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구봉구, 7개월 만에 감성 R&B 발라드 ‘이 별’ 발표


대체불가 실력파 듀오 길구봉구가 7개월 만에 감성 R&B 발라드로 돌아온다.

 

2014년 발매한 곡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로 6개월째 음원차트를 역주행 중인 길구봉구가 18일(월) 오후 6시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신곡 ‘이 별’을 발표, 음원차트 경쟁을 예고했다.

 

신곡 ‘이 별’은 길구봉구가 그동안 선보였던 음악과는 다르게 부드럽고 촉촉한 감성이 묻어나는 곡으로 색다른 변신을 시도했다.

 

함께 공개 된 자켓 이미지는 밤하늘에 떠 있는 별과 이별 후 쓸쓸히 혼자있는 남자를 중의적으로 표현해 길구봉구표 발라드에 대한 기대를 한층 더하고 있다.

 

특히 길구와 봉구가 직접 신곡 ‘이 별’의 모든 작업과정에 참여하며 많은 애정과 노력을 기울였고 여기에 정상급 세션들과 엔지니어들이 모여 더욱더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탄생했다.

 

길구봉구는 “오랫동안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를 많이 좋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곧 공개되는 <이 별>을 함께 들으면서 가을을 맞이하면 좋겠다. 새로운 음악 많이 기대해 달라”며 컴백소감을 전했다.

 

길구봉구의 신곡 ‘이 별’은 18일(월) 오후 6시 전격 공개된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뉴스웨이브) news@newswave.kr


트위터 페이스북
기사입력: 2017:09:14 [10:10]   최종편집: ⓒ newswave
이하늬 하차, '겟잇뷰티'와 아름다운 이별
토니안 고준희, 두근두근 첫 만남!
'사랑의 온도' 다시 만난 온수커플♥ 서현진X양세종의 캠핑장 데이트 공개!
'마녀의 법정' 전광렬-이일화, 20년의 악연! 비극적 운명 앞에 또 다시 마주쳤다!
‘언터처블’ 진구-경수진, 한밤 중 격렬 포옹! 설렘폭발
송승헌,깊어진 감정 연기! 눈빛 하나로 애틋함 폭발! 설렘지수 UP
‘매드독’美친 흡인력의 비결! 명품 배우들이 만드는 뜨거운 에너지 포착
‘멜로홀릭’ 정윤호X경수진, 달콤과 스릴 오가는 롤러코스터 케미 大폭발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첫 로코 X 신선한 캐릭터로 중무장!
'밥상 차리는 남자' 김미숙, 단호박 미숙 변신 완료! 김갑수와 이혼길 쾌속 주행!
'블랙' 김동준, 로열가 비리 본격적으로 파헤친다... 숨겨온 해킹 능력 과시
‘고백부부’, 시청자 뜨거운 사랑 속에 종영!
인기기사

채수빈, 싱그러운 화이트 화보로 근황 공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