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억개의 별' 단 1회만 줄거리 관심 폭발! 원작 전개 그대로? "결말 아직 미정"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을 향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파격적인 스토리로 이슈가 된 동명의 일본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만큼 향후 펼쳐질 전개에 대한 관심이 치솟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기획 스튜디오드래곤/공동제작 유니콘, 후지 텔레비전 네트워크)(이하. ‘일억개의 별’)이 첫 회부터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초고속 전개, 운명적으로 얽히고 설킨 캐릭터 관계, 배우들의 호연으로 지금껏 본 적 없는 결이 다른 미스터리 멜로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동명의 원작 드라마가 파격적인 설정과 스토리로 방영 당시 센세이셔널한 이슈를 몰아왔던 바. 이에 ‘일억개의 별’ 또한 방송 시작과 동시에 앞으로 그려질 스토리와 결말에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일억개의 별’ 1-2회에서는 자유롭고 위험한 괴물 김무영(서인국 분)의 강렬한 등장과 함께 그와 각기 다르게 조우하는 유진강(정소민 분)-유진국(박성웅 분)-백승아(서은수 분)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일련의 만남을 통해 부딪히면서 서로에게 강렬하게 끌리는 김무영-유진강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원작처럼 그려질지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또한 방송 중은 물론 방송 후에도 포탈사이트 실시간 검색에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원작’,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줄거리’ 등 드라마 키워드가 검색어 1위와 함께 순위 상위권을 휩쓸어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했다. 이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무영-진강 화상 흉터 같던데. 이전에 무슨 일 있던 거지?”, “원작을 너무 충격적이고 슬프게 봐서 어떻게 리메이크될지 궁금하다”, “결말이 궁금해서 끝까지 보고 싶다”, “원작을 따르면 너무 충격적일텐데”, “무조건 원작과 달랐으면 좋겠다. 이미 무영-진강 보기만해도 맴찢" 등 동명의 일본 원작과 비교하는 댓글을 남기며 관심을 드러냈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제작진은 “방송 첫 주부터 뜨거운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직 결말은 미정이다. 어떤 결론을 그려낼지 제작진이 고민을 거듭하고 있고 현재까지도 논의 중이다. 극 중 김무영-유진강의 충격적 운명 관계는 물론 스토리 전개가 원작 그대로 갈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매주 수·목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틸-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포스터>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뉴스웨이브) news@newswave.kr



트위터 페이스북
기사입력: 2018:10:08 [09:34]   최종편집: ⓒ newswave
‘나쁜형사’, 신하균+이설의 드디어 본격 공조수사 시작?! 아찔 분위기 포착!
‘한집 살림’ 브라이언, “도망갈 거에요!” 이계인과의 첫 저녁만찬부터 위기! 궁금증 UP!
배우 조동혁, 열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물심양면 지원할 것"
‘볼빨간 당신’ 문가비, 母 건강검진 결과에 당황 “심장에..”
‘청춘식당’ 박기영이 직접 뽑은 명곡 베스트3은? 히트곡 아닌 “팬들과 함께 만든 노래”
이채영 ‘볼빨간 당신’ 첫 출연부터 아버지와 1억 각서 썼다
'라디오스타' 김원중, 학창시절 흑역사? 개미핥기 별명 셀프 폭로!
배우 윤승아, 추운 날씨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 뽐내
‘볼빨간 당신’ 집밥여왕 양희경, 밥도둑 3종세트 레시피 공개
‘나쁜형사’ 연쇄살인마 김건우! 신하균 노려보며 역대급 소름 엔딩 장식!
‘남자친구’, 아름다운 영상 속 놓치기 쉬운 깨알 키워드 5! ‘관심집중’
배우 김성은, '따로 또 같이'로 첫 부부 예능 출연! 일상 최초 공개!
인기기사

미모 포텐 터진 ‘이다희’, 여신 자태 공항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