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 중국의 조상은 동이(東夷) 구족(九族) 중 사이 (四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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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볼 때 과연 中國人 이란 정말 있는 것일까?

中國人이란 中國을 국적으로 하는 사람일 것이지만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중화인민공화국이 아니던가! 그럼 중국(中國)은 역사상 언제 존재 했었는가?
 
중국(中國)은 없었다.
 
중국(中國)은 나라의 가운데 라는 뜻으로 중원(中原)을 다스리는 제왕이 있는 곳을 중국(中國)이라 한 것이다. 뚜렷한 주체가 없이 어떤 시대에도 중국(中國)이란 명칭은 사용이가능한 고유명사였던 것이다.
 
그런데 중화인민공화국을 세운 중화국人들이 자칭 中國人이라고 한다는 것은 일종의 역사왜곡이라고 보아도 가능한 일 일것이다.
 
그럼 中華國人의 조상은 누구일까?
 
中華國人은 사실상 우리와 동족이며 동근의 역사를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역사의 질곡속에서 역사가의 잘못된 역사인식 때문에 크게 두동강이 나게 된 것인데 중원과 그 중원을 침략하는 초원의 유목민족 이라는 대립각이 세워진 것이다.
 
그 사이에 천산 . 곤륜 . 만리장성 등이 있어서 더욱 자연스런 논리가 전개될 수 있었던 것이다.
 
우리의 대륙칸민족의 역사는 크게 남북대립의 역사로 볼 수 있으며 중원은 언제나 풍요를 바탕으로 흥성하여 성군이 출세한 것으로 서술하였고 초원은 언제나 척박한 환경을 벗어나기 위해 투쟁하는 불굴의 인간상을 보여주고 있지만 사실은 틈만나면 중원을 침략하여 약탈이나 일삼는 도적의 무리로 서술하고 있다. 하지만 이둘의 역사는 동근동조(同根同祖)의 역사임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차후에 그 역사를 자세히 소개하겠다.
 
 
아래에 소개하는 글은 現 사단법인 上古史學會 율곤 이중재 회장이 율곤학회에 기고한 글이다. 
 
中國의 祖上은 四夷에서 나온 것이며 四夷는 百濟 · 新羅 · 高句麗 · 倭 라고 주장한다. 
 
아래글의 저작권은 사단법인 上古史學會 에 있다.
  
 


 
中國의 祖上은 四夷이다
 
 
한국인은 中國人과 根本的으로 말과 글 그리고 사람의 종자가 다른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
 
현재 中國에는 56개 민족으로 분류되어 있다. 그중 中國人은 漢族이라고 다른 部族들을 멸시하는 경향이 있다. 
 
필자가 아는 朝鮮族 처녀가 漢族과 결혼하여 山東省 위해(威海)에서 방송국 경제 담담 직원으로 勤務하고 있을 때이다. 그때 마침 詩人 李昌源君과 함께 北京 西安을 답사하고 山東省 어느 호텔에 들렀을 때이다. 

둘이서 食事하기 위해 밖으로 나와 엘르베이트를 탔을 때이다. 李昌源君과 함께 엘르베이트 안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옆에 있던 아가씨가 한국인이냐고 물어왔다. 그렇다고 하니까 한국인에 대한 얘기를 듣고 싶다기에 호텔 커피숍에 들러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그때 筆者는 한民族의 上古史에 대한 歷史를 알려주었다. 그랬더니 아가씨는 自己의 이름이 金仁麗라고 하면서, 漢族 총각과 결혼한 후 정신적으로 무척 괴로웠다고 실토하였다. 이유로는 少數民族이라하여 은연중 무시당하는 일이 많았다는 것이다.
 
金仁麗氏는 한民族의 上古史를 들은 후부터 한民族의 偉大性에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게 되었다고 했다. 그후로 한국에 나올 때마다 찾아주었고 筆者가 大陸에 답사하러 갔을 때 便宜를 보아주기도 했다. 
 
현재 한국은 病的 상황에 놓여있다. 왜냐하면 날조되고 歪曲된 歷史로 인하여 한국인들은 완전히 몽유상태(夢遊狀態)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歷史는 미래의 거울이다. 歷史의 뿌리가 잘라지면 국가는 미아(迷兒) 상태가 되어 방황하게 되는 것이다. 日帝 때 조작 날조된 植民史觀으로 한民族의 歷史는 동강나 버렸다. 설상가상으로 광복이후 朴正熙 정권 때 안호상(安浩相) 문교부장관 시절 한글을 전용하는 법이 채택되었다. 
 
歷史의 기록은 漢文字로 되어있기 때문에, 그것은 우리의 歷史를 抹殺하려는 親日派들에 동조하는 것과 다를바 없다.
 
日帝 植民地 政治가 시작된 후 광복은 되었지만 96年이나 지난 오늘날에도 우리의 역사는 아직 바로 되지 않고 있다. 이 얼마나 통탄(痛嘆)할 일인가?
 
한民族의 후손으로서 國家와 民族 그리고 祖國이 풍전등화(風前燈火)의 상태에 있음을 안타까워한 나머지 필자는 온갖 어려움 속에서 55년간 한民族의 歷史와 哲學 思想을 찾는데 헌신해 왔다. 그 결과 많은 上古史의 古書를 접하면서 中國의 祖上이 누구인가를 밝히고 싶었다.
 
또한 中國의 歷史라고 하는 복희(伏羲), 신농(神農), 황제(黃帝), 요(堯), 순(舜), 하(夏), 은(殷), 주(周), 진(秦), 한(漢), 그리고 송(宋), 당(唐)나라에 이르기까지 古代史書를 찾아 밝히고 싶었던 것이다.
 
특히 그 중에 中國의 歷史라고 하는 秦나라와 漢나라, 그리고 唐나라의 실체를 밝히면 한民族의 歷史가 빛을 볼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 결과 中國歷史의 오류(誤謬)를 발견(發見)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秦, 漢, 唐 나라의 血統과 歷史의 脈을 찾게 되었을 때 놀라움을 금할 길 없었다.
 
그 후로 筆者는 中國의 祖上을 찾게 되고 中國人의 祖上이 사이(四夷)라는 사실을 正史를 통해 알게 되었을 때 환희(歡喜)에 찬 기쁨은 말할 수 없었다. 그러나 四夷는 도대체 어떤 민족인지를 찾지 않으면 안되었다. 
 
東夷는 九夷라고 後漢書에 기록되어 있다. 九夷 중 四夷라 했으므로, 먼저 여기서 九夷에 대하여 적어본다.
 
①견이( 夷) ②우이(于夷) ③방이(方夷) ④황이(黃夷) ⑤백이(白夷) ⑥적이(赤夷) ⑦현이(玄夷) ⑧풍이(風夷) ⑨양이(陽夷)이다. 
 
또한 삼국유사(三國遺事)에는 ①현도(玄 ) ②낙랑(樂浪) ③고려(高麗) ④만식(滿飾) ⑤부유(鳧臾) ⑥소가(素家) ⑦동도(東屠) ⑧왜인(倭人) ⑨천비(天鄙) 등이다. 
 
그리고 아홉의 한국이 三國遺事 馬韓편에 실려있다. ①일본(日本) ②중화(中華) ③오월(吳越) ④둔라(屯羅) ⑤응유(鷹遊) ⑥말갈(靺鞨) ⑦단국(丹國) ⑧여진(女眞) ⑨예맥(濊貊)으로 되어있다.
 
이상과 같이 九夷와 九韓國에 기록되어 있지만, 여기서 四夷에 해당하는 민족은 어떤 것인지를 찾아야했다.
 
唐나라 때 두우(杜佑)가 지은 통전(通典) 第一 東夷上에는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①조선(朝鮮) ②예(濊,穢) ③마한(馬韓) ④진한(辰韓) ⑤변진(弁辰) ⑥백제(百濟) ⑦신라(新羅) ⑧왜(倭) ⑨부여(夫餘) ⑩하이(蝦夷)
 
第二, 東夷下의 記錄을 살펴보기로 한다.

①고구려(高句麗) ②동옥저(東沃沮) ③ 婁(靺鞨) ④부상(扶桑) ⑤여국(女國) ⑥문신(文身) ⑦대한(大漢) ⑧유구(流求) ⑨민월( 越) 등으로 되어있다.
 
통전(通典)의 記錄으로는 四夷를 알 길이 없는고로 송(宋.a.d.420∼479年)나라 때 정초(鄭樵)가 지은 통지(通志)의 記錄을 살펴보기로 한다.
 
通志 194권 四夷傳에는 四夷1, 2, 3, 4, 5, 6, 7까지 記錄되어 있다. 特히 四夷傳 1편에 보면 ①조선(朝鮮) ②예(濊) ③마한(馬韓) ④진한(辰韓) ⑤변한(弁韓) ⑥변진(弁辰) ⑦百濟(耽牟羅國附) ⑧신라(新羅) ⑨왜(倭) ⑩부여(夫餘) ⑪고구려(高句麗) ⑫東沃沮(北沃沮附) ⑬읍루( 婁) ⑭勿吉(又曰 靺鞨) ⑮扶桑(女國附) 文身(大漢附) 유구(流求) 민오( 奧)로 되어있다.
 
여기서 四夷에 대한 정확한 나라를 찾아야겠기에 本文을 조사해 보았다. 크게 나누어 四夷는 朝鮮·濊·馬韓·辰韓이었다. 四夷에 해당하는 나라는 百濟·新羅·高句麗·倭였다.
 
그렇다면 中國의 祖上은 四夷라 했으므로 첫 번째가 朝鮮이라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예(濊)와 마한(馬韓), 진한(辰韓)은 조선(朝鮮)의 후예(後裔)이기 때문이다.
 
그 다음이 백제(百濟), 신라(新羅), 고구려(高句麗), 왜(倭)이다. 다시 말해 중국인(中國人)의 祖上은 四夷에서 유래되었다했으므로 기록을 찾아보기로 한다.
 
北宋 때 史學者인 사마광(司馬光)의 자치통감(資治通鑑) 193卷에 있는 당기(唐紀) 9卷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中國如根本四夷라고 적고 있다. 이 말은 中國의 根本은 四夷와 같다고 했다. 또 195卷 唐紀 11卷에 보면 中國根幹也 四夷枝葉也라고 했다. 즉 中國의 根本的인 뿌리는 四夷의 가지와 잎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다시말해 中國이라고 하는 것은 東夷九族中 四夷가 뿌리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四夷가 뿌리라면 中國의 祖上들은 四夷라는 것을 뜻한다. 즉 中國人들의 祖上은 四夷이므로 中國祖上들은 四夷들의 가지와 잎에 해당함을 말한다. 그렇다면 四夷가 中國의 祖上인 셈이다. 
 
여기서 四夷에 대하여 검토해 보기로 한다. 後漢書에 기록되어 있는 東夷들은 漢나라가 건국되기 이전이므로 中國人들이 주장하는 漢族이 아니므로 해당되지 않는다. 그리고 三國遺事에 기록된 四夷는 漢나라 후에 생긴 것이라 볼 수 있다.
 
漢나라 건국 이전에 있었던 朝鮮 때 四夷를 기록한 통지(通志)에 따르면, 百濟·新羅·高句麗·倭임이 分明했다. 그렇게 본다면 中國의 祖上은 漢나라 때 있었던 四夷가 바로 百濟·新羅·高句麗·倭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四夷의 뿌리는 朝鮮임을 기록한 通志와 通典에서는 놀라운 사실들을 적고 있다. 四夷인 百濟·新羅·高句麗·倭에서 파생되어 나간 나라들은 무려 195개국이었다. 여기서 195개국 이름을 일일이 기록하는 것은 다음으로 미루기로 한다.

 
박민우, 시대소리 역사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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Է: 2006:09:05 [04:16]   : news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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