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까치울지구·옥길지구 지적재조사 추진
토지 분쟁 방지하고 활용가치 높여
▲ 사업대상지(까치울지구, 옥길지구) 사진 각 1매


부천시는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대상지로 작동 58-7번지 일원(까치울지구) 206필지, 37만2천556.7㎡, 옥길동 198-4번지 일원(옥길지구) 203필지 22만2천151㎡을 선정해 사업을 추진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910년대에 제작된 지적도가 실제 토지경계와 일치하지 않는 문제를 바로잡고 GPS 등 첨단장비를 이용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2030년까지 진행하는 국책사업이다.

 

부천시는 까치울지구와 옥길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위해 지난해 11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으며, 현재 사업지구지정 동의서를 받고 있다.

 

현재까지 까치울지구 동의율은 소유자의 76%, 면적의 86%이며 옥길지구는 소유자 75.5%, 면적의 91%로,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지정 신청 조건(토지소유자 2/3 이상과 사업지구 면적 2/3 이상 동의)을 충족한 상태다. 그러나 부천시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다음 달 초까지 우편, 방문을 통해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최대한 구한 뒤 사업지구를 신청할 예정이다.

 

사업지구 선정이 완료되면 조사측량, 경계조사 및 합의, 확정 순으로 사업이 진행된다.

 

부천시는 지적재조사사업과 사업지구 추진상황에 대해 누구나 알 수 있도록 인터넷포털사이트 ‘바른땅(http://www.newjijuk.go.kr)’을 통해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김기영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정확한 토지정보로 시민의 재산권 보호는 물론 토지의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게 된다”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뉴스웨이브) news@newswave.kr



트위터 페이스북
기사입력: 2018:02:13 [10:49]   최종편집: ⓒ newswave
‘라디오스타’ 마이크로닷, 질랜드서 알바로 회 떴다 고백
슈츠, 채정안 X 장동건 홍다함 X 최강석, 그들의 화해법
‘선을 넘는 녀석들’ 김구라, 입 쭉 내민 ‘도널드 덕’ 변신!
“우리 같이 꽃길만 걷자” 박보검의 응원에 답한 방탄소년단 우정 돋보여
‘나 혼자 산다’ 한혜진, 천연비누 만들기 첫 도전에 ‘신기술’ 개발!
쁘렝땅(PRENDANG), '분위기 여신' 정혜영, 꽃과 함께 우아한 화보 공개!
마동석, 최귀화 등 소속 데이드림 엔터테인먼트, TCO ent로 새출발
'라디오스타' 김성령부터 마닷까지,.. 미식가들의 끝없는 음식 예찬!
배우 조수하, 영화 여주 캐스팅!
‘무법변호사’ 이준기, 리허설도 실전같이! ‘시청자 찬사’ 이끌어내는 원동력!
‘슈츠(Suits)’ 재심사건 뒤집히나, 장동건x박형식 위기에 대처하는 자세
‘기름진 멜로’ 정려원, 이준호 장혁 가슴에 불붙인 매력녀

혜리 하와이 화보… 봄을 부르는 반박 불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