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이광수X신동욱 숨막히는 범인 추격! 뛰고 구르고 열연 또 열연


‘라이브’ 이광수와 신동욱이 연쇄 성폭행범을 잡기 위해 공조를 펼친다.

 

tvN 토일드라마 ‘라이브(Live)’(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지티스트)가 지난 12회 전국 가구 시청률 6.7%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경신, 시청자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경찰 제복을 입은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 우리 주변에서 있을법한 현실적인 사건은 매회 몰입도를 더해가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2회에서는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연쇄 성폭행 사건이 그려져 눈길을 모았다. 자신보다 어리고 약한 아이들을 상대로 추악한 범죄를 저지른 범인. 범인의 정체는 평범한 가정의 아빠로 드러나 더 충격을 선사했다. 특히 방송 말미 수배 전단을 붙이던 염상수(이광수 분)가 예리한 눈썰미로 범인을 찾아내는 모습은 짜릿함을 더했다.

 

이어 도망치는 범인을 쫓으며 전력 질주를 하는 염상수의 엔딩은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용의자를 발견했다. 지원 바람”을 외치는 염상수의 모습에 함께 긴장하고 심장이 뛰던 순간이었다. 이런 가운데 ‘라이브’ 제작진은 내일(21일) 방송되는 13회를 앞두고, 범인을 끝까지 추적하는 염상수와 최명호(신동욱 분)의 모습이 담긴 촬영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염상수와 최명호는 거친 산 속에서 범인을 추격하고 있다. 끈질기게 범인의 뒤를 쫓고 있는 염상수, 여기에 지원을 나온 최명호의 다급한 모습은 그 어느 때보다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오로지 범인만을 잡기 위해 집중하는 두 사람의 공조가 예고되는 상황. 염상수와 최명호는 과연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

 

또 다른 사진에는 얼굴이 상처투성이가 된 염상수와 최명호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이날 두 사람은 거친 산을 뛰고 구를 정도로 숨막히는 추격전을 펼쳤다고. 붉게 달아오른 두 사람의 얼굴, 심각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은 과연 범인을 잡은 것일지 본 방송을 더욱 미치도록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라이브’ 제작진은 “염상수와 최명호가 끝까지 범인을 추격하며 공조를 펼치게 된다. 긴박감 넘치는 상황과 함께 펼쳐질 두 남자의 뜻밖의 남남케미도 기대해달라”고 전하며, “이광수와 신동욱, 두 배우가 정말 역할과 상황에 몰입해서 열연을 펼쳐줬다. 본 방송에 많은 관심과 부탁드린다”고 기대를 전했다.

 

한편 tvN ‘라이브(Live)’는 전국에서 제일 바쁜 홍일 지구대에 근무하며 일상의 소소한 가치와 정의를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바쁘게 뛰며 사건을 해결하는 지구대 경찰들의 이야기다.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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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20 [15:59]   최종편집: ⓒ news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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