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미도, 임신 6개월차 막바지..드라마 시작하고 알게 됐다
 
배우 이미도가 임신소식을 전했다.
 
11일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하받고 싶은 소식 있어요. 저.. 임신했어요. 벌써 6개월차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네요."라며 임신소식을 직접 알렸다.

이미도는 "<손꼭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다> 드라마 시작하고 알게되었는데.. 드라마에 누를 끼칠까 이제야 소식 알려요"라며 "촬영 끝까지 잘 마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정지인,김성용감독님과 스텝분들 배우님들께 꼭 감사인사 전하고 싶어요."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마직막으로 "하루하루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어요. 이제 열심히 태교에 전념해보려구요. 자주 소식 올릴께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미도는 지난 2016년 두살 연하의 회사원 남자친구와 결혼했으며, 결혼 2년 만에 엄마가 된다.
 
최근 활동으로는 지난 10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손꼭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다'에 출연했다.
 
<사진 출처 - 이미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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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1 [14:43]   최종편집: ⓒ news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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