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오스트리아간 운항횟수 주10회로 확대 합의하기로
음악의 도시, 비엔나 하늘길 활짝 열려
예술과 문화의 나라로 알려진 오스트리아로 가는 하늘길이 활짝 열렸다.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지난 11월 14(수)~15(목),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된 한․오스트리아 항공회담에서 여객기의 운항횟수를 현재 주4회에서 주10회로 늘리고 항공사간 자유로운 편명공유를 허용하기로 합의했다. ※수석대표 : (한국) 박명식 국토해양부 항공정책관

 

(오스트리아) Silvia GEHRER 교통․혁신․기술부 항공국장

※ 한․오스트리아는 화물기 운항에 대해 지난 '96년 3월 자유화 기합의

* (편명공유) 항공노선에서 실제 운항하지 않는 항공사(Marketing Carrier)가 운항하는 다른 항공사(Operating Carrier) 항공기 좌석의 항공권을 자사명으로 판매․운송하는 것으로 실제 항공기를 운항하지 않더라도 자사명으로 승객을 운송할 수 있게 되어 간접적인 노선개설 효과가 있음

 

이번에 여객기 운항횟수가 주10회로 증대됨에 따라 한-오스트리아 항공 여객 노선에 우리나라 항공사의 복수경쟁체제* 도입을 위한 기반이 마련되었다.

* 현재 우리나라 항공사는 오스트리아에 여객기 주3회(대한항공), 화물기는 주16회(대한항공 8회, 아시아나항공 8회) 운항하고 있으며, 오스트리아 항공사는 우리나라에 취항하고 있지 않음

 

또한 양국은 항공사간 자유로운 편명공유*(Code-sharing) 허용에 따라 우리 항공사와 오스트리아 항공사는 편명공유를 통한 간접적인 노선 개설효과로 인해 여행객들의 스케줄 편의 제고와 항공사의 영업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금번 편명공유 허용 합의로 아시아나항공은 오스트리아항공과 런던(히드로)- 비엔나 노선, 프랑크푸르트-비엔나 노선, 인천-동경(나리타) 노선에서 편명공유 시행 추진중

 

특히 항공사와 철도, 트럭, 해운운송업자간 편명공유를 허용함에 따라 항공사는 여객 또는 화물의 최종목적지까지 연계운송수단을 항공사의 이름으로 한번에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 여행객 및 화주의 편의 제고가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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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11:16 [10:37]   최종편집: ⓒ news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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