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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송회-발대식 및 세미나
글쓴이 : 학송회 / 사무국 대외협력팀 날짜 : 2008.12.04 13:48


 학 송 회 (鶴 松 會)

「국조 학 선정 범국민 운동 발대식」및

「국조 학 선정을 통한 문화/생태/외교 콘텐츠 활용방안」세미나&기자간담회

 

일시 및 장소: 2008년 12월 10일 오전 10시 / 국회 도서관 대강당

 



대한민국에 희망의 새 날개를 만들자!

최초로 국조(나라 새) 선정을 위한 국민운동이 시작됩니다!!!

 

글로벌 경제 위기로 깊은 시름에 잠긴 국민 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향한 강렬한 비상의 의지」를 심어 주기 위해 헌정 60년사상 최초로‘대한민국 국조(나라 새)선정을 위한 범국민 운동’이 시작됩니다.

 

▣ 2008년 7월 국조(나라 새)선정 범국민운동본부에서 18대 국회의원 110명을 대상으

   로 국조 선정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학이 1위 (67명 찬성)’를 차지하였습니다.

 

「세계를 향한 비상 미래를 향한 비상, 희망을 향한 비상」을 상징하는 국조로 학을 선

   정하고, 또 학을 소재로 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 개발을 주도하기 위해 전국에서 50여명

   의 ‘시장, 군수, 구청장, 문화기획가, 방송인, 기업인’ 들이 함께 모여 「학송회」를 만들었

   습니다.

 

2008년 12월 10일(수) 오전 10시~ 12시에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대한민국 국조(학) 선정을 통한 문화 생태 외교 콘텐츠 활용방안」세미나가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의 축사, 워커홀릭 밴드의 캠페인 송 ‘나에게 날개를’ 발표, 울산 학춤보존회의 ‘학춤 공연’ 대한민국 국조(나라 새) 학 선정 범국민운동발대식, 학송회 회장단의 주제 발표 등의 순서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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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송회 발대식 및 세미나/기자 간담회 행사개요 ※

 

일 시 : 2008년 12월 10일(수) 오전 10 ~ 12시

장 소 : 여의도 국회도서관 강당(지하1층)

참석자 : 학송회 회원, 국회의원, 대학생, 문화예술인, 언론방송인, 기업인

프로그램

 

▶ (1부 행사)

인 사 말: 영도구청장, 하동군수

축    사: 김형오 국회의장 /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

축하공연: 캠페인 송 ‘나에게 날개를’ (워커홀릭밴드) / 울산 학춤 보존회 ‘울산 학춤’공연

발 대 식: 박재순 학송회 고문(한나라당 최고위원) 인사말

홍보대사 위촉장 증정 및 대한민국 국조 학 선정 범국민 운동 선포

 

▶ (2부 행사) “대한민국 국조 학 선정을 통한 문화/생태/외교 콘텐츠 활용방안”세미나

발표자1: 박 희천 경북대자연사박물관 관장

발표자2: 정 준 문화기획자 (소설‘11월11일11시의 기적’저자)

발표자3: 백 성 스님 (한국학춤연구소 회장)

오 찬: 국회의원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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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 60년과 건국 60년을 맞이하여 대한민국 나라새(國鳥) 선정(선포)을 위해 18대 국회의원 299명에게 7월 30일부터 보름간 의원들의 생각을 물었다. 설문조사는 전국 시장, 군수, 구청장들 30명이 주축이 된 ‘학과 소나무를 사랑하는 모임’인 학송회(鶴松會)에서『대한민국 국가 상징새(국조) 선정 범국민 추진 본부』와 공동으로 실시했다.

18대 국회의원 299명중 278명에게 설문지를 배부하고 이 중 110명이 응답했다.

“국조(國鳥)는 어떤 새로 하였으면 좋겠습니까?”라는 질문에 67명의 의원이 학을, 각각 3명의 의원이 까치와 비둘기를 선정했으면 좋겠다고 응답했고, 1명의 의원은 황새를, 기타 새로는 삼족오(2명), 봉황(5명), 원앙(1명), 장산곶매(1명) 무응답 및 기타가 27명이었다. 또한『대한민국 국가 상징새(국조) 선정 범국민 추진 본부』에서 실시하는 “국가 상징새 선정 천만 국민운동에 참여의사가 있냐?”는 질문에는 참여의사가 있다가 67명, 신중히 검토가 13명, 못함이 8명, 무응답이 20명, 의사가 없다가 2명 순으로 나타났다.

 

현재 세계 각국은 자국의 이미지를 국내외에 널리 홍보하기 위해 꽃, 나무, 새 등을 각각 국화, 국목, 국조로 활용하고 있다.

그러나 문화의 세기인 21c에는 정적인 꽃과 나무보다는 동적인 동물이 국가홍보에 대단히 유용하다. 특히 삭막한 도시 생활로 인해 애완동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또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산업의 발달로 인해 움직이는 동물을 활용한 국가 홍보는 단순한 슬로건을 통한 국가 홍보보다 훨씬 유용하다.

현재 대한민국은 국가 홍보를 위해 오랫동안 ‘다이나믹 코리아’란 슬로건을 사용해왔고 최근에는 ‘스파클링 코리아’란 슬로건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팬더곰을 보면 누구나 자연스럽게 중국을 떠올리고 최근에는 팬더와 전통무술인 쿵푸를 결합한『쿵푸 팬더』라는 애니메이션이 제작되어 전 세계인들에게 중국을 홍보하는 엄청난 효과를 올리고 있다.

특히 중국인들은 국가를 홍보하는 이미지로 동물들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또한 그들은 상상의 동물인 용을 소재로 한 다양한 공연(용춤)과 스포츠(용선대회)를 개발했고,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장리모 감독의 탁월한 영상을 통해 수천마리의 봉황이 비상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세계의 중심대국으로 비상하려는 중국의 이미지를 극대화 하였다.

 

글로벌 시대를 맞이하여 전국의 기초지방자치단체(230개의 시, 군, 구)들도 상징성이 있는 꽃, 나무, 새를 각각 시화(군화, 구화), 시목(군목, 구목), 시조(군조, 구조)로 선정해 각 지방자치들을 국내외에 널리 홍보하는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 전국의 광역지방자치단체(도, 광역시)들도 상징성이 있는 꽃, 나무, 새를 각각 도화(광역시화), 도목(광역시목), 도조(광역시조)로 선정했을 뿐 아니라 일본, 미국, 오스트리아도 나라를 상징하는 국조(國鳥)로 각각 꿩, 독수리, 제비를 선정하였다.

요즘같이 치열한 국가 홍보전이 불꽃 튀게 전개되고 국가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쉽게 확보할 수 있는 심볼과 캐릭터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이때, 대한민국은 현재 국화(國花, 나라꽃)만 무궁화로 정해두고 있을 뿐이다.

2008년 8월 15일 건국 60년, 광복 63년을 기념하는 경축행사가 개최되는 시청 앞 서울광장에는 거대한 무궁화 조형물만 덩그러니 세워두었고 국조(國鳥 나라 새)는 세울 수가 없었다.

it강국이자 한류의 중심이라는 대한민국은 이처럼 살아 움직이는 동물을 활용한 국가 홍보에는 오히려 중국보다 후진적이다.

1988년 제 24회 서울 올림픽 캐릭터한국 호랑이를 소재로 하여 김현 디자이너가 호돌이를 개발했고 역대 올림픽 마스코트 중에서 제 3위로 기억될 정도로 뛰어난 가치를 인정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20년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사장시켜왔다.

현재 한국에는 국가 브랜드 파워를 키우고 국가 정체성 확립과 국내외 홍보에 사용할 수 있는 다수의 동물들이 현존하고 있다.

유명한 한국호랑이를 비롯해서 거북선의 소재인 거북, ‘까치 까치 설날’의 까치, 백의민족의 상징인, 공군의 상징인 보라매, 세계적인 명견의 반열에 오른 진돗개, 전통 민화의 소재인 삽살개, 장수의 상징인 꽃사슴, 한라산의 노루 등.

 

현재 대한민국의 경제는 대단한 어려움에 봉착해 있다. 미국에서 시작된 글로벌 경제침체의 영향으로 건설업, 조선업, 의류업을 비롯한 많은 업종들이 위기를 맞고 있고 국민들의 삶도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바로 이때. 국가를 상징하는 새나 동물을 선정하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개발하여 국민들이 생동감을 느끼게 하고 새로운 문화상품 개발의 가능성을 알게 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그래서 전국의 시장, 군수, 구청장들이 주축이 된 ‘학과 소나무를 사랑하는 모임’인 학송회에서는 첫 번째 사업으로 대한민국 국조를 학으로 선정하고, 또 이것을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개발하는 국민운동을 펼쳐나가고자 한다.

그리고 이 사업의 내용들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국민 여러분들의 동참을 기대하기 위해 2008년 12월 10일(수) 오전10시에「국조 학 선정 범국민 운동 발대식 」「“국조 학 선정을 통한 문화 / 생태 / 외교 콘텐츠 활용방안”세미나 」를 국회도서관 강당(지하1층)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학송회에서는 이번 국민운동을 통해 새로운 문화 콘텐츠 개발은 물론, 계속되는 경제침체로 인해 의기소침해진 많은 국민들에게 ‘미래의 희망을 향해 비상하려는 진취적 기상’을 심어주고, 학의 커다란 날갯짓처럼 흥겹고 신명나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새로운 도전을 향해 힘차게 돌진하는 한국 사회의 역동성’을 되찾는데 크게 기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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