탐험예능 KBS2 &lsquo;거기가 어딘데??&rsquo;(연출 유호진/ 작가 정선영/ 제작 몬스터 유니온)가 종영(스페셜 제외)을 단 2회 남긴 가운데, 오는 10회 방송에서는 지진희-차태현-조세호-배정남의 대망의 스카이섬 탐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고 해 기대감이 증폭된다.</p> <p>&nbsp;</p> <p>이와 함께 탐험대가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한복판에서 난데없는 걸그룹 댄스를 추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공개된 스틸 속 차태현-조세호-배정남은 트와이스의 likey 커버댄스를 추고 있는 모습. 특히 차태현은 댄스 가수출신답게 디테일이 살아있는 L자 손가락 안무로 웃음을 유발한다. 이어 조세호는 반달 눈웃음을 터뜨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데 걸그룹 센터도 울고 갈 과즙미(?)가 입덕을 유발할 정도. 무엇보다 굵직한 빗줄기 속에서도 세상 신난 표정으로 덩실덩실 춤을 추는 차태현-조세호-배정남의 모습이 사진만 봐도 엉덩이를 들썩이게 만들 정도다.</p> <p>&nbsp;</p> <p>스카이섬 탐험 마지막 날 지진희-차태현-조세호-배정남은 거센 폭풍우 속에서 14km를 쉼없이 걸어야 하는 하드코어 일정을 소화해야 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탐험 개시 전 제작진이 탐험대에게 안겼던 미션인 &lsquo;만보 댄스(만보를 기록할 때마다 춤을 추는 것)&rsquo;의 시간 역시 수시로 돌아왔고, 탐험대는 체력과 정신력이 고갈되면 될수록, 놓아가는 정신줄만큼 격정적인 춤사위를 선보여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고.</p> <p>&nbsp;</p> <p>한편 &lsquo;만보댄스&rsquo;에는 탐험대가 미처 몰랐던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전언이다. 이에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될 &lsquo;만보댄스&rsquo;의 비밀에 궁금증이 증폭되는 동시에 &lsquo;아재 트와이스&rsquo; 차태현-조세호-배정남의 상큼한 활약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p> <p>&nbsp;</p> <p>간접체험 탐험예능 KBS 2TV 탐험중계방송 &lsquo;거기가 어딘데??&rsquo;는 탐험대의 유턴 없는 탐험 생존기를 그린 &lsquo;탐험중계방송&rsquo;으로 뜨거운 입소문 속 2회 연장했다. 오는 17일(금) 밤 11시에 10회가 방송된다.</p> <p>&nbsp;</p> <p>&lt;사진제공- KBS 2TV &lsquo;거기가 어딘데??&rsquo;&gt;</p> <p>&nbsp;</p> 2018-08-16 13:58:00 '마녀의 사랑' 윤소희-현우, 한 여름 밤의 애틋 허그! 무슨 일?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89344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08/2018081600022228.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lsquo;마녀의 사랑&rsquo; 윤소희-현우의 한 여름 밤의 애틋한 허그가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p> <p>&nbsp;</p> <p>매회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예측불가 전개와 시청자들의 마음을 쿵쾅거리게 하는 달달한 스토리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MBN 수목드라마 &lsquo;마녀의 사랑&rsquo;(박찬율 연출/손은혜, 박세은 극본/김종학프로덕션 제작) 측은 16일(목) 윤소희(초홍 역)-현우(성태 역)이 애절한 눈맞춤 뒤 슬픔에 젖은 포옹 장면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p> <p>&nbsp;</p> <p>지난 &lsquo;마녀의 사랑&rsquo; 7회에서는 제욱(이홍빈 분)이 초홍의 운명의 남자라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앞서 초홍은 인간에게 배신 당해 마력을 잃게 됐고, 흑마녀를 통해 운명의 남자와 3주 안에 키스하면 마력을 되찾을 수 있다는 비책을 전해 듣게 된다. 초홍은 성태가 운명의 남자라고 확신하고 그와 키스했지만 마력이 회복되지 않았고 이후 제욱이 실신한 초홍에게 인공 호흡을 하자 즉시 마력이 회복됐다. 특히 영상 말미 초홍이 제욱이가 자신의 운명의 남자라는 사실을 깨닫고 놀라는 모습이 그려져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렸다.</p> <p>&nbsp;</p> <p>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소희-현우의 애틋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아무말 없이 지그시 바라보다 이내 서로를 품에 꼭 끌어 안고 있다. 한편 항상 티격태격 거리며 장난스러웠던 두 사람이 평소와는 달리 진지한 분위기를 발산하고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nbsp;</p> <p>특히 윤소희는 깊은 고민에 빠진 듯 눈가가 촉촉히 젖은 모습. 현우의 품에 기대 안겨 곧 눈물을 쏟을 듯 슬픔이 드리운 눈빛이다. 현우는 그런 윤소희를 다독거리며 품에 꼭 안고 있다. 서로를 향한 사랑이 점차 깊어지고 있는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이들의 로맨스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p> <p>&nbsp;</p> <p>&lsquo;마녀의 사랑&rsquo; 8회는 오늘(16일) 밤 11시에 MBN을 통해 방송된다.</p> <p>&nbsp;</p> <p>&lt;사진-마녀의 사랑&gt;</p> 2018-08-16 13:59:00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이유영 집 찾아갔다 ‘설렘 예고’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89343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08/2018081605535676.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lsquo;친애하는 판사님께&rsquo; 윤시윤이 이유영의 집을 찾는다.</p> <p>&nbsp;</p> <p>SBS 수목드라마 &lsquo;친애하는 판사님께&rsquo;(극본 천성일/연출 부성철/제작 더 스토리웍스, IHQ)가 중반부를 향해 접어들고 있다. 초반 전과5범 한강호(윤시윤 분)의 좌충우돌 가짜 판사 행세 스토리를 보여준 드라마는 이제 소름 돋는 현실 반영과 묵직한 돌직구 메시지로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는다. 여기에 조금씩 더해진 로맨스 케미는 기대 이상의 설렘까지 선사하며 폭발적 반응을 이끌고 있다.</p> <p>&nbsp;</p> <p>&lsquo;친애하는 판사님께&rsquo; 속 한강호, 송소은(이유영 분)의 로맨스 케미는 여타 드라마 속 그것과 사뭇 다르다. 법과 정의를 앞에 둔 두 사람이 서로에게 &lsquo;성장&rsquo;의 촉매제로 작용하기 때문. 전과5범 출신 가짜 판사 한강호는 송소은의 바른 신념 덕분에 진짜 판사가 실현해야 할 정의를 깨닫는다. 판사 시보 송소은 역시 올바른 입장에서 사건과 마주하는 한강호를 보며 바른 법조인으로 성장한다.</p> <p>&nbsp;</p> <p>그렇기에 많은 시청자들이 &lsquo;친애하는 판사님께&rsquo;의 로맨스 케미를 응원하고 있다. 두 사람의 거리가 가까워질수록 응원의 목소리는 더욱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8월 16일 &lsquo;친애하는 판사님께&rsquo; 제작진이 조금 더 가까워진 한강호, 송소은의 모습을 공개해 다시 한 번 설렘을 예고하고 있다.</p> <p>&nbsp;</p> <p>공개된 사진은 오늘(16일) 방송되는 &lsquo;친애하는 판사님께&rsquo; 15~16회 한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사진 속 한강호와 송소은은 같은 공간에 단둘이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 쉽사리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애처로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한강호와, 그런 한강호를 향해 다정한 미소를 짓고 있는 송소은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p> <p>&nbsp;</p> <p>무엇보다 궁금증을 자극하는 것은 두 사람이 마주한 공간. 이 곳은 극중 송소은의 집이다. 앞서 한강호는 술에 취해 송소은을 찾아왔다가, 이 곳에서 홀로 잠든 적이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송소은의 집에서 두 사람이 함께 마주보며 대화를 나누고 있는 것이다. 그만큼 더 가까워진 이들의 거리를 짐작할 수 있다. 동시에 이들이 안겨줄 또 다른 설렘을 기대하게 만든다.</p> <p>&nbsp;</p> <p>이와 관련 &lsquo;친애하는 판사님께&rsquo; 제작진은 &ldquo;오늘(16일) 방송에서는 한강호와 송소은의 거리가 더 가까워질 것이다.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두 사람인 만큼, 가까워진 거리를 통해 바른 눈으로 사건과 마주하려고 노력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rdquo;고 전했다.</p> <p>&nbsp;</p> <p>한편 SBS 수목드라마 &lsquo;친애하는 판사님께&rsquo;는 &lsquo;실전 법률&rsquo;을 바탕으로 법에 없는 통쾌한 판결을 시작하는 불량 판사의 성장기를 그린다. 어쩐지 가슴 찌르르할 윤시윤, 이유영의 설렘 스토리는 오늘(16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lsquo;친애하는 판사님께&rsquo; 15~16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p>사진제공= SBS 새 수목드라마 &lsquo;친애하는 판사님께&rsquo;</p> 2018-08-16 14:01:00 '아는 와이프' 지성X한지민X장승조, 세상 어색한 여름밤 3자 대면 포착!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89342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08/201808160712746.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lsquo;아는 와이프&rsquo; 지성, 한지민, 장승조의 세상 어색한 여름밤 3자 대면이 포착됐다.</p> <p>&nbsp;</p> <p>tvN 수목드라마 &lsquo;아는 와이프&rsquo;(연출 이상엽, 극본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초록뱀미디어) 측은 6회 방송을 앞둔 16일, 밤산책에 나선 우진(한지민 분), 종후(장승조 분) 앞에 나타난 주혁(지성 분)의 전전긍긍 현장을 공개해 궁금증을 높인다.</p> <p>&nbsp;</p> <p>달라진 현재를 살아가는 주혁과 우진은 보이스 피싱범을 함께 잡으며 환상의 콤비 플레이를 선보였다. 우진과 치매에 걸린 우진 엄마(이정은 분)의 상황을 모두 알게 된 주혁은 방해공작을 멈추고 동료로서 인정을 하기 시작했다. 그 사이 사랑스럽고 엉뚱한 우진의 매력에 빠진 절친 종후는 직진 하트시그널을 보내기 시작했다. 우진이 야근하는 지점에 김밥을 사들고 주혁이 찾아갔을 때 이미 종후가 먼저 와있었다. 종후는 &ldquo;나 만나볼 생각 없냐&rdquo;는 직진 고백으로 새 국면을 예고했다.</p> <p>&nbsp;</p> <p>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세 사람의 복잡하고 미묘한 관계로 궁금증을 자극한다. 종후의 고백 이후 포착된 우진과 종후의 여름밤 산책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랑스러운 우진과 다정한 종후의 훈훈한 분위기가 무르익으려던 찰나 주혁의 갑작스러운 등판이 분위기를 단번에 바꾼다. 깜짝 놀란 우진과 어안이 벙벙해 동공지진을 일으키는 종후 사이에 불청객이 된 주혁은 안절부절 못하는 다급한 얼굴이지만 애써 태연한 척 한다. 보기만 해도 웃음을 유발하는 세상 어색한 주혁, 우진, 종후의 3자 대면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궁금해진다.</p> <p>&nbsp;</p> <p>오늘(16일) 방송되는 6회에서 돌직구 고백 이후 거침없이 다가가는 종후로 인해 주혁과 우진의 관계는 다시 변화를 맞게 된다. 현재가 바뀌었지만 추억을 소환시키는 낯설지만 익숙한 &lsquo;아는 와이프&rsquo; 우진과 입사동기이자 절친 종후가 가까워지는 모습에 복잡한 주혁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p> <p>&nbsp;</p> <p>&lsquo;아는 와이프&rsquo; 제작진은 &ldquo;달라진 현재로 인해 뒤바뀐 인물들의 관계가 참신한 재미를 선사한다. 세상 어색한 주혁, 우진, 종후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지켜봐 달라&rdquo;고 밝혔다.</p> <p>&nbsp;</p> <p>한편, tvN 수목드라마 &lsquo;아는 와이프&rsquo; 6회는 오늘(16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p> <p>&nbsp;</p> <p>&lt;사진제공=tvN&gt;</p> <p>&nbsp;</p> 2018-08-16 14:06:00 ‘슈퍼TV 2’, ‘희철 생일+웰컴 백 려욱’ 경축! 겹경사 ‘슈주 파티’ 포착!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89341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08/2018081608287396.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lsquo;슈퍼TV 2&rsquo;의 희철의 생일과 려욱의 전역을 기념하는 &lsquo;슈주 파티&rsquo;가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p> <p>&nbsp;</p> <p>오는 16일(목) 저녁 8시 방송되는 XtvN &lsquo;슈퍼TV 2&rsquo;(기획 이예지/ 연출 천명현/ 작가 황선영) 11회에서는 려욱이 무사히 군 생활을 마치고 &lsquo;슈퍼TV 2&rsquo;에 합류한다. 더욱이 려욱을 포함한 슈주 완전체의 럭셔리 &lsquo;제주 여행&rsquo;이 펼쳐질 예정이라 기대감을 자아낸다.</p> <p>&nbsp;</p> <p>그런 가운데, 슈주 멤버들만의 기념 파티 현장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군대를 갓 전역한 려욱의 웰컴 백 파티와 함께 생일을 맞이한 희철을 축하하기 위해 멤버들이 나선 것. 이들은 수십 개의 풍선은 물론 꽃 목걸이까지 직접 준비해 파티 분위기를 물씬 느끼게 만들었다. 특히 오늘의 주인공인 희철과 려욱이 만나 서로를 얼싸안으며 축하해주는 모습이 포착돼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p> <p>&nbsp;</p> <p>뿐만 아니라 제주산 산해진미가 눈 앞에 펼쳐지자 슈주 멤버들의 입가에 웃음이 떠날 줄 몰랐다는 후문이다. 이 가운데 멤버들은 려욱이 군 생활 내내 먹고 싶어했던 &lsquo;달걀 프라이&rsquo;까지 준비하는 센스까지 선보였다고. 소소하지만 특별한 &lsquo;달걀 프라이&rsquo;에 려욱은 감격을 금치 못했다고 전해진다.</p> <p>&nbsp;</p> <p>한편, 제주도에서 완전체로 만난 슈주 멤버들은 즐거운 일을 함께 나누자 왠지 모를 뭉클함을 느꼈다고 전해진다. 희철은 멤버들의 사려 깊은 준비에 &ldquo;고맙다&rdquo;며 진심을 전했다. 또한 려욱은 &ldquo;오늘 이렇게 모여서 너무 좋고 희철이 형 생일도 축하하고 전역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rdquo;며 &ldquo;슈퍼주니어 수박이박수&rdquo;라는 특별한 건배사로 웃음을 터뜨리게 했다.</p> <p>&nbsp;</p> <p>이처럼 14년의 뜨거운 우정을 200% 발휘해 성사된 오직 희철-려욱만을 위한 파티가 어떻게 펼쳐졌을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p> <p>&nbsp;</p> <p>한편, 려욱과 함께 하는 슈주의 제주 여행은 오는 16일(목) 저녁 8시 XtvN에서 방송되는 &lsquo;슈퍼TV 2&rsquo;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p>&lt;사진- &lsquo;i돌아이어티 슈퍼TV 2&rsquo; 제공&gt;</p> 2018-08-16 14:07:00 '해투3' 한상진, “노사연, 결혼 직전까지 이무송에게 우리 가족 숨겨” 살벌 ‘大食 가족’ 공개!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89340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08/2018081609456384.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lsquo;해피투게더3&rsquo;에 출연한 한상진이 사촌 누나 노사연도 남편 이무송에게 꽁꽁 숨긴 무서운(?) 가족 이야기를 전격 공개한다.</p> <p>&nbsp;</p> <p>매주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lsquo;해피투게더3&rsquo;(이하 &lsquo;해투3&rsquo;)의 오는 16일 방송은 &lsquo;해투동:헉 소리 나는 사람들 특집&rsquo;과 코요태-크러쉬-장덕철-청하가 출연하는 &lsquo;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여름 사냥꾼 특집&rsquo; 2부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lsquo;해투동:헉 소리 나는 사람들 특집&rsquo;에는 이계인-지상렬-염경환-한상진-우기(여자아이들)가 출연해 안방 극장에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p> <p>&nbsp;</p> <p>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한상진은 노사연을 포함한 가족들의 남다른 대식가 면모를 공개해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한상진은 &ldquo;어릴 적 노사연의 집에 가면 마당에 닭 100마리 정도가 있었다. 매일 &lsquo;1인 1닭&rsquo;을 했다. 명절엔 만두를 천 개씩 빚는다&rdquo;고 밝혀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ldquo;우리 가족 사전에 배부른 건 절대 없다&rdquo;면서, &ldquo;&lsquo;배가 부르다&rsquo;고 얘기하면 &lsquo;거짓말하지 말라&rsquo;고 한다&rdquo;며 다소 살벌(?)한 가족들을 거침 없이 폭로해 웃음을 폭발시켰다.</p> <p>&nbsp;</p> <p>그런가 하면 한상진은 &ldquo;노사연이 결혼 전 남편 이무송에게 일부 친척들만 소개했다&rdquo;고 밝혀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는 &ldquo;가족들이 모두 &lsquo;머리 긴 노사연&rsquo;, &lsquo;머리 짧은 노사연&rsquo;, &lsquo;키 큰 노사연&rsquo;, &lsquo;키 작은 노사연&rsquo; 등 노사연 판박이다. 성격도 하나같이 세다&rdquo;며 &lsquo;가족의 비밀&rsquo;을 공개해 전 출연진들을 배꼽 잡게 만들었다. 이어 한상진은 &ldquo;아직도 이무송은 우리 친척의 반도 못 봤다&rdquo;며 감춰진 진실을 전해 충격을 선사하기도.</p> <p>&nbsp;</p> <p>한상진이 폭로할 &lsquo;무서운 대식 가족&rsquo; 이야기 전말과 노사연이 가족을 숨길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lsquo;해피투게더3&rsquo;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nbsp;</p> <p>함께하면 더 행복한 목요일 밤 KBS 2TV &lsquo;해피투게더3&rsquo;는 오늘(16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p> <p>&nbsp;</p> <p>&lt;사진제공 -KBS 2TV &lsquo;해피투게더3&rsquo;&gt;</p> 2018-08-16 14:09:00 ‘선을 넘는 녀석들’ 걸스데이 유라, 첫 등장부터 ‘흥 에너자이저’ 등극!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89339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08/2018081611227612.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nbsp;</p> <p>&lsquo;선을 넘는 녀석들&rsquo; 걸스데이 유라가 첫 등장부터 &lsquo;흥 에너자이저&rsquo;로 등극했다. 그는 피렌체 한복판에서 흥이 폭발한 &lsquo;유라랜드&rsquo; 공연까지 선보였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p> <p>&nbsp;</p> <p>오는 17일 금요일 밤 방송되는 MBC 탐사 예능 &lsquo;선을 넘는 녀석들&rsquo;(기획 박현석 / 연출 정윤정 오미경 / 이하 &lsquo;선녀들&rsquo;) 17회는 김구라-설민석-솔비-걸스데이 유라가 피렌체의 두 거장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미켈란젤로의 예술 작품과 르네상스의 역사를 들여다보는 탐사 여행이 예고돼 있다.</p> <p>&nbsp;</p> <p>유라는 새롭게 시작되는 &lsquo;이탈리아-슬로베니아&rsquo; 편 탐사 여정에 솔비와 함께 특급 게스트로 합류했다고 전해진다.</p> <p>&nbsp;</p> <p>제작진에 따르면 유라는 인천 국제 공항에서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에야 암스테르담을 경유한다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다. 김구라가 너무 모르고 온 거 아니냐고 웃으며 타박하자 유라는 &ldquo;저 원래 영화도 예고편 안 봐요&rdquo;라고 해맑게 대답, 김구라-설민석에게 흥 바이러스를 전파해 두 사람은 역대 탐사 중 가장 밝은 표정으로 탐사를 시작했다는 후문.</p> <p>&nbsp;</p> <p>특히 유라는 피렌체 탐사 중 예술 작품과 도시의 아름다움에 취해 폭풍 수다-길거리 댄스-셀프 맥주 CF 등 흥 발산 3단 콤보를 선보여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p> <p>&nbsp;</p> <p>그는 두오모 성당을 마주하고는 &ldquo;천년 전에 이렇게 예쁘게 지을 수 있냐&rdquo;며 감탄을 금치 못하는가 하면 미켈란젤로 광장에서는 흥이 올라 영화 &lsquo;라라랜드&rsquo; 속 탭댄스를 재연하는 듯한 길거리 댄스를 선보이며 뜻밖의 &lsquo;유라랜드&rsquo; 공연을 펼쳤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p> <p>&nbsp;</p> <p>또한 유라는 거기서 멈추지 않고 셀프 맥주 CF로 멋지게 흥 폭발 공연을 마무리하며 선녀들을 폭소케 만들었다는 전언이다.</p> <p>&nbsp;</p> <p>흥 에너자이저 걸스데이 유라와 설민석-김구라가 함께하는 이탈리아 르네상스 탐사 여행은 오는 17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lsquo;선을 넘는 녀석들&rsquo;을 통해 공개된다.</p> <p>&nbsp;</p> <p>한편, 발로 터는 세계여행 &lsquo;선을 넘는 녀석들&rsquo;은 국경을 접한 두 나라의 닮은 듯 다른 역사와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이슈까지 들여다 보는 탐사 예능 프로그램이다.</p> <p>&nbsp;</p> <p>실제 발로 거닐며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행의 묘미를 살리면서도 시청자와 눈높이를 맞춘 다양한 정보를 담아내며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nbsp;</p> <p>&lt;사진제공- MBC &lsquo;선을 넘는 녀석들&rsquo;&gt;</p> 2018-08-16 14:10:00 배우 신소율, 남다른 청순미모 과시! SNS를 통해 새로운 사진 공개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89338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class="body_img_table2"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ewswave.kr/imgdata/newswave_kr/201808/2018081640011804.jpg" alt="" width="578" border="0"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p><br />배우 신소율이 인스타그램에 긍정적#MOMENT라는 짧은 글과 함께 새로운 사진을 공개했다.</p> <p>&nbsp;</p> <p>공개된 사진 속 신소율은 긴 웨이브 헤어 스타일과 스타일리시한 스타일링으로&nbsp;평소의 귀여운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청순하고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p> <p>&nbsp;</p> <p>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ldquo;여신강림&rdquo;, &ldquo;너무 청순해요&rdquo;, &ldquo;너무 스타일리시해요&rdquo;, &ldquo;스타일 멋져요&rdquo;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nbsp;</p> <p>한편 최근 소속사를 옮긴 배우 신소율은 현재 JTBC4 &lsquo;미미샵&rsquo;에 출연 중이다.</p> <p>&nbsp;</p> <p>또 영화 &lsquo;더 펜션&rsquo;과 &lsquo;너의 결혼식&rsquo; 에도 출연 하는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br /> &lt;사진 출처-신소율 인스타그램&gt;</p> <p>&nbsp;</p> 2018-08-16 12:39:00 부천시 중3동, ‘쿨타이’전달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89337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08/2018081620106456.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 경로당 어르신들이 쿨타이를 착용해보고 있다.</p> </td> </tr> </tbody> </table> <p>&nbsp;</p>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08/2018081621236554.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 성곡동 잠자리 쉼터를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바른자세 건강체조를 하고 있다.</p> </td> </tr> </tbody> </table> <p>&nbsp;</p> <p>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휴대가 간편하고 목에 두르면 즉시 체온을 내려주는 &lsquo;쿨타이&rsquo;가 부천시 중3동 어르신들께 큰 호응을 얻고 있다.</p> <p>&nbsp;</p> <p>중3동 주민센터는 지난 14일 관내 13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lsquo;쿨타이&rsquo;를 전달하며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다면 주민센터에 알려주고 이웃에게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p> <p>&nbsp;</p> <p>또한 어르신들이 시원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의 냉방 시설이 잘 가동되는지, 불편함은 없는지도 꼼꼼히 살폈다.</p> <p>&nbsp;</p> <p>이에 한 어르신은 &ldquo;손수건을 적셔 목에 두르고 더위를 식혔는데 때마침 꼭 필요한쿨타이를 받게 됐다&rdquo;며 홍보물품에 대한 만족감을 보였고, &ldquo;무더위로 지쳐있었는데 동 주민센터에서 직접 나와 안부를 살펴주니 감사하다&rdquo;며 고마움을 전했다.</p> <p>&nbsp;</p> <p>한편 안치완 중3동장은&ldquo;아직도 주변에는 몰라서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이웃이 많이 있다&rdquo;며"중3동 주민센터는지역주민들이 마땅히 받아야 하는 복지수혜를 놓치는 안타까운 경우가 발생하지 않고, 이웃이 서로의 희망사다리가 될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rdquo;고 약속했다.</p> 2018-08-16 12:18:00 부천시 성곡동만의 특별한 ‘무더위 잠자리 쉼터’ 운영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89336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08/2018081622215720.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 성곡동 잠자리 쉼터를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바른자세 건강체조를 하고 있다.</p> </td> </tr> </tbody> </table> <p>&nbsp;</p> <p>부천시의 &lsquo;무더위 잠자리 쉼터&rsquo;가 36개 동에서 동시 운영(저녁 8시~아침 7시)하는 가운데, 성곡동에서는 재능기부 봉사자를 적극 활용하여 차별화된 다채로운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p> <p>&nbsp;</p> <p>성곡동에서는 ▲맵시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바른자세 건강체조 ▲40년 경력의 미용사의출장 이미용 서비스 ▲편안한 수면에 도움 되는 천연오일을 활용한 손마사지▲정성 가득한 안마서비스 ▲출출한 저녁 시간에 아이스홍시, 빵, 떡, 음료 등 간식 제공(복지협의체 후원) 등의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p> <p>&nbsp;</p> <p>또한, 성곡동 움직이는 봉사단, 새마을부녀회, 성곡동복지협의체의 봉사자들은 자체적으로 2인 1조로 팀을 구성해 매일 숙박텐트 청소와 이불&middot;매트&middot;베개정리, 말벗서비스 등 원활한 잠자리 쉼터 운영을 위해 애쓰고 있다.</p> <p>&nbsp;</p> <p>잠자리 쉼터 이용자인 김○○ 어르신은 &ldquo;계속되는 열대야 때문에 저녁에 잠잘 때마다 고통스러웠는데, 시원한 잠자리와 즐거운 프로그램을 운영해줘서 행복하고 저녁이 매일 기다려진다&rdquo;고 말했다.</p> 2018-08-16 12:21:00 부천시 오정꿈나무들 ‘바다부터 하늘까지~’특별한 체험 다녀와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89335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08/2018081623108051.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 오정꿈나무들이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을 방문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p> </td> </tr> </tbody> </table> <p>&nbsp;</p> <p>지난 8월 13일 오정동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학생 24명과 오정동 복지협의체 및 주민자치위원회 봉사자 16명은 롯데월들 아쿠아리움 및 서울 스카이전망대 체험을 다녀왔다.</p> <p>&nbsp;</p> <p>&lsquo;우리가 사는 지구&rsquo;라는 사업명으로 진행된 이번 체험은 오정동 복지협의체에서 가정 여건이나 경제적 여건이 어려워 평소 체험해보지 못한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했다.</p> <p>&nbsp;</p> <p>아쿠아리움 단체투어(설명회) ▲마리모수조 만들기 ▲펭귄 수조 설명회 ▲스카이셔틀 ▲스카이데크(118층) ▲스카이 테라스(120층) 체험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학생들은 하루 동안 지구 속 바다부터 하늘까지 체험할 수 있었다.</p> <p>&nbsp;</p> <p>참여 아동은 &ldquo;이런 경험은 처음이에요. 고래도 너무 멋있고, 고속 엘리베이터도 신기했어요&rdquo;라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함께 인솔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장은 &ldquo;오정동에서 아이들이 대접받고 체험할 수 있는 세심한 행사 준비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동했다&rdquo;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p> <p>&nbsp;</p> <p>문영채 오정동 복지과장은 &ldquo;이번 문화체험을 준비해주신 오정동 복지협의체 엄정태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간식 준비와 봉사로 함께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도 감사드린다&rdquo;며 &ldquo;오정꿈나무들의 체험 활동이 매년 지속될 수 있도록 오정동 봉사단체와 지역 주민이 계속 노력해주시길 바란다&rdquo;며 협조를 당부했다.</p> 2018-08-16 12:22:00 부천시 춘의동 청소년과 함께하는 자율방범순찰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89334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08/2018081623521764.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 춘의동 청소년들이 자율방범순찰 체험을 위해 모였다.</p> </td> </tr> </tbody> </table> <p><br /><br /></p> <p>부천시 춘의동 자율방범순찰대(대장 박승염)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자율방범순찰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p> <p>&nbsp;</p> <p>자율방범순찰대의 역할을 소개하고 진정한 자원봉사의 의미를 학생들에게 가르쳐주고자 기획된 이번 체험활동은 8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운영했으며 기록적인 폭염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약 40명의 학생이 성실하게 참여했다.</p> <p>&nbsp;</p> <p>첫날 참가학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복장점검과 순찰활동 체험에 따른 주의사항을 전달하는 것을 시작으로, 5일간 자율방범대원과 학생들을 2개조로 편성하여 각 담당 구역별로 순찰, 도로위험물 확인, 환경미화활동 등의 활동을 펼쳤다.</p> <p>&nbsp;</p> <p>학생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대원들과 함께 춘의역, 종합운동장 주변 등 인적이 많은 곳에서부터 단독주택가 이면도로 등 취약지대까지 열심히 순찰활동을 실했였다.</p> <p>&nbsp;</p> <p>이번 체험활동에 참여한 중흥고등학교 손○○ 학생은 &ldquo;자율방범순찰대원들이 아무런 대가도 없이 지역을 위해 봉사한다는 것을 알고 감탄했고 또한 우리 동네에 이런 취약지역이 있는 것에 대해 경각심을 느꼈다&rdquo;며 소감을 밝혔다.</p> <p>&nbsp;</p> <p>심원중학교 김○○ 학생은 &ldquo;그동안 자원봉사는 단순히 시간을 채우기 위한 것으로 여겼는데 이번 체험활동을 계기로 진정한 자원봉사활동의 의미를 깨닫게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rdquo;며 소감을 밝히기도 하였다.</p> <p>&nbsp;</p> <p>박승염 춘의동 자율방범순찰대 대장은 &ldquo;학생들이 모두 성실하게 임해주어 이번 활동을 성공리에 마칠수 있었다&rdquo;며 청소년들이 이번활동을 통해 봉사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춘의동 자율방범순찰대는 매월 약 20회 야간 자율방범순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각종 지역행사에 앞장서서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지역 발전에 큰 공헌을 하고 있다.</p> 2018-08-16 12:23:00 의왕시, 의왕도시공사 사장 재추천 요구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89333 <p>의왕시(시장 김상돈)는 의왕도시공사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사장 후보자 2명 모두 의왕도시공사 운영의 적임자가 아니라고 판단, 지방공기업법 시행령에 따라 지난 14일 임원 추천위원회에 재추천 요구를 했다.</p> <p>&nbsp;</p> <p>시는 의왕도시공사 사장의 임기만료(8.21)에 따라 지난 7월초부터 의왕도시공사에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임원추천위원회에서 모집공고, 서류심사, 면접 등의 절차에 따라 사장후보 2명을 선정한 후 시장에게 추천하였다.</p> <p>&nbsp;</p> <p>추천된 2명에 대한 시 검토 결과 의왕시 도시공사가 진행하고 있는 도시개발사업과 시설관리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경험을 모두 갖추지 못한 것으로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p> <p>&nbsp;</p> <p>이번 시의 사장후보 재추천 요구에 따라 임원추천위원회에서는 선발절차에 따라 2명을 재추천하게 되며, 기간은 약 1개월정도 소요될 예정이다.</p> 2018-08-16 12:25:00 의왕시, 부양의무자 기준폐지‘주거급여’사전신청 접수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89332 <p>의왕시(시장 김상돈)는 오는 10월부터 주거급여 수급자 선정시 적용되었던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됨에 따라 9월 28일까지 주거급여 사전 신청을 받는다.</p> <p>&nbsp;</p> <p>주거급여는 기초생활보장제도 4대 급여중 하나로, 수급자의 소득, 주거형태, 주거비 부담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저소득계층의 전?월세 주거비 지원 및 집수리 비용을 지원해주는 제도다.</p> <p>&nbsp;</p> <p>기존에는 주거급여 수급권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양의무자가 없거나, 부양의무자가 있어도 부양 능력이 없거나 부양을 받을 수 없는 사람에 한해 소득 인정액을 산정해 주거급여를 지원했었지만, 이번에 주거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됨에 따라 부양의무자로 인해 주거급여 대상에서 제외되었던 저소득층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p> <p>&nbsp;</p> <p>주거급여 사전 신청은오는 9월 28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신청 자격은 부양의무자 소득&middot;재산 유무와 상관없이 신청 가구의 소득과 재산만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의 43%(4인기준 194만원) 이하인 가구이다.</p> <p>&nbsp;</p> <p>사전신청 기간 내에 주거급여를 신청하고 수급자로 선정되면 10월부터주거급여를 받을 수 있으며, 사전신청 기간 이후에도 수시로 신청이 가능하다.</p> <p>&nbsp;</p> <p>김상돈 시장은&ldquo;이번 주거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될 것&rdquo;이라며&ldquo;주민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노력하겠으며, 앞으로 저소득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 및 양질의 주거수준 확보가 가능하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rdquo;고 말했다.</p> 2018-08-16 12:25:00 의왕 드림스타트, 스포츠 즐기며 무더위 날려요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89331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08/2018081626597778.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lsquo;스포츠몬스터&rsquo; 스포츠 체험활동</p> </td> </tr> </tbody> </table> <p><br />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지난 14일 관내 드림스타트 아동 18명과 함께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lsquo;스포츠몬스터&rsquo;에서 스포츠 체험활동을 실시했다.</p> <p>&nbsp;</p> <p>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방학 동안에 신체활동이 부족한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또래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활동 기회를 마련해 줌으로써 신체발달과 더불어 사회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lsquo;스포츠몬스터&rsquo;는 놀이와 스포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융복합시설로, 어드밴처존, 디지털존 등 다양한 테마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내축구, 농구, 배드민턴 외에 점핑, 클라이밍, 사격 등을 체험할 수 있다.</p> <p>&nbsp;</p> <p>이날 아이들은 각자 하고 싶은 스포츠 종목과 놀이를 자유롭게 선택하고 함께 규칙을 정하며 처음 만나는 친구들과 즐겁게 체험활동을 즐겼다.</p> <p>&nbsp;</p> <p>체험활동에 참여한 한 아이는&ldquo;시원한 곳에서 친구들이랑 사격도 하고, 축구경기를 할 수 있어 무척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꼭 참석하고 싶다&rdquo;라고 소감을 전했다.</p> <p>&nbsp;</p> <p>임태성 교육지원과장은&ldquo;여름방학을 맞아 이번 체험활동이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좋은 경험과 추억이 되길 바란다&rdquo;라며&ldquo;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소외받지 않고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다하겠다&rdquo;고 말했다.</p> 2018-08-16 12:26:00 동두천시, 『제73주년 광복절 기념식』개최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89330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08/2018081655507134.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 동두천시, 『제73주년 광복절 기념식』개최</p> </td> </tr> </tbody> </table> <p>&nbsp;</p> <p>동두천시는 지난 15일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광복회원 및 보훈단체, 관계기관 단체장, 학생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p> <p>&nbsp;</p> <p>이번 광복절 기념식은 독립유공자추모회(회장 안민규) 주관, 동두천시와 경기북부보훈지청의 후원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동두천에서 열린 기념식이다.</p> <p>&nbsp;</p> <p>최용덕 동두천시장은 8.15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 &ldquo;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헌신을 잊지 않을 것이며, 이 자리를 통해 조국 광복의 진정한 교훈을 되새겨, 나라사랑하는 마음이 확대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rdquo;고 당부했다.</p> <p>&nbsp;</p> <p>이날 기념식은 두드림 꿈의 학교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경축사, 민요보존회 및 백두한라예술단 공연과 광복회원의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10여개 중&middot;고등학교 약 30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하여 식 전후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기념식 참석을 통해 광복절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p> 2018-08-16 11:55:00 동두천시 방방곡곡 문화공감 ‘납량 호러 창극 <장화, 홍련>’ 개최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89329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08/2018081656481730.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 &lsquo;납량 호러 창극 장화, 홍련&rsquo; 개최</p> </td> </tr> </tbody> </table> <p>&nbsp;</p> <p>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국악의 현대화,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기획한 &lsquo;납량 호러 창극 &lt;장화, 홍련&gt;&rsquo;을 지난 14일 저녁 7시 동두천시민회관에서 개최했다.</p> <p>&nbsp;</p> <p>2018년 &lsquo;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rsquo;에서 추천한 민간우수공연의 하나인 이번 공연은 극단 문화포럼나니레의 연출로 고전소설인 장화홍련전을 소재로 현대에 맞게 각색한 창극(소리극)을 선보여 신선한 감동을 선사했다.</p> <p>&nbsp;</p> <p>시에서는 14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공연을 무료로 개방해 가족단위의 관람을 권장하고,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다문화가정에 우선 자리를 배정해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p> <p>&nbsp;</p> <p>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에 대해 &ldquo;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검증을 마친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으로, 시민의 문화향유권 향상과 대도시권과의 문화격차 해소에 기여했다.&rdquo;고 평했다.</p> <p>&nbsp;</p> <p>한편,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은 수준 높은 문화예술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해 전국의 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공연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p> 2018-08-16 11:56:00 동두천시, 새마을남녀지도자와 함께 에너지절약 캠페인 벌여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89328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08/2018081657512802.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 동두천시, 새마을남녀지도자와 함께 에너지절약 캠페인 벌여</p> </td> </tr> </tbody> </table> <p>&nbsp;</p> <p>동두천시 일자리경제과 및 동두천시 새마을지회 남녀지도자 40여명은 지난 14일 생연2동 농협사거리에서 에너지절약 및 제15회 에너지의 날 소등행사(매년 8월 22일 21시~21시5 분)에 대한 홍보를 위해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하였다.</p> <p>&nbsp;</p> <p>이번 캠페인은 역대 최고일수 폭염이 지속됨과 동시에 전력수요량 또한 역대 최고치를 넘으면서, 전력공급 예비율이 한자리수를 기록하는 비상 수준에 도달하게 되어, 시민과 함께 비상사태를 예방하고, 지속적인 절약문화 정착과 전기절약 실천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함이었다.</p> <p>&nbsp;</p> <p>이를 위해, 동두천시와 새마을지도자들은 거리를 오가는 시민들과 주변 상가를 대상으로 에너지절약 실천 관련 현수막과 &ldquo;실내온도 26℃이상 유지&rdquo;, &ldquo;문 열고 냉방영업 금지&rdquo;, &ldquo;전기제품 플러그 뽑기&rdquo;, &ldquo;불필요한 조명 소등&rdquo; 등 피켓을 이용해 구호를 외치며 절약 동참을 이끌어냈다.</p> <p>&nbsp;</p> <p>일자리경제과 김유종 과장은 &ldquo;계속되는 폭염으로 에너지 소비가 급증하는 가운데, 시민들과 함께 에너지절약 공감대 형성을 위한 좋은 캠페인이었다.&rdquo;고 전했다.</p> 2018-08-16 11:57:00 동두천시 시립도서관, 2018년 하반기 길 위의 인문학 운영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89327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08/2018081659582040.jpg" alt="" width="500" border="0" /></div> <p>▲ 시립도서관, 2018년 하반기 길 위의 인문학 운영</p> </td> </tr> </tbody> </table> <p>&nbsp;</p> <p>동두천시(시장 최용덕)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에서는 9월 13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관내 시민을 대상으로, 2018년 하반기 &lt;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gt;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nbsp;</p> <p>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lsquo;길 위의 인문학&rsquo; 사업에 6년 연속으로 선정된 동두천시립도서관에서는, 2018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책과 현장을 연계하여 인문학이 자연스럽게 시민의 삶 속에 스며들 수 있도록, 강연은 물론 주제와 연관 있는 장소를 탐방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p> <p>&nbsp;</p> <p>시립도서관에서는 &lsquo;도서관, 다양한 시각으로 인문학을 바라보다.&rsquo;라는 주제로 2018년 상반기에는 배상국 강사(동덕여대 교수)를 초빙하여 6월 1부터 6월 23일까지 영화와 관련된 강연 및 한국영상자료원 탐방을 운영하였다.</p> <p>&nbsp;</p> <p>하반기에는 9월 13일부터 9월 29일까지는 이도남 강사(건국대 교수)의 조선회화에 대한 강연 및 수원화성박물관 탐방이, 10월 11일부터 10월 27일까지는 김최은영 강사(경희대 교수)의 서양 미술에 대한 강연과 미술관 탐방이 진행되며, 2018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 마무리를 위한 후속모임은 10월 31일에 개최될 예정이다.</p> <p>&nbsp;</p> <p>접수는 8월 25일부터 9월 10일까지며,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방문 접수 중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1층 운영실(☎860-3262)로 문의하면 된다.</p> 2018-08-16 11:5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