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l RSS l 2018.07.23 [14:49]

  • 정책
  • 경제
  • 사회
  • 문화
  • IT/과학
  • 교육
  • 지역
  • 해외
  • 핫연예
  • 스타☆포토
보도자료실
보도자료를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공공기관이나 회사 등의 알림, 행사 자료를 자유롭게 올릴 수 있으며 이곳에 올린 보도자료는 100개의 언론사에 동시제공됩니다.
'키스 먼저 할까요' 역시 공감여신 김선아, 안순진의 사랑이 더 가슴 아픈 이유
글쓴이 : 김병화 날짜 : 2018.04.17 16:58


‘키스 먼저 할까요’ 김선아의 섬세하고 깊은 감정 연기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적셨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극본 배유미, 연출 손정현, 제작 SM C&C) 33, 34회에서는 안순진(김선아 분)과 손무한(감우성 분)이 다시 사랑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시 시작된 두 사람의 아픈 사랑에 김선아 특유의 깊은 감성 연기가 더해져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애틋하게 만들었다.

이날 순진은 박 변호사가 법정에 오지 않아 좌절했다. 결국, 재판은 미뤄졌고 순진은 암담한 심정으로 정처 없이 걸었다. 그런 순진을 뒤따르던 무한이 옆을 지키며 위로를 건넸다. 순진에게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는 무한. 그런 무한에게 순진은 용서해줄 테니 스위스에 가지 말라고 했다. 그리고 “당신을 사랑해볼까 하는데” 라고 말하며 자신의 진심을 전했다. 무한은 존엄사를 포기하고 순진의 옆에 있기로 한다. 그렇게 다시 애틋한 사랑을 시작하게 된 두 사람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인연 때문에 아팠지만 다시 시작된 사랑만큼은 아프지 않은 순진과 무한. 진실 된 마음을 고백한 두 사람은 매 순간이 소중한 듯 열심히 사랑했다. 한순간도 놓치지 않기 위해 찰싹 붙어있는 모습, 단지 좋아서 애틋하게 포옹을 하는 모습, 무한의 침대에서 함께 누워있는 모습 등 무진커플의 꿀 떨어지는 모습은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하지만 죽음이라는 무서운 이별을 앞둔 두 사람이기에 더욱 깊어진 사랑이 보는 이들의 가슴 한쪽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아직 넘어야할 산이 남아있다. 계속해서 순진을 괴롭히는 아폴론 제과 박 회장(박영규 분)은 과거 순진을 괴롭혔던 방법 그대로 다시 한 번 재판을 망치려고 한다. 게다가 무한이 과거 광고 기획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경수(오지호 분)는 크게 분노했다. 무한뿐만 아니라 그 사실을 알고도 무한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순진에게도 큰 배신감을 느낀 경수. 자신도 모르게 순진의 뺨을 때리는 모습에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에필로그에서 보여준 무한의 사랑 고백은 시청자들이 들끓는 애정으로 순진과 무한의 꽃길을 응원했다.

역시 김선아가 보여주는 어른 멜로는 달랐다. 과거 순진의 인생을 밑바닥까지 끌어내린 사건에 얽힌 악연을 가진 사람을 용서하고 심지어 그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어쩌면 이해하기 힘든 사랑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멜로퀸’ 김선아가 보여준 어른 멜로의 애틋한 사랑은 모두를 납득시키기 충분했다. 요동치는 감정선의 중심을 잡아주는 섬세하고 묵직한 감정연기와 특유의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끌어낼 수 있었다.

그리고 시청자들이 느꼈던 그 깊은 공감은 안순진의 사랑이 더 가슴 아픈 이유이기도 하다. ‘공감여신’ 김선아의 친근하면서 톡톡 튀는 능청스러운 말투에 짙게 베여있는 왠지 모를 가슴 찡한 여운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가볍게 툭툭 던지는 것 같은 대사에도 진정성이 담겨있는 김선아 표 안순진은 역대급 공감캐로 시청자들의 아픈 손가락으로 등극해 매 순간 순진의 사랑에 가슴 아파하고 있다.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순진이 꽃길 응원합니다”, “김선아 멜로는 믿고 본다”, “달달한데 가슴 아픈 이유는 무엇인가요” “김선아가 하면 다 공감되는 매직..” 등 김선아의 연기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키스 먼저 할까요’ 35, 36회는 화요일(17일)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SBS '키스 먼저 할까요' 방송캡처>


전체 115038 현재페이지 1 / 3835
NO 제 목 글쓴이 등록일
115038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vs박병은, 숨막히는 연기대결 예고 ‘팽팽’ 김병화 2018.07.23
115037 동두천시 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월례회의 개최 김병화 2018.07.23
115036 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깨끗한 소요동 만들기에 구슬땀! 김병화 2018.07.23
115035 동두천시 생연1동 양주골 토종순대국, 홀몸어르신 점심 대접 김병화 2018.07.23
115034 동두천시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 위원 위촉식 가져 김병화 2018.07.23
115033 안산시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 가득 사계절 김치 나눔 사업」실시 김병화 2018.07.23
115032 안산시 초지동「어울림문화축제 추진위원회」발대식 김병화 2018.07.23
115031 안산시 한도병원,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물품 전달 김병화 2018.07.23
115030 안산시 화정어린이집, 원아들 쌀 기부로 나눔 실천 김병화 2018.07.23
115029 2018년 동두천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 김병화 2018.07.23
115028 동두천시, 2018년 유해환경감시 청소년봉사단 발대식 개최 김병화 2018.07.23
115027 동두천시 60대 축구협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탁금 전달 김병화 2018.07.23
115026 동두천시 회계과, 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 실시 김병화 2018.07.23
115025 여수소방서, 소화기로 주택 내 에어컨 화재 진화 김재헌 2018.07.23
115024 동두천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성황리 열려 김병화 2018.07.23
115023 동두천시, 따복공동체 공동체활동사업 지도점검 김병화 2018.07.23
115022 동두천시, 깨끗해질 때까지 퇴근도 미룬다 김병화 2018.07.23
115021 동두천시, 2018년 범죄예방 공공디자인 교육 마무리 김병화 2018.07.23
115020 동두천시 보건소, 동두천시노인복지관에서 치매예방교육 진행 김병화 2018.07.23
115019 동두천시 생연1동, 전통장과 EM비누로“나눔의 실천”앞장 김병화 2018.07.23
115018 동두천시 중앙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 도심공원 환경정화 실시 김병화 2018.07.23
115017 동두천시 보산동 줄서시오, 관내 독거노인 식사대접 김병화 2018.07.23
115016 동두천시 불현동 복돈이야 장동숙 대표, 홀몸노인 중식봉사 실천 김병화 2018.07.23
115015 배우 김흥수, 오늘(23일) ‘사생결단 로맨스’ 특별출연! 지현우 등과 연기호흡! 김병화 2018.07.23
115014 울산남부소방서, 최첨단 내폭굴절화학차 배치 김병화 2018.07.23
115013 고양시, 브랜드 캐릭터 이모티콘 공모전 개최 김병화 2018.07.23
115012 워터파크 안전수칙 김승주 2018.07.23
115011 에어컨 및 제습기 관리법 김승주 2018.07.23
115010 고양시, 공원에 무료 와이파이(Wi-Fi)터진다! 김병화 2018.07.23
115009 고양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운영… 납세자 고충민원 해소 김병화 2018.07.2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3835 
인기기사

혜리 하와이 화보… 봄을 부르는 반박 불가
  회사소개개인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뉴스웨이브 ㅣ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245-4 LG에클라트 2차 922호 ㅣ 전화 : 070-7825-9093ㅣ 팩스 : 031-601-8799
등록번호: 경기 아00264 ㅣ 등록일: 2009년 12월 29일 ㅣ 발행인 :변창수 ㅣ 편집인: 윤정은 ㅣ 발행연월일 : 2007년 3월 3일
Copyright ⓒ 뉴스웨이브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newswave.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