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새내기 공무원 꽃섬 풍도 탐방
신규공직자 30여명 참석… 풍도에 대한 관심 기회 제공

▲ 단원구 새내기 공무원 꽃섬 풍도 탐방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창모)는 지난 10일과 12일 이틀간 신규공직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야생화의 보고 풍도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풍도 탐방은 신규공직자에게 안산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가치를 심어주어 지역에 대한 애착과 해양관광도시 안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기획됐다.

 

풍도는 안산9경 중 1곳으로서 청일전쟁의 시발점인 풍도해전(1894)이 일어났던 역사적인 장소일 뿐 아니라 야생화 서식 및 군락지로 유명하며, 다양한 생태자원과 해양경관으로 전국에서 사진 동호회원과 관광객이 찾는 유명 관광지로 잘 알려졌다.

 

신규공직자는 숲해설 자격이 있는 선배공무원과 함께 탐방에 나서 풍도의 야생화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붉은 바위 북배를 산책하며 현장교육을 체험했다.

 

단원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규공직자를 대상으로 안산의 주요 시설 및 관광지 등의 현장교육을 실시하여 안산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시정에 대한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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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7 [12:13]   최종편집: ⓒ news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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