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l RSS l 2018.02.20 [22:54]

  • 정책
  • 경제
  • 사회
  • 문화
  • IT/과학
  • 교육
  • 지역
  • 해외
  • 핫연예
  • 스타☆포토
보도자료실
보도자료를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공공기관이나 회사 등의 알림, 행사 자료를 자유롭게 올릴 수 있으며 이곳에 올린 보도자료는 100개의 언론사에 동시제공됩니다.
'매드독' 노련한 카리스마 유지태 VS 도발적 카리스마 우도환, 압도적 존재감이란 이런것!
글쓴이 : 김병화 날짜 : 2017.09.20 13:56


보험범죄 조사극 ‘매드독’ 유지태, 우도환의 눈 뗄 수 없는 압도적 존재감의 티저를 최초 공개해 기대감을 수직상승 시켰다.

‘맨홀’ 후속으로 오는 10월 11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매드독’ (연출 황의경, 극본 김수진, 제작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이매진아시아) 측은 19일 온라인을 통해 유지태와 우도환의 숨 막히는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첫 티저를 공개해 궁금증을 한껏 끌어 올리고 있다.

‘매드독’은 천태만상 보험 범죄를 통해 리얼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신랄하게 드러낼 센세이셔널한 보험범죄 조사극이다.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을 대체불가의 다크 히어로 보험범죄조사팀 ‘매드독’의 활약을 통해 답답한 현실에 시원한 카운터펀치를 날릴 것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보험 범죄’라는 참신한 소재에 현실을 바탕으로 한 휴머니즘을 녹여낸 새로운 장르물의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티저 속에는 존재감만으로 ‘믿고 보는’ 유지태와 ‘대세배우’ 우도환의 강렬한 카리스마가 팽팽히 부딪히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철창을 사이에 두고 마주선 두 사람이 뿜어내는 강렬한 카리스마는 보는 이들을 숨 막히게 만든다. 서로를 탐색하듯 주고받는 눈빛과 낮게 읊조리는 묵직한 보이스는 이들이 선보일 연기 시너지에 기대감을 한층 끌어 올린다. 특히, “운전자 포함 네 명. 가족 전원 사망 예상. 운전자만 생존”이라는 서늘한 우도환의 말에 “제주 공항 착륙 시도 중 조종사 자살 비행. 사망자 다수 예상” 이라는 말로 받아 치는 유지태의 모습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매서운 눈빛과 옅은 미소를 띤 채 유지태를 향해 “감당할 수 있겠어?”라고 던지는 우도환과, 모든 걸 꿰뚫어 보는 듯 그를 내려다 보는 유지태의 모습에서 이 드라마가 그려낼 범상치 않은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한다.

수억 원대를 넘나드는 대형 보험사기 사건들을 언급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하는 유지태와 우도환은 짧은 티저 속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한다. 부드럽지만 범접할 수 없는 노련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유지태와 날것의 도발적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우도환의 연기 시너지가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치명적 여심 블랙홀 콤비의 탄생을 예감케 하며 시청자들을 들썩이게 만든다.

유지태가 연기하는 최강우는 한 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보험사기 적발률 99% 보험 조사 베테랑이다. 뛰어난 눈썰미와 예리하게 발달한 감과 촉뿐만 아니라 사람 좋은 미소로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고 속내를 꿰뚫어 보는 노련한 카리스마의 소유자다. 약자한테 약하고 강자에게 지지 않는 정의로운 인물로 연륜과 경험으로 다져진 노련미까지 장착한 전설의 美친개. 인생을 뒤흔든 사건을 계기로 악질 보험 사기꾼들을 때려잡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설 보험 조사팀 ‘매드독’을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압도적 존재감과 개성강한 연기로 시청자들을 단박에 매료시킨 우도환은 거리의 사기꾼 김민준을 연기한다. 우아하고 누구보다 영리한 뇌섹남. 어떤 표정도 지을 수 있고, 어떤 사람도 될 수 있다. 속내를 숨기고 최강우와 손잡고 ‘매드독’ 팀에 합류한다.

티저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을 통해 “유지태X우도환, 정말 바람직한 조합! 그뤠잇!! ”, “티저부터 시선강탈! 숨막히는 카리스마 대결”, “믿고 보는 유지태, 괴물신인 우도환. 수요일이 즐거워진다!”, “노련한 카리스마 유지태 vs 날것의 카리스마 우도환..팽팽하다 팽팽해!”, “티저만 봐도 꿀잼 보스 스멜이 난다. 꼭 본방사수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쏟아냈다.

한편 ‘매드독’은 ‘로맨스 타운’, ‘미스터 굿바이’ 등에서 사람 냄새나는 연출로 사랑받는 황의경 PD와 김수진 작가가 의기투합해 ‘보험범죄 조사극’이라는 새로운 소재의 신선한 드라마로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맨홀’ 후속으로 오는 10월 11일 KBS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매드독> 티저 영상 캡처>


전체 104637 현재페이지 1 / 3488
NO 제 목 글쓴이 등록일
104637 여수소방서, 해안로건어물시장 자율소방대 발대식 김재헌 2018.02.20
104636 [119기고]산불 예방을 위한 우리의 관심 김재헌 2018.02.20
104635 [119기고]차량화재 예방과 대처법 김재헌 2018.02.20
104634 광양소방서, 소방차 길터주기 캠페인 실시 최동준 2018.02.20
104633 ‘건반 위의 하이에나’ 그레이-에일리-멜로망스-리듬파워까지 야생의 꿀 보이스 총집합! 김병화 2018.02.20
104632 권도균, 日 뮤지컬 첫 주연작.. 연휴까지 반납한 구슬땀 연습현장 공개 김병화 2018.02.20
104631 의왕시의회, 제244회 임시회 김병화 2018.02.20
104630 롯데첨단소재(주), 의왕시에 장학금 3천만원 전달 김병화 2018.02.20
104629 광주시의회 무술년 첫 임시회 개회 변승현 2018.02.20
104628 ‘마더’ 이보영-고성희, 양보 없는 신경전! ‘눈빛 대립’ 김병화 2018.02.20
104627 '으라차차 와이키키' 김정현X정인선 결혼식 포착! 두근두근 첫 입맞춤까지! 김병화 2018.02.20
104626 남양주시, SNS를 활용한 스마트 농업인 육성 교육 실시 김병화 2018.02.20
104625 남양주시,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김병화 2018.02.20
104624 안산시, 화랑유원지 내 세월호 추모공원 조성 김병화 2018.02.20
104623 고양시, 서울외곽순환도로 북부구간 통행료 인하 환영 김병화 2018.02.20
104622 경기도, 발달장애인 자립 위한 훈련센터 유치 김병화 2018.02.20
104621 광주시, 2018년 직불금(쌀·밭·조건불리) 농업경영체 통합 신청접수 김병화 2018.02.20
104620 광주시, 2018년도 일자리 창출 사업“희망구구단”개시 김병화 2018.02.20
104619 광주시 남부 무한돌봄, 저소득층 식료품 정기후원 지원사업 진행 김병화 2018.02.20
104618 광양소방서, 광양읍 여성 의용소방대 지체장애인 가정 방문 봉사활동 실시 최동준 2018.02.20
104617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깊은 잔상 가득 ‘첫 티저’ 영상 공개! 김병화 2018.02.20
104616 ‘라디오스타’ 박성광, 알고보니 팔방미남? 마사지 자격증 취득! 김병화 2018.02.20
104615 ‘크로스’ 조재현, 고경표 향해 ‘울컥+날 선 눈빛’ 무슨 일? 김병화 2018.02.20
104614 고양시, 평범하지만 특별한 기록, 고양시청 갤러리600 김병화 2018.02.20
104613 고양시, 오는 22일 ‘시민참여 수질분석 교육’ 실시 김병화 2018.02.20
104612 고양시, 나트륨을 줄인 건강급식소 ‘삼삼급식소’ 모집 김병화 2018.02.20
104611 고양시 덕양구, 불법주정차 과태료 체납액 일소한다 김병화 2018.02.20
104610 고양시 일산서구, 연휴기간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김병화 2018.02.20
104609 고양시 일산동구,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 김병화 2018.02.20
104608 고양시 주엽1동, 보행로 환경개선 관련 주민의견 청취 변승현 2018.02.2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3488 
인기기사

솔비, 스페인 일상 담은 패션 화보 공개
  회사소개개인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뉴스웨이브 ㅣ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245-4 LG에클라트 2차 922호 ㅣ 전화 : 070-7825-9093ㅣ 팩스 : 031-601-8799
등록번호: 경기 아00264 ㅣ 등록일: 2009년 12월 29일 ㅣ 발행인 :변창수 ㅣ 편집인: 윤정은 ㅣ 발행연월일 : 2007년 3월 3일
Copyright ⓒ 뉴스웨이브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newswave.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