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공식입장, 현재 일반병동에서 건강 회복 중

배우 추자현 측이 공식입장을 전했다.
 
11일 추자현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추자현은 일반병동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인 상태다"라고 밝혔다.

이어 "처음 입원 시 폐상태가 좋지 않아 중환자실에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의식불명의 상태는 아니었으며, 지금은 중환자실이 아닌 일반병동에서 건강 회복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남편 우효광의 간호를 받으며 회복 중이며 주변 지인들과 문자도 나누는 등 무사히 건강을 찾아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추자현은 지난 1일 새벽 득남했다. 하지만 출산 후 경련 증상으로 응급치료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후 한 매체는 추자현이 출산 이후 열흘째 의식불명이며, 중환자실에서 산소호흡기에 의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는 "추자현 씨가 열흘째 의식불명이라는 내용으로 보도된 기사는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 라며 이를 즉각 부인했다.
 
<사진 출처 - 추자현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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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1 [16:04]   최종편집: ⓒ news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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