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혁의 사랑' 김민기, 아쉬운 종영인사+훈훈한 비하인드 현장 공개!


배우 김민기가 ‘변혁의 사랑’ 종영소감을 전했다.

 

tvN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에서 강수그룹 기획실의 멤버이자 김대리로 분했던 김민기가 깨알조연으로 마지막까지 극을 뒷받침하며, 아쉬운 종영 인사를 전했다.

 

극중 변혁(최시원)은 강수그룹의 기획실 인턴으로 발령받아 사건들을 거치며 성장했다. 그 과정에서 기획2팀의 양과장(김기두)을 비롯한 팀원들은 변혁과의 에피소드를 통해 다양한 인간군상을 그려내며 극에 활력과 풍성함을 더했다.

 

마찬가지로 기획 2팀 김대리 역을 맡은 김민기 역시 마지막까지 극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마치며 종영의 미를 거두었다. 소소한 역할이지만 야근에 찌든 미생의 군상을 그려내기 위해 밤샘 촬영에도 대본을 놓지 않는 등 열심을 다한 김민기는 마지막 촬영현장까지 유쾌한 기운으로 팀원들과 호흡하며 훈훈했던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기획 2팀 바이’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이재윤을 비롯한 동료 배우들과의 즐거운 모습을 SNS에 게재했다. 또한 김민기는 ‘변혁의 사랑’ 종영을 맞아 “밤 이슬 맞으며 뜨거운 열정으로 하나되어 서로를 응원한 동료 배우들과 또 한번 좋은 기회를 주신 송현욱 감독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막 정드니 아쉬운 작별이네요. 드라마를 위해 애쓰신 모든분들께 고마움의 박수를 전하며, 시청자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민기는 최근 송현욱 감독이 연출을 맡은 10부작 드라마 ‘멜로홀릭’에서 연애의 신 정윤호의 도움으로 마성의 매력남으로 거듭나는 캐릭터를 맡아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소개팅에서 차여 눈물 흘리는 소심남부터 여친 바라기 달달남의 모습까지 다채로운 연기 변신으로 눈도장을 받은 김민기는 송현욱 감독과의 인연으로 ‘변혁의 사랑’까지 출연하게 된 것.

 

김민기는 동국대 연극영상학과 졸업 후 영화 ‘무법자’, ‘오빠가 돌아왔다’, 드라마 ‘대왕의 꿈’ 등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특히 JTBC ‘유나의 거리’에서 호스트바 선수 ‘민규’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로 주목받기 시작한 김민기는 ‘변혁의 사랑’ 종영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사진=bob스타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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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4 [12:06]   최종편집: ⓒ news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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