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세월호 희생자 추모위한 합동분향소 운영...시청 광장
오산시가 최근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의 뜻을 담아 지난 28일부터 합동분향소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시는 세월호 희생자에 대한 조문을 원하는 시민을 위해 시청광장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하고 오전 7시 반부터 오후 23시까지 운영한다.
 
한편 시는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 무사귀환과 희생자에 대한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어린이날 기념행사 등 각종 행사 개최를 지양(취소 또는 축소)하고 있다.
 
▲ 오산시가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28일부터 시청광장에 합동분향소를 운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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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4:30 [19:53]   최종편집: ⓒ news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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