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현빈, 자연스럽게 결별했다

배우 강소라와 현빈이 결별했다.
 
8일 강소라와 현빈의 소속사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은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최근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된 것이 사실이며 서로를 응원하는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하였다고 한다"고 결별을 인정했다.
 
이어 "앞으로도 배우 강소라와 현빈 두 사람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추운 날씨 건강 유의하시고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두사람은 지난해 10월 처음 만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같은해 12월 교제 사실을 인정하면서 공개연애를 이어왔다.  
 
 
하지만 공개열애 1년여만에 결별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현빈은 올해 영화 '공조'와 '꾼'을 선보인데 이어 현재 '창궐'을 촬영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강소라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변혁의 사랑'에 출연했다.
 
<사진 출처 - 강소라 인스타그램, VAST엔터테인먼트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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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8 [14:30]   최종편집: ⓒ news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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