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보고·듣고·말하기 교육 진행으로 생명사랑지킴이 양성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센터장 김영애) 생명사랑 지킴이를 양성을 위해, 11월 15일 동두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복지실무자 및 동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보고?듣고?말하기”교육을 진행한다.

 

이 교육은 보기를 통해 자살 고위험군을 빨리 알아차리고, 듣기를 통해 대상자의 자살위험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공감하며 경청하고, 말하기를 통해 안전을위한 계획을 세우고 치료를 연계하는 자살예방의 전 과정을 포괄하고 있는 교육으로, 동두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복지실무자 및 동협의체 위원들도 자살예방에 동참하고자 교육에 참여하기로 했다.

 

생명사랑 지킴이“보고?듣고?말하기”교육을 진행하는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이은희 상임팀장은“이번 교육이 생명사랑지킴이를 양성하여 자살예방에 효과적인 대응과 치료 연계를 하는 생명지킴이 활동에 도움이 되기를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교육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031-863-3632)로문의하면 된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뉴스웨이브) news@newswave.kr



트위터 페이스북
기사입력: 2017:11:14 [11:12]   최종편집: ⓒ newswave
인기기사

미모 포텐 터진 ‘이다희’, 여신 자태 공항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