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티' 김남주-임태경의 과거 미스터리, 오늘(9일) 밤 밝혀진다!


‘미스티’ 김남주와 임태경의 과거 이야기가 드디어 오늘(9일) 밤 밝혀진다.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극본 제인, 연출 모완일, 제작 글앤그림)에서 출소 이후 그림자처럼 먼발치에서 고혜란(김남주)의 곁을 맴돌던 하명우(임태경). 지난 10회에서 독기를 품고 혜란에게 달려드는 서은주(전혜진)를 막아서며 정체를 드러내더니, 혜란과 애틋한 재회로 두 사람 사이에 숨겨진 이야기에 궁금증을 높였다. 과연 혜란과 명우, 이들에겐 과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출소일이 다가오면 번번이 사고를 쳐 형량을 늘려왔던 명우. 홀로 교도소에서 혜란의 기사가 담긴 스크랩북을 보며 정체에 의문을 더했던 그는 지난 5회에서 마침내 세상 밖으로 나왔다. 사흘 후, 직원을 뽑는다는 강태욱(지진희)의 사무실에 찾아가며 의뭉스러운 행보를 시작한 명우가 존재감을 빛내기 시작한 건 지난 7회부터였다. 케빈 리(고준)의 매니저 백동현(정영기)에게서 태국 사진 원본이 든 카메라 메모리칩을 뺏어 혜란에게 전달하며 협박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준 것.

 

오랜만이지만, 제 곁을 빠르게 스쳐 지나가는 명우를 단번에 알아보고 놀란 혜란. 그도 그럴 것이 혜란의 꿈으로 회상된 과거에서 두 사람은 남다른 사건을 함께 겪었기 때문. 의문의 장소에서 덜덜 떨고 있는 어린 혜란에게 “넌 이 일하고 아무 상관도 없는 거야. 빨리 가”라며 재촉하던 어린 명우. 두 사람의 교복에 묻은 핏자국과 지난 10회에서 “고혜란이 사람 죽인 거, 이번에 처음이 아니라면요?”라고 의문을 던지더니 태욱에게 명우를 “고혜란을 짝사랑하던 어떤 바보 같은 자식”이라고 설명한 은주는 오늘(9일) 밤 방송에 기대를 높이고 있다.

 

관계자는 “지난 10회에서 혜란과 명우가 오랜만에 재회했다. ‘안녕, 명우야’라는 혜란의 울음 섞인 한 마디는 두 사람의 깊은 관계를 짐작케 했었다”며 “오늘(9일) 방송되는 11회에서는 혜란과 명우의 과거 이야기가 밝혀진다. 과연 두 사람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혜란과 명우의 재회를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미스티’ 오늘(9일) 밤 11시 JTBC 제11회 방송.

 

<사진제공 = 글앤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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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09 [14:37]   최종편집: ⓒ news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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