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가 위기에 처한 이웃을 찾아갑니다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지난 20일 동두천 큰시장 장날을 맞이하여 무한돌봄사업을 홍보하고, 다양한 위기에 직면한 시민을 발굴하기 위한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를 운영하였다.

 

무한돌봄센터는 주거취약지역이나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찾아가 위기에 처해도 복지정보에서 소외되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시민을 발굴하고, 홍보 및 상담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적극적 복지를 실천해오고 있다.

 

박정석 복지정책과장은 “현장중심의 복지행정을 강화해 소외받는 주민이 없도록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지역주민의 다양한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기에 처한 가정이나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 시청 무한돌봄팀(☎860-2348/2349)로 전화하면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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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1 [12:02]   최종편집: ⓒ news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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