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덕양구, “친절의 기본은 공감”
덕양구 2018년 1분기 친절공무원 김주헌, 최두선 주무관 선정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는 교통행정과 김주헌, 화정1동 최두선 주무관을 2018년 1분기 친절공무원으로 선정했다.

 

덕양구는 지난 2016년 ‘공직자 서비스 마인드 향상을 위한 친절공무원 선정 계획’을 수립한 이후 현재까지 분기별로 친절공무원을 선발하고 있다. 덕양구 친절공무원은 시민만족 친절행정 서비스를 실천하는 직원들의 사기앙양과 수범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시민이나 부서 직원들에게 추천받은 직원들 중에서 선정한다.

 

이번에 선정된 교통행정과 김주헌 주무관은 스타필드 고양 및 이케아 등 대형유통판매점 개소에 따른 민원에 대해 친절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해결함으로써 주차질서를 확립하는데 기여했다.

 

또 화정1동주민센터 최두선 주무관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담당으로 항상 친절한 응대로 민원인을 대하며 신속·정확하게 업무 처리를 해 민원인의 추천을 받아 덕양구 친절공무원 심의위원회의 의결로 선정됐다.

 

박동길 덕양구청장은 “주민들의 사소한 불편함이라도 공감하고 최선을 다해 해결하려는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는 공무원들을 칭찬함으로써 활력이 넘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친절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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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4 [13:33]   최종편집: ⓒ news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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