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문 전 양산시의원 총선 무소속 출마 선언
이복식기자 | 2008:03:24 [23:31]
▲ 정병문전 양산시의원
열린우리당으로 지난 2006년 5. 31 지방선거 양산시장에 출마해 고배를 마셨던 정병문전 양산시의원이 4.9총선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정 전 시의원은 21일 양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나라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생각으로 양산시민에게 전혀 알려지지도 않은 사람에게 공천을 주는 한나라당의 오만에 맞서 지역 정치의 독립과 시민주권의 회복이라는 새로운 정치의 실현을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고 밝혔다.

그는 또 “시민이 주인이 되는 정치, 누구나 살고 싶은 양산 건설, 동남경제권 경제 핵심도시 성장을 위해 이 한 몸 바쳐 열심히 뛰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원본기사 보기:경남이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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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03:24 [23:31]   최종편집: ⓒ news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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