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무인민원발급기 유지보수 업체 보안 교육
각종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

▲ 단원구, 무인민원발급기 유지보수 업체 보안 교육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창모)는 지난 12일 단원구에 설치되어 있는 15대의 무인민원발급기의 철저한 관리를 위해 유지보수업체 직원을 6명을 대상으로 보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유지보수계약을 체결한 용역업체가 정보 시스템보안 및 개인정보의 철저한 보안을 유지를 통해 각종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자 실시됐다.

 

단원구 관계자는 “시민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유지보수 관리 및 보안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단원구는 단원구청을 비롯해 화랑신협 본점, 대부동 방아머리 선착장, 홈플러스 안산선부점, 이마트 고잔점, 고대안산병원 등 15개소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365일 연중 오전 7시부터 오후 10까지 주민등록등·초본 등 86종의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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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7 [12:14]   최종편집: ⓒ news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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