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덕양구, 민관합동 ‘장례식장 안전대진단’ 추진
분야별 전문가와 합동점검으로 재난예방에 앞장서

고양시 덕양구는 국민안전처의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에 따라원당장례식장 등 장례식장 두 곳에 대해 민관합동 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관련기관과 합동으로 건축물과 소방·전기·가스분야 등에 대해 안전점검 및 시설물 상태평가, 안전등급 결정 등을 실시한다.

 

특히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와 운영규정 준수여부, ▲가스시설 누출여부, ▲전기 및 소방시설 정상 작동여부 등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안전점검 실시 예정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주체의 안전의식 제고에 중점을 둔다.

 

덕양구 관계자는 “장례식장 안전대진단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해 도출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사전에 안전조치를 강구해 안전한 고양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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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2 [13:02]   최종편집: ⓒ news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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