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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브랜드 세이코/오메가/위블로의 세계대회 공식타이머 활동 주목
글쓴이 : 김시현 날짜 : 2011.09.05 11:40

여름을 뜨겁게 달구었던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가 막을 내렸다. 선의의 경쟁을 펼쳤던 선수들만큼 스폰서 기업들의 마케팅 전쟁 또한 치열했다.
 
그 중에서도 개최 기간 동안 모든 선수들이 기록한 시간과 거리, 높이 등 수 많은 계시, 계측을 담당한 공식 타이머 세이코의 마케팅 효과는 성공적이었다.
 
이처럼 수 많은 세계 언론과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세계 선수권 대회의 공식 타이머로의 활동은 파급적인 브랜드 마케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세계적인 시계 브랜드들은 다양한 세계 선수권 대회의 공식 타이머로 활동하며 정확한 기록 계측은 물론 대회 기간 동안 다양한 마케팅 경쟁과 홍보전 등을 통해 경기 못지 않은 볼거리를 제공 중이다.
 
각종 세계 선수권 대회의 대표적인 공식 타이머 브랜드 세이코(SEIKO), 오메가(OMEGA), 위블로(HUBLOT)을 소개한다.
 
130년 전통의 시계 전문 브랜드 세이코(SEIKO)는 1964년 도쿄 올림픽 공식 타이머를 시작으로 1985년 IAAF(국제육상경기연맹)와 파트너 쉽을 체결, 세계 정상의 선수들이 기록한 모든 순간과 거리를 계측해왔다.

세이코는 이번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서도 공식 타이머로 활동하였다.
약 50여명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 된 ‘세이코 타이밍 팀’을 주축으로 세계 대회에서 최초로 사용되는 다양한 계측 장비들을 선보이며 권위 있는 공식 타이머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 외에도 전시 부스 운영 및 기념 사진 촬영, 대회 기념 한정판 모델 출시 등 브랜드 알리기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 했다.
 
또, 세이코는 최근 세계적인 축구 클럽 FC바르셀로나와 3년간 파트너쉽 계약을 맺고 지속적인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FC 바르셀로나의 각인이 세겨진 한정판 신제품 역시 올 가을 국내에서 선보여진다.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오메가(OMEGA)는 1932년 로스앤젤레스 하계 올림픽을 시작으로 2010년 벤쿠버 동계 올림픽까지 총 24차례 올림픽 공식 타임 키퍼로 활동해왔다. 

 

올림픽에서 측정되고 공표되는 대부분의 기록들이 오메가의 측정에 의해 이루어져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새로운 특수 측정 장비를 겸비한 오메가의 전문 인력들이 파견되어 보다 전문적인 기술력을 꾸준히 선보여왔다.
오메가는 다가오는 2012년 런던 올림픽을 비롯 2020년까지 올림픽 공식 타임 키퍼로서의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오메가는 골프, 수영, 요트 등 다양한 스포츠 대회의 공식 스폰서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스포츠 마케팅의 최강자로 떠오르며 굵직한 대회의 공식 타임키퍼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는 위블로(HUBLOT)다.



1980년 탄생해 상대적으로 역사가 짧은 위블로는 스포츠 마케팅으로 빠르게 이름을 알려왔다.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의 공식 타임키퍼로 FIFA와 후원계약을 맺었고, F1과는 무기한으로 파트너 계약을 맺고 있다.
 
남아공 월드컵에서 위블로의 홍보대사 디에고 마라도나(당시 아르헨티나 감독)는 매 경기 양손에 위블로를 차고 나와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시계이기도 하다.
 
이 외에도 롤렉스, 론진, 태그호이어, 피아제 등 내노라하는 명품 시계 브랜드들 역시 골프, 요트, 승마, 테니스, 스키 등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공식 타이머 활동 이 외에도 대회 이름을 딴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스포츠 스타를 홍보대사로 임명하는 활동도 눈에 띈다.
 
세이코 마케팅팀은 ‘럭셔리 스포츠 워치는 남자들의 로망이다.
 
남자들이 열광하는 스포츠를 통해 마케팅하는 것은 소비자들의 잠재력을 일깨워 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스포츠를 통해 보여지는 성취감이나 도전정신 등은 시계 브랜드들이 추구하는 역동적이고 강인한 이미지를 잘 대변해 좋은 효과를 보여준다. 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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