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초등학생 대상 만화체험교실 운영
- 캐릭터 만들기, 폴딩툰, 컷 만화 그리기 등 다양한 커리큘럼 구성



부천시는 만화 꿈나무 육성을 위해 초등학교 3~6학년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만화체험교실을 운영한다.

 

교육은 7월 31일부터 8월 16일까지 소새울어울마당(호현로 422-1)과 도당어울마당(부천로 360)에서 열리며, 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0시 반부터 12시 반까지 10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만화 이론교육과 그리기 실습을 기본으로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만들기, 접기 등 체험교육으로 구성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없으며 부천시청 홈페이지 ‘공공서비스 예약’ 시스템( https://reserv.bucheon.go.kr/) 을 통해 7월 23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최영현 만화애니과장은 “부천시는 만화 창작 기반 확대를 위하여 청소년, 성인 등을 대상으로 ‘시민 공감 만화교실’과 웹툰작가 특강 ‘만톡’ 등 시민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창의도시에 걸맞게 많은 시민들이 만화로 표현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모집 및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홈페이지 ‘새소식’과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만화애니과(032-625-9382)로 연락하면 된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뉴스웨이브) news@newswave.kr



트위터 페이스북
기사입력: 2018:07:12 [16:38]   최종편집: ⓒ newswave
인기기사

슈퍼모델 권은진, 크리스마스 화보 공개 “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