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호 이혼, 서로 다른 문화와 성격 차이
 
가수 김경호의 이혼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6일 김경호의 소속사 프로덕션 이황 관계자는 "두 사람은 지난 6월 합의이혼했다"고 밝혔다.

이혼 사유는 서로 다른 문화와 성격 차이인것으로 알려졌다.
 
김경호는 지난 2014년 11월 13세 연하의 일본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사람은 2011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4년여의 열애끝에 결혼했지만 , 결국 결혼 4년만에 파경을 맞아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한편 김경호는 김태원, 김종서, 박원규와 함께 프로젝트 록밴드 '포에버'로 활동 중이다.
 
오는 15일 서울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ROCK FOREVER'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사진 출처 - KBS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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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7 [15:15]   최종편집: ⓒ news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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