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전현무, 음악천재 헨리에게 당당 화음 대결 도전장!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음악천재’ 헨리에게 당당히 화음 대결 도전장을 던졌다. 전현무가 스스로를 ‘절대 화음’이라 칭하며 헨리의 라이브에 화음을 더한 것. ‘고음 불가 코창력’으로 노래만 불렀다 하면 빅웃음을 안겼던 전현무의 화음 실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늘(8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최원석 / 연출 황지영 임찬) 224회에서는 자칭 ‘절대 화음’ 전현무와 ‘음악천재’ 헨리의 한 치의 양보도 없는 화음 대결이 공개된다.

 

최근 전현무와 헨리의 허세 가득한 테니스 수업과 헨리를 향한 전현무의 악마의 코디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는 음악에 심취해 극과 극의 표정으로 테니스장으로 향하는 전현무와 헨리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으로 가득 찬 하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공개된 사진 속 헨리는 테니스 라켓을 기타처럼 들고 있으며 전현무는 필이 충만한 손짓으로 음악에 몸을 맡기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헨리가 곧 전현무의 노래에 얼굴을 잔뜩 찡그리고 있는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생겼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전현무가 “나 절대 화음이야~”라며 ‘음악천재’인 헨리에게 화음 대결 도전장을 던진 것이다. 전현무는 헨리가 부르는 노래에 자신만만하게 화음을 얹었고, 헨리는 자신의 고막을 강타한 믿을 수 없는 불협화음에 얼굴을 감싼 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는 후문이다.

 

과연 음악천재 헨리를 괴롭게 만든 자칭 절대 화음 전현무의 실력은 어떠할지,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두 사람의 화음 대결은 오늘(8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 MBC ‘나 혼자 산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뉴스웨이브) news@newswave.kr



트위터 페이스북
기사입력: 2017:12:08 [14:10]   최종편집: ⓒ newswave
배우 고두심, 시에라리온 재해 지역 아이들 만나고 돌아와… 30년 이상 선행 실천
공유 '82년생김지영', 김지영의 남편 정대현을 연기
'빅 포레스트' 폭망스타 신동엽, 대림동 완벽 적응! 알고 보면 대림동 핵인싸’등극
신인 배우 박정원 ‘프리스트’ 캐스팅 확정, 정유미와 호흡
김지수 만취, 결국 인터뷰 전면 취소
‘오늘의 탐정’ 귀신 최다니엘-인간 박은빈, 생사초월 첫 데이트! 애틋지수 UP
‘라디오스타’ 하석진, 키스신 동영상 2천만뷰! ‘키스장인’의 노하우 대 방출! 기대감 UP!
'해투4' 강수정, “아나운서 시절, 월급 30만원" 식대로 월급 탕진? 웃음 빵!
‘댄싱하이’, 어느덧 파이널 배틀만 남았다! 착한 예능 매력 포인트3은?
장동건·고소영 부부, 계속되는 아름다운 선행
'뷰티 인사이드' 이다희X안재현, 극과 극 커플의 달콤 살벌한‘썸’시작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 ‘웃음만발’ 비하인드 스틸 컷 전격 공개!
인기기사

혜리 하와이 화보… 봄을 부르는 반박 불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